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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5-18
보라카이 자유여행 ★ 보라카이여행 전 필수 준비 <원투고 공항왕복 미팅샌딩>
동남아 > 필리핀
2015-04-25~2015-04-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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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딩

 

​                                                                                                             

4박5일 보라카이 자유여행 #1.

보라카이 미팅샌딩/픽업샌딩

보라카이여행 전 필수 준비! 깔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 편하게 가는 법

​                                                                                                             

 

보라카이 여행만 3번을 다녀왔지만 여행 준비할 때마다 항상 가장 걱정되는게 있어요 ;ㅅ;

보라카이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보라카이 직항 비행기를 타더라도 실제론 보라카이 섬으로 바로 가는게 아니죠!

칼리보 공항에 내려서 까띠끌란 항구로 가서 방카를 타고 섬으로 넘어가야 진정 보라카이에 도착한건데요~

그 과정이 항상 복잡하고 귀찮기 때문에 자유여행으로 갈때마다 걱정이 되더라구요 T_T

그래서 보라카이 여행 준비할 때 항상 젤먼저 예약하는게 공항왕복 미팅샌딩(픽업샌딩) 서비스인데

이번 여행엔 원투고 공항왕복 미팅샌딩 서비스를 이용했답니다 :)

 



원투고in보라카이원정대와 함께한 이번 보라카이는 에어아시아 제스트를 통해서 다녀왔어요 :)

토요일 오후 출발 일정이라 느긋하게 준비하고 인천공항에 도착해 체크인 수속을 마쳤어요!

 

 

 

 



지금까지는 자유여행 할 때 그냥 여행자보험 없이 다니곤 했는데

최근 항공과 관련된 사고가 뉴스에서 많이 나와서 처음으로 해외여행보험도 들었어요 ;ㅅ;
 

사전에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좀 더 저렴하다고 하는데

뚜딩은 그냥 공항에서 바로 했답니다~

 

 

 

 


 

뚜딩과 같은 마음인 사람이 많았는지 평소엔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여행자 보험 가입하려고 줄서있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ㅎㅎㅎ

 

보험 설명 듣고 가입하는덴 10분정도면 끝!

직원분들이 보험 가입 시 필요한 설명들을 꼼꼼하게 해주시는데 말이 정말정말 빠르시더군요 ㅋㅋㅋㅋ

 

자세한 사항은 보험설명서와 관련 자료들을 주시니 그걸 참고하시면 될 듯 해요!

 

 




그렇게 여행자보험도 가입하고 간단하게 점심도 먹고

필리핀 보라카이행 에어아시아 제스트 뱅기를 탔어요 :)

 

brown_and_conys_loveydovey_date-34

 

 


 


 

3번의 보라카이 여행 중 2번을 함께한 에어아시아 제스트!

 

에어아시아 제스트만의 특징이 있다면 좌석이 가죽 시트로 되어있다는  !

처음 에어아시아 제스트를 이용했을 때 정말 신기했던 부분이었다죠 ㅋㅋㅋ

 

검정색 가죽 시트로 되어 있는데 중간중간 머리부분에 빨간시트를 덧씌워놓은 좌석이 있는데

거기는 추가금을 내고 앉을 수 있는 핫시트 좌석이라고 하더군요 +_+

다른 좌석에 비해 좌석 간 간격이 조금 더 넓다고 해요~

(하지만 핫시트 첫번째줄이 아니면 별 의미 없다고들 하네요!)

 

 

 

 



기내안에서 나눠주는 필리핀 보라카이 입국 신고서 필리핀 보라카이 세관 신고서!

 

필리핀 보라카이 입국 신고서 양식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

(세관 신고서 양식은 필리핀 칼리보공항 입구에 한국어로 번역해놓은걸 써붙여놓기도 했더라구요 ㅋㅋㅋ)

 

 


필리핀 보라카이 입국 신고서 양식(ARRIVAL CARD)

 

핸드폰 사진으로 찍어두셨다가 기내에서 참고하여 필리핀 보라카이 입국신고서 작성하세요 :)


 

 



그렇게 필리핀 보라카이 입국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쪽잠을 자고 일어나니 도착한 필리핀 칼리보 공항!

보라카이행 비행기들은 거의 대부분 연착을 하는지라 조금 걱정스러웠는데

오히려 예상 도착시간보다 25분이나 일찍 도착했답니다!

 

line_love_is_a_rollercoaster-34

그래서 매우 뿌듯해하시는듯한 기장님의 미소로 보라카이 여행이 시작되었죠 :)ㅋㅋㅋ

 

 

그렇게 캐리어를 찾고 입국 수속을 마치고 나오니

뚜딩의 본명이 적힌 종이를 두손 높이 번쩍 들고서 뚜딩 본명을 쩌렁쩌렁 외치고 있는 현지인을 만날 수 있었어요 ㅋㅋㅋ

 

바로 원투고 공항왕복 미팅샌딩에서 나온 현지 가이드였어요 ;ㅅ;ㅋㅋㅋ

 

캐리어를 일일이 다 풀어보면서까지 입국심사를 하는 칼리보공항인지라

풀어헤쳐진 짐을 대충 정리하며 정신없이 나와서 우왕좌왕 하고 있는데

현지 가이드와 미팅 하자마자 캐리어를 맡아주어서 간단하게 짐 정리를 할 수 있었어요!


