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숙박 /
2015-05-19
도쿄여행 : 도쿄여행 첫째날, 부산에서 도쿄로 대한항공 타고 출발, 도쿄도청에서 바라보는 도쿄야경!
일본 > 관동(간토)
2015-02-14~2015-02-19
자유여행
0 0 687
러블리민

 

 



 



도쿄여행 : 첫째날, 부산에서 도쿄로 출발!

(2015.2.14)





항상 일끝나고 가는거아니면, 거의 오전출발비행을 많이하는데, 오늘은 오후출발편이 가장 싸서ㅠㅠ 4시비행기였다.


느즈막히 일어나서 짐싸는것도 마무리하고 점심도 먹고하니까 어색했지만.. 여튼ㅋㅋ 그렇게 하고 비행기를 타러 김해공항에갔다.

 



 


 




캐리어의 상태가 거의 안좋아지고있다.


회사 그만둘때되니까 너무 미쳐가는구나...ㅋㅋㅋㅋ


이번에 캐리어가 사망하면 진짜.. 아메리칸투어리스트나 샘소나이트사야지ㅠㅠ


친구들의 선물들 때문에 가방이 장난아니다...ㅋㅋㅋ 이번에 좀 큰거 샀어야했는데.. 나의 불찰인듯





 





요즘은 항상 리무진을 애용한다. 그냥 돈 좀 더 주고 몸이 편한게 났지 .. 라는 생각이기때문에..


센텀쪽에서 공항까지는 항상 30-40분이면 도착하는것같다.


빠르고, 편리하기때문에 즐겨애용한다.





 




늘 줄이긴 대한항공!


하지만 나는 미리 체크인을 해왔기때문에 따로 줄설필요없이  셀프 러기지 체크인카운터로가서, 러기지만 맡길수있었다.


출발 48시간전인가? 그때하면되기때문에 줄서지않아도 되는 편리함..!!


김해공항 어쩔때는 대한항공 되게 줄이길기때문에, 꼭꼭 하고간다.






 



김해공항내에 면세점은 신세계 면세점만 있고, 생각보다 물품이 별로 없기에 구매를  원하는 물품이있다면 미리 인터넷면세점으로 (신라,롯데선호)구매후


픽업하는편이 훨씬좋다.




 



김해공항은 수속도 금방끝나기때문에, PP카드를 이용해서 대한항공 라운지에서 1시간정도 시간을 보냈다.


주말이라서그런것도있고 발렌타인데이라서그런지, 출국하는사람들이 많더라구.


라운지도 거의 Full ..



 



기다리면서 마시지않던 아메리카노를 한잔마셔주며..  일본에서 내가 도착하기만을 애타게 기다리고있을 나의 친구들에게 편지를 하나씩 써봤다.



늘 고마워. 나와 함께해줘서









 



뉴욕편 이후로 5번째 탑승인 대한항공.


많은 일들이 있는 항공사중 하나지만, 많은 개혁을 통해 이제는 멋진 항공사로 발전했으면 ..





 



나를 도쿄로 데려다줄 비행기.



도쿄까지는 약 2시간.


오사카 1시간10분

후쿠오카 50분


비행보다는 훨씬 길다.


그래서 기내식도 나온다.








처음엔 뭐야? 이랬는데, 알고보니 삼계탕이였다. (삼계탕같은 치킨숲?ㅋㅋ)


처음에는 약간 맛없었는데, 나중에는 맛있다고 싹싹 긁어먹음ㅋㅋ


내가조아하는 댄공의 버터버터ㅋㅋ







뱅기 창문좀 닦아주었으면 좋겠다.. 너무더럽더라^^;;


요즘 점점 더 비행기 공포증이 생기는것같다. 이겨내야되는데ㅠㅠ 자주타지만, 늘 무섭다.


특히 작년 홍콩편이 정말 무서웠어서ㅠㅠㅠㅠㅠ 그래도 이제 날씨가 워낙 좋으니 안정적인 비행이였다.








나리타에 도착하고 수속이 오래걸려서(40분넘게소요) 짐찾고 나오니까 거의 1시간이상 지나간것같았다.


