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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5-05-25
싱가포르 제이미 올리버s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슬링과 리조또까지
동남아 > 싱가포르
2014-10-23~2014-10-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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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Cooler

 



싱가포르 맛집 제이미 올리버s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야기를 해 볼게요.



비보시티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서

 스타벅스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동생이 일이 생겨서

두리번 거리는데 바로 근처 레스토랑에 사람이 북적이더라고요.


동생에게 살짝 귀뜸을 했더니 간판을 보고

완전히 반한거에요.


제이미 올리버라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저도 그제서야 간판을 보았다죠 ㅎㅎ








이렇게 얼굴을 보면 아실려나요?

제이미 올리버 쉐프의 레스토랑이 싱가포르에 있었어요.



또 즉흥적으로 이날 저녁을 이곳에서 해결을 하기로 했어요.

자유여행의 묘미라고 해야겠죠 ㅎㅎ





 




판매하는 제품들도 보이고 저보다는 동생이 눈이 휘둥그래!!!



사고 싶은것들이 정말 많다고 이것저것 보았는데

첫날이라 마구 사재기를 할 수 없어서

눈으로 보기만 했네요








 




혹시나 술만 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물어봤는데

 식사가 가능하다며 자리를 안내 받았어요.


그래도 꽉 차지는 않아서 쉽게 자리를 안내받았네요 ㅎㅎ






메뉴판을 보고 또 한참을 고민했다죠 ㅎㅎ

맛있는 메뉴를 골라야하는데 실패를 할까봐서 엄청 고민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그냥 만만한 메뉴로 초이스 !






일단 물한병을 주고 센토사에서 종일 힘들었던

갈증을 풀어냈네요






Ji Sing  sling, Jamies Mojito 






싱가포르에서 슬링을 맛을 봐야하죠.

그리고 좋아하는 모히토로 한잔씩 선택했어요.


슬링은 어디서 맛 본듯한 칵테일의 맛이었는데

맛있었어요. 슬링을 먹고 모히토를 먹었더니 오히려 싱겁고

동생은 또 반대라며 ㅎㅎㅎ



매력적인 슬링과 함께 식사도 잘 어울렸어요.






Primavera, Sm Mush Risotto




오일이 가득한 리조또

어때요? 느끼해 보이시나요? ㅎㅎ

오일이 어쩜 그리 넘쳐나는지 색다르게 느껴졌는데요






정말 맛있었어요.

이거 뭐 크림의 고소함과 오일의 부드러움은 있지만

절대 느끼하지 않고 식감도 굿 !!

감탄하며 먹었었어요 ㅎㅎ





닭고기와 어우러진 채소 그리고 베이컨까지

하나하나 쌓아 올려 담아냈었어요.








바삭한 베이컨!

아 이렇게 먹는것이구나 느꼈고요 ㅎㅎ


닭고기는 제 입에는 짜긴 했는데 맛있게 짜서 즐겁게 먹을 수 있었고요





함께 어우러진 채소들도 맛있고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어요.

물론 여행 초반에 식비로 거액이 나갔지만 ㅎㅎ

그래도 만족스러워서 다시금 생각이 나는 싱가포르 맛집 제이미 레스토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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