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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2-11-23
(마 카 오 ) 영화 도둑들 촬영지를 따라서. 비어있는 영화 세트장 같았던 꼴로안 빌리지를 담다
중국 > 장가계/구채구
2011-06-10~2011-06-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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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나만의 드라마를 만들 수 있는 곳 . 끌로안 빌리지. 



마카오 여행에서 가장 가고 싶었던 꼴로안섬.

전에 우연히 드라마 궁에서 살짝 나온 꼴로안섬을 보구 예쁜 색감에 끌려

막연히 마카오엘 가고 싶단 생각을 했었더랬다.

거의 마지막 회에 나오는 꼴로안을 보려고

드라마 궁을 몇 번이나 보기도 했었다.

 세인트폴 유적지가 있는 마카오 메인섬에서

긴 다리를 지나 베네치안 리조트쪽을 지나구

한참 공사중인 곳들을 지나면

한적한 꼴로안 섬이 나온다.

 

 


 


 

오랜 시간 속에 덫칠을 하고 덫칠을 하여

이렇게 이쁜 색감을 가진 대문이 나왔나 보다.

 


 



 Is anyone interested?






 

슬쩍 그들이 사는 모습도 담아 보구..

 


 


 

 

조용한 꼴로안 빌리지의 골목.

 

 

 


 

빨간 벽돌집의

민트색 편지함.

 

 

 

 

 


 

화폭에 옮기고 싶은 색채의 끌로안 빌리지.

마을 풍경.



 



드라마 궁에서

주지훈과 윤은혜의 결혼식이 이뤄졌던 교회


 



관광객의 셔터소리가 조용한 빌리지에 찰칵 찰칵 울리고.





 


어떻게 이런 사랑스런 색을 입혔지?

귀여운 사람들~



 



 

집집마다 신을 모시는 제단이 있다.

그들이 사는 방법.






끌로안 빌리지,

사진에 담구

조용히 걸을 수 있어

나만의 마카오를 담을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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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 젤 좋아하는곳!
사진 넘 좋구만유~~~!!
감성사진들 하트뿅뿅~~♡

프로필이미지
  • may
  • 2012-11-26 01:15:24

호호 사진 담으면 그냥 영화의 한장면 나오는 장소~~~~ 고마워용~ 몽이엄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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