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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5-15
제주도, 용눈이오름을 보기 위해서는 한발 뒤로~~
대한민국 > 제주도
2015-04-20~2015-04-2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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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4월에 4박5일 다녀온 제주도여행~~

아직 여행기 하나 제대로 못올리고 있는데 벌써 한달 여 시간이 흘렀다.

이러다 내년 이맘때 올리는건 아닐까...


다녀온 제주여행은 4일동안 매일 숙소를 옮겨다니며 직진~~ 여행을 하며 제주도를 한바퀴 돌았다.

꽤 여유있는 여행으로 차를 몰로 가다가 풍경좋은 곳은 곳이 있으면 차를 세우고 사진찍고, 유명 명소가 아니라도 우리에겐 그 곳이 풍경이었다.

제주여행은 정말 발길 닿는대로 움직여도 무조건 좋은 곳, 그래도 우도와 청산도를 점 찍어 더 알찼던 일정이었다.






둘째날, 날씨가 좋다고~~ 생각하고 아침일찍 첫배를 타고 우도를 들어갔는데 갑자기 날씨가 왔다갔다..

그래도 우도를 알차게 한바퀴 돌고 나와서 어디로 갈까 생각하다가 날씨가 흐려서 더 운치있는 사진을 담을 수 있는~~ 용눈이로 향하였다. 


우리가 용눈이를 향한 이유는 용눈이를 오르기 위해서 아니라 용눈이를 보기 위해서 갔다.

역시, 제대로 볼려면 한발치 멀리서 봐야 한다.

그 덕분에 용눈이오름 왕따나무도 만나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그리고 우리 눈을 즐겁게 해준건 용눈이와 마주보고 있는 다랑쉬오름~~

오름을 오를려고만 했지 멀리서 제대로 감상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여행은 시간을 늘어뜨려가면서 흐린 날씨 속에 충분히 감상할 수 있었다.







특히, 유채꽃만 상상했었는데 들꽃같은 느낌의 무꽃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가을이면 아끈다랑쉬오름의 갈대도 무척 아름다운데 .. 이렇게 멀리서 아끈다랑쉬 바라보는 맛도 .. 말이 필요없다.





앞뒤를 보여주는 다랑쉬오름과 아끈다랑쉬오름~~

돌담에 바짝 업드려 맘껏 담아보았다. 시간가는줄 모른게..














뒤돌아보면 넉넉한 용눈이 오름도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담아도.. 담아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














그리고 다시 차를 몰다가 또 다른 왕따나무를 만났다.

이웃님 홍예님 사진에서 늘 보았기에 너무나 친숙한 나무..

그래서 더 반갑고 꼭 그녀처럼 사진을 담아보고 싶었다.





​잡초인지.. 농작물인지 모르는 게 자라고 있어 봄느낌이 충분히 전해진다.

날씨는  오락가락, 그래서 더  느낌이 좋다.

어떤 조건에서도 카메라만 들면 잘 노는게 우리~~~들...



비가 내려 월정리해변에 가서 커피한잔하며 놀자며 다시 차를 몰고 가는데 헉~~

우도에서 충분히 유채를 보며 조금은 무디어질만도 한데 여기 유채는 어쩜 색상이 그렇게 샛노란지 감탄 !! 연발하게 하였다.







다랑쉬오름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배경을 삼아 곱게 피어 있는 유채는 사랑받기 충분하다.

마치 여행지에서 여행에세이를 읽듯 제주에서 만난 풍경은 모두 시가되고 작품이 되어 즐거움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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