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한장의 추억 게으른감성여행자   |   2015-02-26 0 141 목록
보고싶다

 

 

 

 

 

 

 

 

 

 

너무 예쁜 프놈펜의 아이들

 

 

 

 


  

 

 

 

 

 

정말 너무 보고 싶어요.

아이들이 카메라를 보고 만지작 거리고,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는 게 별로 좋은게 아니라 카메라를 들고 다니지 못했어요.

 

 

 

프놈펜에서 두달을 머물렀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카메라를 들고가서 피해가 안되는 선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남겼는데 .

사진을 볼때마다 보고싶어서 자꾸 눈물이 나요. 억지로 눈물을 흘리는게 아니라 그냥 자꾸 눈물이 고여요 .

 

 

보고 싶은데, 이젠 볼 수가 없거든요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부족해서, 제가 주말마다 갔던 이곳이 없어졌다더라구요.

 

 

.... 다시 아이들을 보러 가려고 했는데 .. 너무 했어요 ..

 

 

 

 

프로필이미지

아오 이쁘다 +ㅁ+ㅋㅋㅋ

프로필이미지

이쁘지요. 하늘양도 이뻐요

프로필이미지

이쁘지요. 하늘양도 이뻐요. 게으른감성여행자님도 이뻐요.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