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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5-27
[캐나다/빅토리아] 빅토리아여행 - 부처드가든(The Butchart Gardens)
미주 > 캐나다
2012-07-07~2012-07-07
자유여행
0 0 749
러블리민

 

 

 

2012. 7. 8.  빅토리아여행 #8.  부처드가든(The Butchart Gardens)

 

 

 

 

 

 

빅토리아에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기도하고,  빅토리아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떠오르고 가고싶었던 곳이기도했다.

그곳은 바로 ! 부처드가든  The Butchart Gardens. 

위치는 빅토리아 다운타운에서 40분정도 버스를 타고 산속으로??  들어가야하는곳이다.

 

 

부처드 가든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전,  페어몬트호텔앞에있던 부처드가든 홍보처? 같았던 인포메이션 센터를 찾았다.

어디서 버스를 타야하는지 묻고, 가격도알아보았다.

 

 

 

부처드가든은 비싸다 .

그냥비싼게아니다

매.우 비싸다

 

 

 

시간이 좀남아서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본 또다른 맛집  MILLOS. 이곳은 그리스음식점인데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했다. (사야의 일본가이드북에따르면.. )

 

 

 

 

 



 

빅토리아는 매우 한적한 도시였다. 현지인보단 관광객이 많았고, 날씨가 좋아서그런지,  사람도 꽤나 보였다.

 

 

 

 

 

 

 



 

저기 건너편의 Noota Traders  shop에서  빅토리아 기념품을 샀다.   생각해보니까 둘다 기념품을 안샀길래... ㅋㅋ

 

 

 

 

 

 

 

 

부처드가든 방향으로 버스를 타고 한 40분쯤지났을까.. ?  정말 산속으로 들어가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오랜만에 그런 밀림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도

졸면서...   열심히 버스타고가고있다보니 어느새 부​처드가든앞에 도착했다.

 

날씨는 매우더웠고, 다운타운보다 훨씬 더웠다. 한 3~4도쯤 차이나는거같았다.

햇빛이 장난이아니라서, 내내 선글라스를 끼고다녀야만 했다.



 
 

부처드가든의 입장료는 개인당 $ 33.15 (TAX포함). 

정말비싸다. 시즌이라서 그런지 더 비쌌건것같다.

겨울이 되면  부처드가든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다. 하지만 좀 더 싸질뿐이지 그렇게 싸진않다.

 

그리고 불꽃놀이를 보게된다면 가격은 70불로 뛴다....... 어이가없었따...

 

 

표를 사고 들어갔는데, 온통 꽃이였다. 꽃밭.  그게 정답일꺼같다.

 



 
 
 


 

입구에 부처드가든의 인증샷을 남기기위한ㅋㅋㅋㅋ 포토샷이있었다.  사야와함께 찍었다 : )




 

 

 
 
* SUNKEN GARDEN
 
 
제일 처음 만날수있던곳은 선켄가든이였다.  주말이여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많은것을 볼수있었다. 
 


 
 
보통 장미과 류의 꽃이 굉장히 많았고, 다양한 색들의 조화로 우와! 라는 감탄사가 절로나왔다.
아름다운 부처드 가든의 시작점을 알리는 좋은곳이였다고 생각한다. ​
 


 






꽃 덩쿨들이 여기저기 얽히고 섥혀있고, 곳곳에는 꽃들이 다양하다.
정리가되어있다고 하기엔 정리가안되어있는 무분별함? 의 조화가있었던 것같다.
 
그냥 울창한 열대우림같은 느낌 ?
 
 



 
여자들이 좋아하는 이런 꽃 덩쿨들:)
 
 
 
 
 
꽃 하면 물이아니던가, 여기저기 작은  연못들이 많았다.
 
 
 
 
 
가로등하나도 고전적인 앤틱함을 느낄수있는.. 
 
 

 


 

파란색 라벤더가 너무이뻤다.ㅠㅠ 특히 라벤더종류가 굉장히 많았었다.

 

 

 
The Japanese Garden
 
각 나라별로 다양한 가든의 느낌도 느낄수있었다.
 
일본 가든에서는, 일본의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 대나무라던지,  꽃이피는식물보다는, 초록식물이 많았다.
그리고 중간중간 도리도 있었다.
 
 
 


 
 
일본정원으로 가는길에있었던 도리.
 



연못을 건널때도 이쁜 도리를 건너게 되어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큰 폭포같은곳이 있다. 그쪽에 가니까 꽤 시원하기도했다.  그런데 이무렵부터 슬슬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Italy Garden

 

 

거의 마지막코스이기도했던 이태리가든.

 

 

이태리풍의 형형색색 꽃들과, 화이트색의 신전같은느낌이 어울어져서 유럽의 느낌이 물씬 풍겼던 가든이였다.

 

이곳에서 가장 사진을 많이찍은것같다.

 

 








앞에 상점들과도 너무나 조화가 잘 어울리는곳

 

 

 

 

 

 

 

 





이 사야사진이 굉장히 잘나온것같다ㅋㅋㅋ

빛을 많이받긴했지만, 느낌있다랄까 ?

 

 

 






 

저쪽은 상점이다. 레스토랑, 기념품숍, 아이스크림숍 등 많진않지만 적당히 있는 모습이였다.

 

 

​느긋한 오후의 티를 즐기는 관람객들.

 

 

 

 

그리고 기념품샵을 방문했다.

 

정말 꽃에관련된 기념품이나, 캐나다 기념품들이 많아서 사고싶었던게 많았다.

 







 

 

 

 

 

 

 
 
버스를 타고, 아슬아슬하게 마지막 배 시간에 마췄다.
이게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여행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그랬다.
이제 정말 떠나는구나. 이 지긋지긋한 곳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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