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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5-15
호주 여행기2_포트스테판,달링하버
남태평양 > 호주
2013-07-01~2014-01-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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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구


2013년 12월 2째주

호주 포스팅을 2014년 4월이 돼서야 다시 시작하다니..저도 참.

비자는 7월까지였지만 복학 등 이런저런 고민끝에 1월 말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사진 보정이랑 인화는 며칠걸려 다 했는데, 포스팅은 까먹고 있다가 이제서야 다시 생각나서 깨작깨작 올려보려 합니다.

시드니에서 저렴하지만 알차게 하루 다녀올 수 있는 투어로 포트스테판이 있어요.

관광사 이름은 정확한 이름은 생각 안나는데, 대한관광이었던 것 같아요. 가격은 75불이었던 것 같아요.

포트스테판은 바다와 사막이 바로 연결되어 있는 곳인데요, 눈썰매가 아닌 모래썰매를 탈 수 있는 곳이랍니다!!

투어는 포트스테판만 가는 것이 아니라 와이너리-포트스테판-페리(돌고래) 순으로 구성돼 있어요.

페리인지 다른 배였는지는 확실히 기억이 안 나지만.. 중간에 한식당에 가서 비빔밥을 점심으로 먹어요. 

 

▲이건 와이너리가서 찍는 포도나무 사진이에요. 와이너링서는 세 개의 와인을 시음하게 되는데

 

맛있지만 가격대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



 

 

 

 

▲포트스테판에 도착해서 보면 이렇게 사막이 펼쳐져 있어요. 저 멀리 보이는 낙타를 찍고 싶었던 건데 제 카메라는 줌이 안 돼서..흑






▲모래썰매를 타러 가기 위해서는 안 쪽으로 들어가는데 조그마한 버스를 타게 됩니다.

물론 저 사진에 보이는 게 버스는 아니에요ㅋㅋ 뭔지는 모르지만 그냥 찍었어요. 



 

 

▲낙타사진 다시 한번 도전



 

 

 

 

▲여기가 바로 모래언덕!





▲보기보다 언덕이 가팔라서 무서워요.ㅠㅠㅋㅋㅋ

모래가 굉장히 고운편이라 한 번 타고나면 모래가 아주 난리가 납니다.

카메라에도 모래가 들어갈 것 같아서 제대로 찍은 게 없어요ㅠ





 

 

 

마지막으로 돌고래를 보러 배를 타러 고고!배 타기 전에 한 컷.

원래 돌고래가 가까이 온다고 하는데 제가 간 날은 저~멀리서 겨우 보이더라구요..

moon_and_james-12

 

 

 




▲하지만 바로 옆에 있던 어떤 중국 꼬마애가 막 놀라길래 보니 돌고래가 바로 밑에!! 그래서 막 찍었는데 다행히 사진 찍었어요

뿌듯뿌듯!

실제로 가까이서 보면 돌고래가 참 반들반들해요. 머리 위에 뚫린 숨구멍(?)도 굉장히 신기했어요.




▲다 놀고 다시 시티로 와서 한인식당을ㅎㅎ 제 친구랑 일본인 친구 둘이랑 갔었던 건데, 이 친구들이 한국음식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놀때마다 거의 한식당을 갔었어요. 보쌈 맛있어요!






자 이제부터는 간단한 호주 일상입니다 :)


▲시티 월드스퀘어 근처에 있는 유명한 만두파는 중국집이에요. 이름은 딘타이펑이었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요.

만두 안에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는 정말 말그대로 국물이 있어요 ㅋㅋ 근데 가격에 비해 양이 적죠 ㅠㅠ

이거 말고 국수도 있는데 국수도 추천합니다! 제가 먹은 건 비프 였던 것 같은데 이것도 정확히 기억은..

 





▲본다이정션역 나오면 바로 있는 카페인데, 일 나갈 때마다 커피향이 나서 매번 가고싶어했던 곳입니다.

여유로운 주말에 세 네번 갔던 것 같아요.


 


▲집에서 15분정도 걸어가면 있는 공원이에요. 근데 또 이름이 생각 안 난다는...굉장히 넓어서 끝까지 돌아본 적이 없는 공원이에요.




▲걷다가 벤치에 앉아서 캐롤 들으면서 띵가띵가 여유를 즐겼어요~

테이블 위의 햇빛이 예뻐서 찍어봤어요. 별거 아닌데 마음에 드는 사진이에요.

moon_and_james-3

 

 

 

 ▲그냥 길 따라 쭉 갔는데..




▲뭔가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래서 이게 뭐지?????했죠.

사람들이 아예 자리를 잡고 앉아있더라구요. 저렇게 큰 모니터도 보이구요.




▲알고보니 호주에서 열리는 영화축제였습니다. 이름은 TROPFEST!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유명한 축제인 것 같아요. 쉐어하는 곳의 주인아저씨가 유명하다고 했어요...ㅎㅎ

원래 매년 다른 곳에서 열렸었는데 올해만 여기서 열린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희는 밥도 못 먹고 다니는 바람에 결국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때가 2시인가 3시인가 그랬는데 영화상영이 8시였나 그랬던 것 같아요.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기엔 저희가 너무 지친 상태인지라 포기했었던ㅠㅠ

사실 어떤 인터뷰도 했었는데.. 간단한 질문에는 간단히 대답하는 정도였어요.

근데 마지막에 메세지 전하고 싶은 사람한테 한 마디 하라고 하는데

딱히 친구랑 둘이 할 말이 없어서 어색하게 웃다가 끝난 인터뷰... 나중에 메일로 영상이 왔는데

헛웃음이 나오더라는..하하


 


▲시드니의 유명한 성당이죠. 세인트 메리 성당 입니다.

항상 멀리서만 보다가 이제서야 가까이가서 사진도 찍어보고 들어가서도 봤어요.


▲12월은 크리스마스가 있는 달!! 호주에서는 크리스마스 준비를 한 달 동안 해요 와우

준비라기보다 가게마다 장식을 한 달 전부터 해놓고 대부분의 건물에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해요.

달링하버에서는 이렇게 호호호 웃는 산타 풍선들이 둥둥 떠있었죠.



 

 


▲여기서 주인공은 저 할아버님ㅋㅋㅋㅋㅋㅋ

손주를 찍어주고자 하는 열정이!!

 

 

 

 

달링하버의 야경사진 이에요. 강물에 비치는 빛들이 화려하죠?

달링하버는 저녁에 참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요. 길거리 공연들도 자주 하구요.

이 사진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 클릭해서 크게 보시면 정말 예뻐요 ㅠㅠ 


 


 

▲마지막 사진은 한창 빠져있었던 콜스의 비스킷.

친구는 별로 안 좋아했는데 저는 달달하게 씹을 거 땡길 때 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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