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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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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7
[코타키나발루 여행] 여행중 최악의 레스토랑... 코타키나발루 리틀이태리
동남아 > 말레이시아
2013-11-07~2013-11-07
자유여행
0 0 495
러블리민

 

 

 

 

 

 

 

 

저녁을 뭐먹을까하다가, 블로그에 맛집이라고 많이 소개되어있어서 가게되었다.

 

 

후기는..

친구는 욕을 욕을했다.

어떻게해도 실패할수없는 볼로냐스파게티와 까르보나라가 그렇게 맛이없을수가없었다. 

블로그에있는 글들 이제 아무것도 안믿을꺼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게 두입정도먹고 다 남김

친구는 이렇게 맛없는레스토랑 처음이라며 뭐라그러다가나감...

 

진짜... 볼로냐스파게티는 예전 홈스테이 마더가 해주던 맛없던 볼로냐소스 보다 더 맛없었음.

맛없는건 뭐 꾸역꾸역 먹을수있겠는데  소금에 저린것처럼 너무 짜고 짜서 정말 먹을수가없었다..

소금을 입안에 쑤셔넣은 기분...........

 

 

 

 

 

 

 

 

수트라사바쪽에서 시내중심쪽으로 조금내려가면 사거리에 보인다. 커피빈 건너편이였던듯....

 

 

 


 

야외 노천테라스에도 손님이많다.  현지인들이 많았던듯...

 

 


 

7시정도되었었는데, 사람이 꽉 차이었다.

 

 

 


 

 

 

 

 


 

 

 

 

 

 


 

메뉴는 스파게티와 파스타가 주메뉴이고,   가격은 그닥 비싼건아니였다.

하지만 맛에비에 너무너무너무 비쌌다.ㅡㅡ

 

 

 




 

파스타는 면도 선택할수잇었다.

 

 

 

 

 

 


 

 

레모네이드없었으면 1/3도 못먹었음...  레모네이드도 홈메이드라고 했는데, 전혀 그런맛안남^^ 도대체 어떻게하면 레모네이드도 맛이없을수있는지 이해할수가없음...

 

 


 

문제의 볼로냐스파게티...  소금덩어리를 입안에 넣은듯한 짠 맛과,  집에서 만든 홈메이드파스타보다 더 못한 그런맛과 면이였다.

 

 




까르보나라는 최악의 최악을 달렸다.

진동하는 우유비린내와, 소금을 말아넣은것같은 짠맛.........최악............

 

 

 


 

음식을 절때 남기지않는 서이와 내가  저만큼 남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이는 최악의 레스토랑으로 기억할꺼라며 남은 파스타를 같이찍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내는것도열나짜증났음

 

70링깃정도 나왔던것같다.

아비싸...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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