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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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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5
맛있는 사이판 이야기
남태평양 > 사이판
2015-05-06~2015-05-1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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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3박 4일 사이판 여행 동안

호텔 라운지에서 먹은 맛있는 음식들을 포함해

정말 다양하고 푸짐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었다.


사이판은 바다만큼이나

맛있고 즐거웠던 사이판의 맛있는 이야기



1. 고기~!




샌드캐슬 디너쇼에서 먹은 푸짐한 스테이크

샌드캐슬은 멋진 공연도 보고

푸짐하고 고급스러운 저녁 코스 요리도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눈도 귀도 입도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었다.





하이쿠 그릴 [Haiku Grill Sushi & Barbecue]

에서 먹은 푸짐하고 부드러운 스테이크

채소도 싱싱하고 무엇보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참 좋았었다.





역시나 사이판 인기 한식당 예원에서 먹은 고기

1인 1접씩 구운 고기였는데

부들부들 쫀득하니 너무 완벽하게 맛있었던 고기





물론 한식당 예원의 양념갈비 맛도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야들야들 맛있었다.




푸짐한 고기들뿐 아니라

매주 목요일 저녁에 열리는

가라판 야시장에서의 닭꼬치도 냠냠





사이판의 인기 있는 레스토랑 컨츄리하우스

우리는 모두 컨츄리풍 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부드럽고 적당히 달짝한 맛의 함박 스테이크였다



2. 사이판 음료들




맛있다고 고기만 먹으면 서운하지

더운 나라 사이판이라 음료수도 다양하게 많이 마셨던 우리


우리가 음료를 고르는 기준은

무조건 사진 찍기에 예쁜 거~!




하.지.만

유일하게 실패한 코코넛 음료

뭐 코코넛 음료의 맛이야 다 똑같으니까 패스~!






아이 러브 사이판 매장에서 구매한 음료인데

라임 맛의 칵테일이었다.

약간 모히또 같은 맛도 느껴지는 상큼한 맛






이건 호텔 클럽 라운지에서 가져온 음료

사이판은 대체적으로 덜 자극적이면서 맛있는듯싶다.

난 그래서 더욱 좋았지만





이건 호텔 로비에서 사 먹은 아이스티

캔에 들어간 아이스티는 밍밍하고 맛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상큼하고 맛있었다.





3.씨푸드




섬나라에 왔으니 물론 내가 좋아하는 해산물들을 빼놓을 수 없지.

하야쿠 그릴에서 맛본 스시롤은

이제껏 먹은 스시롤 중 단연 최고!!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웠던 하얏트 리젠시 1층의

씨푸드 런치 뷔페 미야코


고급스럽고 푸짐하고 싱싱한 이 맛난 음식들이

무한리필 뷔페라니 완전 꿀이다 꿀~!






청기와에서 먹은 로브스터 회 역시 최고

이렇게 고소하고 쫀득한 회라니

아..... 또 먹고 싶다.


배불러도 자꾸만 손이 가던 맛





이 야들한 생살을 먹는 순간

눈이 번쩍! 기운이 마구 솟아나는 기분






물론 크림소스로 양념한 크림 랍스타 맛도 아주 좋다.

야들야들 탱글 한 살과 부드러운 소스의 조합이라

입안에 행복이 퍼진다는.





그리고 이건 마지막 날 비치 바에서 먹은 생선 튀김인데

내가 상상했던 맛은 아니었던

부드럽고 촉촉했던 튀김이었다.




4. Only Sapian



매주 목요일 저녁이 되면

사이판엔 맛있는 축제가 펼쳐진다.

바로 가라판에서 펼쳐지는 야시장.


맛난 먹을거리도 많고 구경거리도 많은 시장이다.

사이판에 가거든 놓치지 말고 꼭 가볼 것



이건 코코넛으로 만든 사이판식 떡인데

고소하고 살짝 달콤하면서 쫀득하니 별미다.








이건 천연 열매로 만든 떡 같은 건데

색소를 사용하지 않은 순수 천연 열매 색이다.





맛은 특별히 맛있거나 하진 않지만

사이판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이니

한번쯤 먹어볼만하다.





5. 1일 1 쏘달+ 라임 & 참치회




사이판 여행 3박 4일 동안

매일 꼬박 빠지지도 않고 술을 마셨던 우리







사이판 최고의 인기 소주 쏘달.

한국에선 못 봤는데 사이판에선 실컷 보았던 술


소주가 달다 해서 쏘달
 





이 라임도 아닌 오렌지도 아닌

사이판에서만 나는 열매를 섞어서

언더락해서 먹으면 되는데






상큼하고 목넘김도 편해서

엄청 많이 마셨는데도

다음날 뒤끝 하나 없었다.






캬~ 처음에만 구경하고

나중엔 알아서 제조했던 우리




물론 술을 먹을 때마다 자석처럼 따라왔던 참치 회

내가 좋아하는 참치 회를

냉동이 아닌 생으로 실컷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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