그러다보니 신주쿠로 가는 나리타익스프레스를 5분차이로 놓쳤다ㅠㅠㅠㅠㅠ


차마 1시간을 공항에서 발묶여 기다릴수없다는 판단하에, 도쿄역까지 나리타익스프레스를 타고 이동했다.


나리타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다양한 교통수단이있지만, 여행자들에게 가장 적당한건 나리타익스프레스 또는 게이세이버스인것같다.


게이세이버스의 경우 도쿄역에서 나리타공항까지 1000엔으로 저렴하면서도 50분여만에 도착할수있고,


 나리타익스프레스로는 신주쿠, 도쿄역, 요코하마 등등 주요 정차역에 정확한 시간대에 도착하고 외국인일경우 1500엔으로 할인해주기때문에 많이 이용하는듯하다.


나는 버스와 익스프레스 두개 다 이용해봤는데, 각자의 장단점이 있고 둘다 좋았다.




나리타익스프레스 표를 사기위해서, 빨간 매표소에서 내가 가고싶은 역을 말하면 표를 끊을수있다.


스카이라이너같은경우는 바로 옆에 창구가 따로있으니 그곳을 이용해야한다.


외국인의 경우 여권을 제시하면 티켓금액이 할인된 가격인 1500엔에 이용할수있기때문에 이점이 가장 큰 매리트인것같다.








도쿄역에서 한참을 해매다가 신주쿠에 하얏트리젠시도쿄에 힘들게 힘들게 찾아왔다.


도쵸마에역(도쿄도청역) 바로앞에 위치해있어서 다행이였다.  


 




숙소는 하얏트리젠시도쿄.


신주쿠에 위치해있고, 도쿄도청 바로앞이라서 위치상으론 너무 편하고좋았다.


호텔도착하니까 거의 9시가 넘어갔다.


보스찬스로 예약하긴했는데, 트윈으로 예약했더니, 킹밖에안남았다고 자꾸 킹을 권하는거;;


그래서 친구오기로해서 오늘은 사실 킹써도되는데 내일은 무조건 트윈써야해!! 라고했더니 겨우겨우 맞춰주긴했는데 방을 바꿔야하는조건이라 좀 짜증났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아담하지만 욕조까지 있어서 편하게 반신욕도하고~ 지친 여행의 피로를 풀수있었다.




 



아무래도 오래된 호텔이다보니, 오래된 느낌이 풀풀 풍기는게 이런 엔틱한 가구들에서 느낄수있었다.


전혀 조합안되는 두 의자의 매치.. ㅋㅋ






객실뷰도 나쁘지않았다.


낮은층도아니고, 높은층도아니였던 딱 적당한 층이엿던것같다.


파크하얏트도쿄 뷰였는데, 참 이쁘더라ㅠㅠ





생각보다 도쿄역에서 너무 해매서, 저녁을 먹으러 갈시간도없이 오늘 일정이였던 도쿄도청을 가려고 서둘렀다.


다행히 하얏트리젠시도쿄 바로 앞에있어서 편하게 다녀올수있었다.





 





멀리 반짝이는 도쿄타워.


도쿄도청 전망대는 무료로 개방하기때문에 여행객들 뿐만아니라 일반사람들도 많이 이용하는곳이다.


멀리서 작게나마 도쿄타워를 관람할수있고, 멋진 도쿄야경을 자유롭게 관람가능하다.


사실 파크하얏트도쿄 레스토랑에서 본 야경이 훨씬 더 좋았고  그다음은 아마 모리타워가 아닐까 생각듬...




다양한 기념품들이 많았는데, 굳이.. 도쿄도청에서.. 사고싶진않아서 패스.





 





숙소주변 편의점에서 대충 끼니를 때웠다.


이자까야라도 있으면 가고싶었는데, 도저히 내눈에는 안보이더라고ㅡㅡ 짜증나.


배고파죽것는디ㅠㅠ 너무멀리나가기엔 다리아프구ㅠㅠ





실패.


생선비린내랑, 너무 밍밍한맛이 심했다.


Too much 건강식?



ㅋㅋㅋㅋㅋㅋㅋ


멘치카츠는 그나마 가장 맛있었음.




이렇게 하루가가는군.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 ..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