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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5-15
호주 여행기9_캥거루 아일랜드 두번째
남태평양 > 호주
2014-01-14~2014-01-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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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구

 

20140903

 

캥거루 아일랜드 그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  맛난 점심을 먹고 도착한 곳은 Vivonne Bay Bistro입니다.

사실 이곳은 안내책자를 보지 않고는 이름도 잘 기억 안나는 곳이기도 해요....

왜냐구요?? 너무 더워서 오래 돌아다니지도 못했고, 심지어 동물도 더워서인지 꽁꽁 숨어있더라구요.

원래는 캥거루와 월러비들도 볼 수 있다고 하지만 전 코알라만 겨우 봤습니다 ㅠㅠ



 

 




▼  확대해서 화질은 좋지 않아요.

아, 여기 보이는 나무들은 블루마운틴에서 보았던 유칼립투스 입니다. ​


 

 

 

▼  이것도 가이드분이 뭐라고 열심히 설명해주셨던 건데..차도 멈춰 얘기해줬던 건데...

기억이 날리가...하하​



 






▼  이제 Remarkable Rocks를 보러 가는 길입니다!!

리마커블 락스는 화강암 바위들인데요, 바람에 의한 침식으로 조각된(?) 바위들입니다.

아래 사진의 맨 끝자락에 있는데요, 가는 길에 가이드 아저씨가 멋있으니 사진찍으라고 버스를 세워줬어요 :D

탁 트여서 정말 멋있었는데, 사진으로 담기지가 않네요 ㅠㅠ​ ​


 

 

 




▼  리마커블 락스 보러 또 오릅니다..에고 힘들어

산도 아닌 것이 풀들이 저렇게 자라나 있는 게 신기해요.​



 




▼  쪼오기 보이는 것이 바로 리마커블 락스!!


 

 

 

▼  걸어온 길도 다시한번 쳐다보고.



 




 

▼  제일 신기했던 바위입니다. 코끼리처럼 생겼어요.



 




▼  좌우로는 또 멋진 광경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Admirals Arch 로 가는 길, 바다, 말 그대로 넓디 넓은 바다 에요.​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수평선이 뿌옇게 보이는 게 너무 멋있어요 ㅠㅠ

 

개인적으로 캥거루 아일랜드에서 가장 좋았던 곳이 바로 이 Admirals Arch였습니다.

사실 몇군데 후기를 보면서 이곳을 좋다고 했던 분은 본 적이 없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실제로 이 곳이 가장 좋았어요.

line_characters_in_love-15


 

 

 


▼  그 이유를 물으신다면, 우선 바다가 정말 깨끗해요. 고작 그거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

물이 정말 맑아서 안이 다 비치는데요,​


 

 

 

 moon_and_james-1

숨쉬기조차 힘든 그 더운 날, 반짝이는 그 맑은 물에서 놀고 있는 물개들을 봤을 때

마냥 예쁘고 신기하고 멍하니 보고 있게 되더라구요.

 

 



▼ 아래 사진도 사실 몇 마리의 물개들을 찍은 건데 줌이 안 돼서 사진으로는 이게 한계였어요 ㅠㅠ​




 

 그렇게 조금씩 계단을 걸어내려가면 아치를 볼 수 있는데,

그 곳에 도착하는 순간 그동안의 더위를 싹!!! 날려주는 정말 시~원한 바람이 막 불어와요.


▼ 그 바람을 맞으면서 반짝이는 바다랑 여유롭게 헤엄치는 물개를 보고 있으면,

(이런 말하기 웃기지만) 마음의 평화라는 게 이런건가 싶은 기분이 들더라는ㅋㅋ​

가운데쯤 동그랗게 보이는 게 물개예요.

광각렌즈의 한계....​ㅠㅠ

계속 있다가 제가 거의 마지막으로 올라갔던 것 같아요. ​


 

 

 

▼ 사실 제가 이토록 이곳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 그 날의 엄청난 날씨가 한 몫했을 거에요.

하지만 그 때 그 느낌은 여전히 너무 좋은 추억입니다 ㅠㅠ 잊을 수 없을 거예요. ​


 




 

▼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려면 가고 버스 기다리려면 기다리라고 하던 가이드아저씨.

버스티켓을 받고 잠시 사진도 찍고.


 

 

 





▼ 이제 가는 길인데, 웰컴..ㅋㅋㅋㅋ


 

 

 




▼ 특별히 다른 설정을 한 건 아닌데, 이 사진은 유난히 나무쪽 질감이  부드러운 느낌이 나요.

왜일까요???​ 아무튼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 다시 페리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근처에 꼭 들어가보고 싶게 만드는 곳이 있었으니..



 

 

 




▼ 아이들은 이미 뛰어들어 노네요. 부럽ㅠㅠ 


 




 

▼ 에메랄드빛 바다에 물고기들


 

 

 





▼ 너무 더워 지친 하루, 새벽부터 나왔는데 벌써 해가 지구요.

물론 이때는 아니지만, 페리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날씨를 확인하니 해가 조금씩 질 때 기온이 40도였어요.

도대체 제일 더울 때는 몇 도였던 걸까요..하악​

페리를 타고 내려서 백패커 가는 버스를 타기 전, 한 컷.


 

 

 





▼ 이렇게 핸드폰도 잘 통하지 않는 캥거루 아일랜드였습니다.


 

 

 





▼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길, 옆자리에 앉았던 친구가 야생캥거루를 두 번이나 봤는데 전 한 마리도 못 봤어요 ㅠㅠ

야생 캥거루 나도 보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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