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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2-11-24
(베 트 남 무 이 네 ) 요정의 샘, Fairy stream. 베트남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지?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1-08-11~2011-08-17
자유여행
0 1 749
may

fairy stream.
요정의 샘.



론니 플래닛에 나온 정보를 보구 카페 주인 아저씨에 물어 찾아간 곳.

작은 어촌.. 해변.. 또는 붉은 모래/흰 모래 언덕이 있는 곳으로만 알고 있었던 무이네에 이런 숨은 곳이 있는 줄 몰랐었다.

입구에 가니 동네 꼬마들이 투어가이드를 자칭 하며 용돈 벌이를 하려구 모여 있었다.

그들 중 2명이 우리에게 붙더니 자연스럽게 우리 가이드가 되었구.

곱게 (?) 원피스 입은 난 갑자기 샌들 벗구 흙탕물에 발을 담근다는 아이디어에 당황했지만

발에 닿는 바닥 감촉이 생각보다 괜찮았더랬다.

 

 

 

 

 

 

가져온 샌들은 가방에 넣구

요정의 샘 탐험 준비 완료~

 

 

 

 

 

요기가 베트남이라니..

 

신기신기!

 

두 아이들 따라서 fairy stream 탐방.

 

 

 

 

 

 

이 아이들 넘 순진해 보였지.

 

첨엔 빅뱅을 좋아한다며 노랠 하구

 

나한테 꽃도 꺾어주구... 그랬는데^^;;

 

 

 

 

 

 

 

가이드 역할은 나름 잘 하긴 했다.

사진을 볼때마다 이곳이 베트남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알 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베트남^^

 

 

 

 

 

 

 

비교적 아침 일찍 서두른 덕에 또 조용히 즐겼던 시간.

 

 

 

 

 

 

가이드 소년이 선물 한 꽃.

나중에 보니 내 원피스에 꽃 물 :(

 

 

 

 

 

 

 

부드러운 모래 언덕도 올라가 보구

 

 

 

 

 

 

이 곳에선 무이네가 발 아래로 보인다.

 

 

 

 

 

 

요정의 샘 끝에 있는 폭포.

올라가는 길이 험해서 원피스입은 나는 못가구

친구가 올라가서 점프~

 

 

 

 

 

 

 

하이

헬로우 :)

 

 

 

 

 

 

언덕에서 내려오는 길에 만난 꼬마^^

 

 

 

 

 

Fairy stream

요정의 샘.

 

개발의 손이 닿지 않아 조금 방치된 느낌도 있었지만

 

너무 상업적인 느낌이 나지 않아 또 고마웠던 곳.

 

 

가이드 해준 꼬녀석들이  나중에 팁을 더 달라구 하는 통에 화난 친구가  아이들과 실랑이.

 

우리가 넉넉히 줬음에두..

 한 아이가 너무 무섭게 나와 난 떨구:(

 난 더 주자 하구 친구는 아이들의 무례함에 화를 내구

결국 친구의 포스?에 눌려 걍 발을 돌리려다

 담배 한대 달라신다! 헉!!

중학생이라 했는데!!

 

아이들이 관광객을 상대로 돈벌이를 하는 베트남의 일면을 보는 듯 하여

조금 씁쓸했던 기억.

 

 

하지만

이런 아이들을 이해하구

무이네에서 색다른 경험을 해보구 싶은 분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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