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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추억 토종감자   |   2013-12-08 0 265 목록
뱅쇼(핫와인, 글류바인) 한잔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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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위스가 많이 그립지는 않다.

아름다운 나라이지만, 나에게는 무언가 한없이 욕구불만이 쌓이게 했던 그곳.

 

그러나 이렇게 연말이 되서 반짝이는 불빛을 볼때면,

문득 그 거리에서 뜨거운 와인 한잔을 들고, 오이군의 팔장을 낀 채 깔깔거리던 순간이 물밀듯이 몰려오곤 한다.

 

나는 오늘도 그때의 추억에 젖어 뱅쇼를 끓인다.

집안 전체에 퍼지는 와인의 향기를 맡으며,

뭉클한 그때의 순간으로 잠시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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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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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 뉴질랜드 공통점 - 다른 사람이 보면 한없이 한가롭고 좋다고 하지만, 말씀하신것처럼 사는 사람들은 욕구 불만과 한가로움이 싫어...다들 외부로 나오고 있다는거...사는거하고 보는건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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