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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톡 쿠카   |   2015-03-12 0 94 목록
신기한 일

낮에 누가 찾아와 문을 노크하네요.


전 택배가 왔으려나 하고 아무 생각없이 문을 열었는데


왠 아저씨가 이 앞으로 이사를 왔다며 봉투를 주는 겁니다.


전 순간 요즘은 떡대신 봉투를 돌리나? 봉투에는 뭐가 들은거지? 란 생각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하는 말이 신문 좀 봐달라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순간 이곳으로 이사오기도 전이었던 몇 해 전에 일이 생각났어요.


그때도 이 아저씨가 찾아와서는 새로 이사왔다며 신문을 봐달라고 했거든요.


그때도 힘들게 거절을 했는데 방법이 똑같아서 생각이 난 겁니다.


마포에서 강남이라 거리도 꽤 되고 그때는 그래도 가게이기라도 했지 지금은 아파트인데 어떻게 이렇게 불쑥 찾아온거지 싶기도 하고.


수 많은 집 중에서 어찌 마침 우리집 문을 두드리나 싶기도 하고 몇 년만에 다시 만난 일이 신기하기도 하고


아무튼 아저씨를 돌려보낸 후 우연한 일이라고 하기에는 희한한 일이다 싶었네요.





헐 진짜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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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여요. ㅎㅎ

조심하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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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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