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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0
제주여행 오설록 티스톤에서 즐기는 오설록 티타임. 제주도에서 가장좋았던기억
대한민국 > 제주도
2015-03-03~2015-03-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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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민

 

 

 

 

티스톤에서 즐기는 오설록 티타임

 

 

 

지난 제주여행에서 처음 방문했었던 오설록.

제주 여행지중에 가장 좋아하는곳이기도하다.

 

뭔가 마음이 차분해지고 너무좋더라고.

 

 

이번에는 지난번에 너무 들어보고싶었던 오설록 티뮤지엄에서 클래스를 들어보기로했다.

 

 

 

 

 

 

 

 

 

​오설록 티클래스는 온라인으로 예약결제를 추천한다.  

 

하루전에 예약했는데 20% 할인된 금액으로 결제할수있어서 좋더라구.

 

20%할인된 금액으로 12,000원.

 

 

사실 처음에는 조금 비싸지않은가? 라고했지만, 

 

찻잎과 9천원상당의 텀블러를 주더라고.

그에비해선 꽉찬 클래스인듯.  

예약 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osulloc.com/tClassList.do

 

​2차를 예약했기때문에, 오전부터 서둘러서 오설록티뮤지엄에 방문했다.

​아침도 못먹고 방문한 터라, 대충 김밥을 사서 가면서 먹고그랬다.

 

 


 

 

 

 

​티스톤.

오설록 메인건물과는 달리 따로 별채가 있다.

정말 정원도그렇고 밖에서 볼때도 너무 멋있다.

우리집 하고픈곳.. ​

 

 

 

 

 

 

 

 

티스톤에서 즐기는 오설록 티타임.

 

 

 

 


 

 

한 20분여정도 일찍 방문한터라, 천천히 사진찍으면서 기다렸다.

 

티스톤에는 이이남작가의 몇가지 작품들로 전시되어있었고, 

 

바닷소리, 그리고 고요한 뉴에이지 음악이 나와서 힐링되는 기분이였다.  


 

 

밖에서는 오설록 메인건물이보인다.

메인건물에는 진짜 사람이많아서 정신없는데에 비해서,

티스톤은 너무나 조용하고, 아름다운곳이였다.

 


 

클래스시작 10분정도가 남았을까,

직원분이 덖음차를 가져오셔서 시음해보라고 주셨다.

따뜻한 덖음차를 한잔하며 좋은소리, 좋은풍경을 보니 정말 더할나위없이 좋았다.


 

 

 

​메인 티스톤으로 가기전에, 차를 발효시키는 발효저장소에 방문했다. .

좋은냄새도나고, 차 냄새가 나는것보니 기분이 좋더라고.



 

​제주도에서 많이 나는 화강암을 티 저장하는 나무 위에 올려두더라구.

 

 


 

발효가 되고있는 찻잎을 냄새맡아볼수있었다.

향긋한 풀내음.

발효되는 차의 냄새.

 


 

 

 

티스톤 내부는 참 멋지다.

 

사방이 탁트인 공간.

 

사방에서 우거진 나무들과 풀들을 볼수있었다.

 

마침 봄을 준비하는 새싹들로 푸르른 2월의 날을 즐길수있었다.

 

 

 


 

​우리 세명이서 앉을 공간.

한 10명남짓한 참가자들과 함께했다. 


 

 

​내가 오늘 사용할 다기.

이렇게 먼저 셋팅이 되어있다.

 

​사진찍을시간이 아 ~ 주 ~ 충분히 주어진다.


 

 

 

​시작하기에 앞서서, 티마스터가 티스톤의 풍경을 감상하라고 시간을 준다.

​조용하고, 한적한.

​힐링되는느낌

사진도 찍고, 꽃피는것들도 감상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곳곳에 볼수있는 인테리어 소품들.

 


 

​하나하나 너무 마음에들었다.

 



 

 

 

 

 

오늘 우리에게 다도를 설명해줄 티마스터, 티소믈리에.

 

한국의 티도 정말 고급스럽고, 하나의 멋진 티가 될수있구나 라고 알려준분.

 

내가 궁금한거 너무많이물어봐서ㅋㅋ

 

그래도 다 하나하나 잘 설명해주셔서 너무좋았다.

 

 

 

 


 

 

 

 

 

오늘 즐겨볼 3가지의 차.

 

감귤향을 품은 우잣달과 덖음차, 찜차를 준비해주셨다.

 

감귤향을 품은 우잣달의 경우 나중에 시원한 아이스티로 즐길수있게 주셨다.

 

 

 


 

 

찜차와, 덖음차 두가지를 맛볼수있는데, 옆에 사람과 파트너가되어서 하나씩 우려서 서로가 나눠마신다.

 

 


 

다기들 설명들부터, 좋은 티 상식, 그리고 정말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던 티소믈리에.

 


 

이순간만은 세상의 잡념들, 모든것을 잊고 오로지 자연과 한모금의 티에 집중하라던 마스터.

우려낸 두잔은 옆에 사람과 한잔씩 나눠마신다.

 

 

 

몇번을 충분히 즐기고나면, 아이스티와 오설록의 유명한 제주녹차치즈롤케익을 내어주신다.

 


 

 

 

 

 

 

시원한 아이스티.

티로 이런 아이스티의 맛을 낼수있다는게 너무좋더라.

깔끔하고, 상큼한맛.

감귤의 상큼한맛과  녹차의 안정된맛이 어울어져서 너무좋더라구.

너무맛있었던 롤케익.

사실 지난번에 왔을때도 오설록에서 롤케익먹었는데, 그때는 사실 실망했었어.

근데 이번에 티스톤에서 먹은건 정말 맛있더라.

​같이먹었던 지인분들도 맛있다며 엄지척!


 

 

우리지않았던 차는 꼼꼼하게 포장해서 집으로 가져갈수있게 해준다.

 


 

그리고 티스톤의 특별한 선물.

​바로 티스톤 텀블러이다.


 

 

 

하얀색의 깔끔한 텀블러.

티스톤에서만 받을수있는 텀블러이다.

오설록에서 9천원에 파는데 ,그건 오설록이라고 네이밍되어있음.

그리고 안쪽에는 티거름망(플라스틱)이 있어서, 티백으로만아닌 티 자체 그대로를 즐길수있어서 좋더라.


 

집에가서 간편하게 즐길수있도록 티백타입으로 만들어서, 밀봉.


 

오설록 10% 할인 쿠폰도 넣어주더라구~


 

​티뮤지엄에서 따뜻한시간.

​정말 마음에들던 곳이였음.

같이갔던 지인은 제주도 8-9번을 방문했지만, 여태껏 방문해본곳중에 가장 좋았다는 후기도^^

​다음에는 엄마랑 방문하고싶은 그런 따뜻한공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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