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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5-16
캐나다 빅토리아 피셔맨스 와프(Fisherman`s Wharf)
미주 > 캐나다
2014-06-23~2014-07-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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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캐나다 다녀온지가 언젠데.... 이제 캐나다 여행기를 시작하네요

 

 

사실 그전에 괌,뉴질랜드 작년에 다녀온 일본여행등 엄청 많은 여행기가 임시저장글에

 

쌓여 있는데 아직 안 올렸죠... 시간이 날때마다 하나씩 풀어봐야죠~

 

 

캐나다 여행중 제일 처음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캐나다 빅토리아에 있는 피셔맨스 와프입니다.

 

 

 

 

 






캐나다 빅토리아 다운타운에 피셔맨스 와프(Fisherman`s Wharf)

 

는 어부들이 사는 부두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나다 빅토리아 다운타운에 피셔맨스 와프는 수상가옥들과

 

캐나다에서 유명한 피시앤칩스 음식점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피셔맨스 와프의 풍경은 알록달록한 색감과 하늘이 어우려져

 

이국적인 풍경이 정말 그림같은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번화가나 가야 가끔 볼수 있는 거리 공연하시는 분들의

 

모습도 캐나다에서는 사람이 모인곳이라면 어디서라도 볼수 있었습니다.

 

 


 

어부들의 부두라고 하는데 의외로 정박해있는 요트들도 많이 있더군요

 

 

 


 

이곳이 바로 캐나다에서 유명한 피시 앤 칩스 매장이립니다.

 

 

위치를 몰라도 피셔맨스 와프 가시면 늘 가장 긴 줄을 서있는 매장을 찾으면 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거예요

 

 

매장 이름은 Barb`s 밥스

 

 

 

 


 

 

피셔맨드 와프에는 피시앤칩스 매장 뿐 아니라 스시, 맥시칸 요리점등 다양하게 있으니

 

취향대로 골라서 드시면 되요. 그래도 동서양을 막론하고 맛집이 줄서는건 똑같더군요...ㅎㅎ

 

 

 














 

 

 

​주문한 음식이 나오는 동안 피셔맨스 와프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녔어요

 

 

수상가옥이라고 해서 조그마만 집들과 배들이 있는 걸 생각했는데

 

파도도 없고 잔잔하면서 아기자기 하게 모여 이쁘게 자리잡은

 

캐나다의 수상가옥 피셔맨드 와프는 정말 인상적이고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를 여행중이라면 방문해볼만한 곳이였습니다.

 

 

 

 


 

 

이것이 그 유명하다는 피시앤칩스

 

 

 

 


 

 

원래 피시앱칩스는 캐나다 음식이 아니라 영국에서 시작된 영국음식입니다.

 

 

지금은 유럽이나 아메리카등 전세계 곳곳에서 쉽게 찾아볼수도 있고

 

특히 바닷가가 위치한 곳이라면 늘 있는 메뉴이기도 하죠

 

 

 

 


 

각 나라의 식성을 틀린거니까.... 맛없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맛있다고도 못하겠어요...ㅎㅎ

 

 

바로 튀긴 생선과 감자라 감자와 생선 모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먹기 좋았던것외에는

 

그다지 큰 특징이..... 그냥 우리나라 피시앤칩스가 나오는 음식점께 더 맛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캐나다에서 유명해서 피셔맨스 와프를 보러 오는게 아니라

 

이걸 먹으러 피셔맨스와프를 오는 사람들이 많다니까 먹어본 경험으로 만족!!!!

 

 

 





 

 

 

 

 

 

요 작은 배는 수상택시입니다.

 

 

저희도 벤쿠버에서 탔었는데 색상도 그렇고 귀엽고 깜찍하더라구요

 

 

 







귀여운 캐나다 아이들 사진!!!

 

 

그냥 아이들 보니까 본능적으로 찍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외국 아이들은 어찌나 인형같이 귀엽고 깜찍하던지....^^

 

 




 

 

캐나다 빅토리아 피셔맨스 와프를 돌아다니다보면 이렇게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습니다

 

 

저도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유가 궁금해서 살펴봤더니........

 

 




 

 

아쿠아리움도 아닌 자연상태의 바다사자를 볼수 있더군요

 

 

 

 







요녀석들 여기서 사람들이 주는 생선을 받아먹으면서 사는 야생 바다사자였어요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 먹어서 살이 통통....ㅎㅎ

 

 






 

 

 









 

 

이후에도 여기저기 피셔맨스 와프를 둘러보았어요

 

 

​요트들 정말 멋있죠

 

 

이곳은 여가생활이 많아서 요트를 즐겨서 타는데요

 

 

자기 소유의 요트를 가지고 있는게 부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비싼 요트일수록 부자겠죠...^^

 

 

 

 

 



















둘러보고 왔더니 저희 같이 여행하는 일행들도 사진을 찍기 위해 바다사자에게 먹이를 주고 있네요

 

 

바로 옆에 매장에서 바다사자의 먹이로 물고기를 팔아요

 

 

가격은 3마리에 만오천원 정도....^^

 








 

 

 

 

 

마지막으로 피셔맨스 와프에서 만난 어린이들 사진

 

 

 

 

​알록달록 화려한 색상의 수상가옥들과 야생 바다사자를

 

볼수 있었던 인상적이었던 캐나다 빅토리아 피셔맨스 와프 매력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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