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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5-19
도쿄여행 : 도쿄시내를 벗어나서 도쿄시외 요코하마 여행(요코하마 라면박물관)
일본 > 관동(간토)
2015-02-14~2015-02-1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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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민

 



도쿄여행 3일째, 요코하마여행

(2015.2.14~2015.2.19)



오늘은 사야와 함께하는 전일정.


사실 도쿄처럼 큰도시를 싫어하는 나라서.. 좀 교외를 나가고싶었다.

(사실 도쿄는 할께없어... 디즈니랜드도안가지.. 지브리도못갓지ㅠㅠ) 


그래서 선택한곳 요코하마.


또 마침 요코하마에 라면박물관에서 나만의 컵라면 만들기 체험을 할수있다고 하길래 요코하마에 가자고 했다.  





요코하마는 도쿄에서 약 1시간정도 떨어져있는 교외로,


추성훈네가 요코하마에 살고있다고 알고있다.



그전에, 신주쿠에서 사야와 함께 아침을 먹기로했다.


뭐 먹을까 하다가, 지난번 오차즈케를 너무맛있게먹어서, 오차즈케먹자고했다.


사야가 신주쿠에 본인이 좋아하는 오차즈케집이있다고해서 따라갔지.  






코메라쿠.



신주쿠의 백화점 푸드코트에있었다.


한국이라면 백화점 푸드코트는 맛집이라곤 잘없는데, 일본에서는 푸드코트에 맛집이 더 많아서 일반인들도 자주간다고했다.  








가게앞에 먹음직스러운 모형을 보니 슬슬 배가고파왔다.


마침 11시부터 오픈인데, 11시에 맞춰갔다.


오픈 평일시간인데도, 이미 우리보다 1-2팀이 있더라구.


밥먹고 나갈때는 줄 서있던 유명한 집이였다.









내가 선택했던, 가지볶음+두부소보루,  타코와사비+우메보시 오차즈케정식을 주문했다.  


완전 맛있었다.


맛있기도했고, 양도 넉넉해서 좋았고,  우메보시 선택은 좀 미스였지만ㅠㅠ 오차즈케 고명으로 몇가지있었는데, 내가 선택할수있는게 적었다.


연어, 참치 다 안먹으니까ㅠㅠ


이럴때 서러운 1인..


배부르게 밥을먹고, 요코하마로 발길을 돌려보았다.






멀리서부터 보이는 관람차.


작은 놀이공원이였다.


아이들이 많았던것같아.






알록달록.. 날씨도 너무좋고, 참 기분좋았던 요코하마 나들이.




 


내가 너무 오고싶었던 컵라면 박물관.


사야네 회사에서 나오는 쿠폰? 그런걸로 할인을 받아서, 원래 1인 1000엔인가? 그랬는데 500엔에 들어갈수있었다.





나만의 컵라면 만들수가 있어서 유명하다.


따로 예약을 하지않아도 언제든지 이용할수있다.


입장료와 별도로, 컵라면만들기에 필요한 비용은 따로이다.


300엔인가? 500엔정도였던것같아.







다양한 단계 이후에, 마지막으로 나만의 토핑까지넣어서 컵라면이 완성되었다.




아주특별한 나만의 컵라면!


MINJI 라면!





라면에 들어가는 면을 직접 만들어보기위한 체험을 신청해두고, 그전에 시간이 1시간여정도 남아서, 박물관을 돌아보기로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라면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있었고, 일본의 라면역사뿐만아닌, 세계의 라면을 볼수있었다.


한국의 신라면도 만나볼수가있어서 반가웠다.








윗층에 전망대로 나가게되면 탁트인 요코하마의 멋진 전경을 볼수가있다.


뭔가 마음이 뻥 뚤리는 느낌!!





 



전망대 옆에 위치한 세계의 라면맛을 볼수있는곳에서 치킨라면을 맛볼수있었다.






그후에 라면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1시간여정도 진행한 후에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다시 도쿄로 돌아갔다.





돌아오면서 모찌하나먹구...ㅋㅋ





숙소로 가기전에, 밥을 먹고 갈려고, 이번엔 오므라이스!


일본식 오므라이스는 부드러운맛 + 진한 데미스라스소스가 매력이라고 들었어서, 한번 먹어보고싶었다.


일본드라마 런치의 여왕을 정말 재밋게봤거든... ㅋㅋ


일본말로 후와후와..(부들부들 거린다) 거리는 오므라이스먹고싶다고 계속ㅋㅋㅋ








역시나 신주쿠에있는 백화점 푸드코너로갔다.


사야가 좋아하는 오므라이스집이라고 소개받아서간곳.


한 20여분 웨이팅 후에 안내받고 들어갈수있었다.




 


나는 가장 기본적인 데미그라스소스의 오므라이스를 주문했고,


사야는 치즈그라탕? 같은 오므라이스를 주문했다.


너무맛있었어ㅠㅠ



배부르게(?) 밥을 먹고, 신주쿠 리젠시로 다시 발걸음을 옮기고선, 롯뽄기 그랜드하얏트로 숙소를 옮겼다.






트윈룸~~ 캬~~ 너무좋아


롯뽄기 힐즈 안에있어서, 진짜 편하고 좋았다.


(교통편은 그닥?)







 

​롯뽄기힐즈에서 보이는 도쿄타워.


진짜 멋있더군.


롯뽄기에서 도쿄타워까지 걸어가면 30분여정도 걸린다.


그만큼 가까운곳!!




 

​좋아하는 파르페도 하나 입에물구..ㅋㅋㅋ


초코바나나!!!!! ㅋㅋㅋ




 



롯뽄기힐즈안에있는, 사야가 좋아한다는 Bar에 가서 술 한잔씩 먹으면서.. 있었다.


생각보다 음악은 별로고, 약간 대화하는분위기? 라서 재미없다고 그냥 나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가는길에 보이는 맥도날드의 하와이안버거ㅋㅋㅋ


이런 희귀템은 빨리먹어봐야한다며


일본에서만 먹을수있는것같은 요즘 최신상 하와이안버거를 맛봤다.








하와이안 BBQ 버거 먹구, 반신욕좀 해주구..


도쿄에서의 밤을 그렇게 보냈다.



이렇게 사야와의 마지막날이 가는구나..


내일은 하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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