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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추억 구로동공대생   |   2014-02-11 0 119 목록
벨리코 타르노바 - 불가리아

  

 

 

 

 

 

 

벨리코 타르보바 - 불가리아.

 

 

 

 

 

벨리코 다르노바라는 불가리아의 도시에요.

 

 

 

 

호스텔 사장님의 추천을 받아 가본 곳인데 한국사람이 별로 없고 너무 유명하지 않은 곳을 원했던 저에게 벨리코 타르노바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처음 들은 곳이라 의잉? 이랬는데 친절하게 90년에 불가리스 cf에 나오는 안개낀 도시가 바로 이 벨리코 타르노바 라고 하시더라구여 ^^

 

아!!  불가리이~~~~~스라고 할아버지가 선전하던게 여기였구나 싶은 생각에 왠지 반갑...ㅋ

 

 

 

여행하다 뭐에 꽃히면 바로 떠나는 성격상.. 바로 가방들고 고고고~ ^^

 

 

 

생각지 못한 여행이라 더 즐거웠던 벨리코 타르노바.

 

 

 

야경이 이렇게 멋일을 줄 몰랐는데...  커피 한잔 하면서 난간에 기대어 보는 야경이.. 나쁘지 않죠? ^^

 

 

 

 

하늘이 정말 예쁜 파스텔톤으로 노을지는데,.,. 담아내지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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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럽 여행의 묘미는
여행도중 만난 사람들의 추천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 가는 것! 인거 같아요 >.<
그렇게 추천 받아서 간 곳 중에 실패했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는듯ㅋㅋㅋㅋ
야경 멋지네요 >.< 불빛들 색깔이 넘 예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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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가는곳 보다 현지에서 추천받아 가는게 여행의 묘미란느 말씀에 동감!!
완젼 급 동감이에여 ^^ 하늘색이 진짜 보라빛으로 바뀌는데.. 카메라가 저때 좋은게 아니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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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는 거의 소피아 밖에 모르는데.....이런곳이 또 있었군요. 음~~~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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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벨리코 타르노바라고 한적한 불가리아의 소도시를 느끼기엔 제격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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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곳에대한 동경은 언제나 있는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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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마자요 ^^ 아직 가보고싶은데가 무궁무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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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먼가 야경이 디게 분위기 있다~ 깽스터영화볼때 한번씩 나오는 아경? 같은느낌이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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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카메라가 별루여서.. 너무 아쉬워요.. 보라빛으로 서서히 노을이 지는게 진짜 멋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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