 

 

 



짐 정리가 끝나니 환전을 해야되냐고 묻던 가이드~

 

보통 보라카이 현지 환전소보다 칼리보 공항 환전소가 좀 더 쳐준다고 하는데

타 업체에서 픽업샌딩 서비스를 신청하면 가이드 따라 이동하기 바빠서 환전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원투고 미팅샌딩은 알아서 먼저 환전도 챙겨주고 환전 할 시간도 줘서 넘 좋았어요 :)

 

 

보라카이는 칼리보 공항에서 한참 이동해서 섬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 과정이 자유여행에 자신있는 베테랑이라고 하더라도 복잡하고 귀찮기 때문에

미팅샌딩(픽업샌딩) 서비스를 받는게 선택이 아닌 필수나 마찬가지인데요~

 

 


이런식으로 칼리보 공항에서 벤을 타고 이동하여

까띠끌란 선착장에서 방카를 타고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가 개인이 묵는 숙소까지 데려다주는 서비스예요 :)

 

왕복이기 때문에 돌아갈때는 숙소 또는 디몰 버짓마트 앞에서 미팅을 해서

같은 방법으로 칼리보공항까지 데려다준답니다!

 

 

 

 



이날 뚜딩과 일행을 까띠끌란 선착장까지 데려다준 전용 벤!

 

일행만 있었기에 중간에 배가 너무 고파서 근처 드럭스토어에 들러달라고 부탁해서

간단한 빵과 물을 살 시간도 줬답니다 ;ㅅ;
 

 

 

 


 

새벽이었던지라 총알 택시마냥 달려서 도착한 까띠끌란 선착장!

 

개인이 보라카이섬으로 들어가려면 요렇게 개인이 티켓을 사야했겠지만

우리는 미팅샌딩 서비스를 이용했기 때문에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가이드가 모두 알아서 티켓을 끊어줬어요!

(미팅샌딩 요금에 티켓 요금과 까띠끌란 항구에서 방카 이용 시 가방 포터팁 모두 포함되어 있어요~)

 

게다가 캐리어도 다 알아서 운반해줬기 때문에 귀중품만 넣은 작은 가방만 들고 편하게 움직일 수 있었죠 :)
 





혹시나를 위해 목적지인 리조트 이름이 적힌 스티커도 옷에 붙여줍니다 @.@

 

근데 우리 리조트는 그랜드비스타 리조트 였는데

그랜드비스타 리조트로 아무 문제 없이 잘 데려다주긴 했지만

왜 GV(Grand Vista)가 아닌 SNA라고 적혀있었는지는 아직까지도 미해결난제 ㅋ

 

brown_and_cony-17

 

 


선창장에서 잠시 대기 후 방카를 타기 위해 이동했어요~

 

방카는 위에 사진처럼 소금쟁이처럼 생긴 필리핀 전통 교통수단인데

대나무 통발이 양옆에 있기 때문에 배가 덜 흔들려 멀미도 적은 배예요!

 

 

 

 

 

 

​▲

근데 이번엔 운이 좋았던건지(?) 작은 방카가 아닌 큰 배(페리)를 이용하게 되었어요!

예전에 보라카이 왔을 땐 이런거 없었던거 같은데!!


 


 

내부는 요런식으로 좌석이 쭈욱~ 나열되어 있는데

좌석이 많아서 항공기인줄..ㅋㅋㅋㅋ

 

 

 

 


 

그렇게 약 10~20분을 이동하여

드디어 보라카이 섬에 도착했답니다 >.<)/

 

cony_special-3

반가워 보라카이!!

이렇게 또 오게 되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라카이 섬에 도착하면 바로 트라이시클을 타고 각 숙소로 이동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운이 좋은건지 작고 좁은 트라이시클이 아닌 큰 지프니를 타고 이동했어요!

 

다른 팀들과 조인해서 타게 되었는데

뚜딩 숙소가 가장 깊숙한 곳에 있었기에 ㅋㅋㅋ

가장 마지막으로 숙소 로비 앞까지 가서 캐리어까지 내려주셨어요 :)

덕분에 정말 편하게 공항에서 보라카이 숙소까지 올 수 있었답니다!!

 

 

brown_and_conys_loveydovey_date-39

그리고 4일 후..

보라카이 일정이 모두 끝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때도

똑같이 샌딩 서비스를 받았어요~
 

 

 

 

 


숙소나 디몰 버짓마트 앞에서 가이드와 미팅을 하게 되는데

뚜딩과 일행은 지프니가 숙소 로비까지 와서 바로 숙소 앞에서 미팅을 했어요!

 

다른 팀들도 조인을 했기에

한두군데 리조트를 더 들러서 태워다가 선착장으로 이동했답니다~

 

 




 
 

항상 밤에만 와봤는데 낮에 본 보라카이 선착장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ㅋㅋ

 

여기서도 티켓과 캐리어 운반은 알아서 다 해줬기에

그냥 홀가분한 몸으로 편하게 기다리기만 하면 됬어요!


 


 

 

샌딩 때는 방카를 이용해서 까띠끌란 선착장으로 이동 해

다시 벤을 타고 달려 편리하게 칼리보 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

 

공항왕복 미팅샌딩(픽업샌딩) 서비스 이용 안했더라면

짐 챙기랴 티켓 사랴 벤 가격 흥정하랴 엄청 피곤했을텐데 넘 착한 서비스인 것 같아요 >.<

 

보라카이 자유여행 준비 할 때 선택이 아닌 필수 옵션이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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