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5-05-27
호이안 다낭 여행 ④ :: 감성 충만 , 아름다운 호이안의 안방비치(ANBANG BEACH)
동남아 > 그외지역
2015-05-01~2015-05-05
자유여행
0 0 1919
손이삐


중간에 ③ 이 빠졌냐는 얘기를 많이 해주시는데, 아직 사진 준비가 안되서 흙 ㅜ


내가 정말 아꼈던 곳 부터 먼저 풀어보고싶은 욕심에 안방비치 소개 해드려용 :D


실제 일정은 하기와 같음








뒷좌석 민짱 등에 매미처럼 딱 붙어 앉아 한 손에는 떨어트릴세라 아이폰 굳게 쥐고,


구글맵 켜서 오른쪽 왼쪽 위 아래 위위 아래 네비게이션 역할 톡톡히 해서 무사히 다녀온 오행산 !


호이안에서 오행산 가는 길은 쭉 뻗은 넓은 도로 가에 해안길이만 30km가 된다는 미케비치를 따라


줄줄이 건축 되어진 초호화 리조트 무리들 감상이 킷 포인트입니다.







다낭의 미케비치도 좋지만, 뭔가 더 감성적이랄까, 음유시인적이랄까


조용한 호이안의 바다가 끌려서 오행산 관광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들른 안방 비치 b


CNN에서 선정한 아름다운 해변 50선 중 하나로 꼽히는 호이안의 숨은 보물.












바다는 무조건 에메랄드 빛이어야제 ! 


하는 생각을 잠시(잠시) 잊게 해줬던 안방비치 . 


에메랄드 빛 바다는 당장이라도 뛰어들고 싶은 에너지를 솟게 한다면,


안방 비치는 그냥 앉아서 보고만 있어도 차분해지고 마음이 그렁그렁해지는 또 그런느낌 ?










 




달리 해수욕을 즐기려던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안방 비치를 따라 즐비해있는 펍에 가서 풍류를 씹기로 했다.

 

원래 가려던 곳은 Soul kitchen 인데.. 저녁 5시만 되면 라이브 음악을 들려줘서 진짜 분위기짱 !


여기가 유럽인가 하는 착각도 들게 하는 그런 곳인데, 이미 사람이 너무 많아.

 

돗대기 시장 같으면 아무리 좋은 맛집이라도 내 휴가가 아름답진 않겠지


그래서 우리가 간 곳은 소울키친(Soul kitchen) 바로 옆 Banyan 반얀 펍.

 





 









조용 조용 이런 느낌.

 

아무렇게나 만든 의자, 평상, 침대

 

그냥 자리잡으면 거긴 내 공간이 된다.










커맨더 센터 정도 되는 이 곳에서 음료나 음식을 주문하고,

 

분위기 좋은 팝이 가슴을 두들겨 북치기 박치기 내 맘을 살랑살랑.








▲ 팔뚝 이미 현지화 진행



끄트머리에 초록 풀이 귀엽게 자란 요 보트가 내 공간이 되었다 :D
 

게다가 안방비치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이 따봉 !

 

첨으로 인터넷 보지 않고 오게 된 곳이라 꼭 나만의 공간인 것 같고 막 !!


















기분 좋은 음악이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용!?
 

4D 포스팅이고 싶어라 ㅠㅠ


룰루 랄라 딩가다딩가~~







 








떼굴떼굴 이 좋은 명당에서 눕기도 앉기도 하면서 

 

낮잠도 쿨쿨 책한권 펼쳐보기 :D


노닥노닥 거리다 보니 벌써 멀리서부터 노을이 내려오기 시작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기 :)

 










 



 




우린 술 못 마시기 때문에 주문한 망소주스와 레몬주스 !


얼마나 오랜만에 먹어보는 얼음동동 쥬스인가 


희안하게 이 곳은 쥬스가 그리 시원하지가 않더라.





 






허기져서 주문한 햄버거 세트도 !

 

퀄리티 대박 감자 튀김 마이쪙 :D








 





그렇게 몇 시간 멍을 때리다 해안가로 내려와보았다.

 


서양 관광객을은 대부분 비치베드에 업드려 태양을 받고 있고,


현지인들은 바닷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돗자리펴서 자유롭게 놀고 있었다.


나도 물에 뛰어 들어가고 싶었지만! 


샤워실이 쎤치않아서.. 참아야지 끙


 














이런게 도대체 어떻게 바다에 뜨며, 물이 세지 않는 걸까.
 

한참을 디다 보게한


대나무 살로 촘촘히 만든 베트남 전통 고기잡이 배 .


그들의 삶이 여기 녹록히 묻어있겠지 !






 









그렇게 또 아쉬운 하루가 지나가고,

 

등드리 꼭 붙들어 매고 오도방구타고 숙소로 고고씽 :D 









 



또 하나의 내 바다가 된 안방 비치 +_+






 
TIP

- 호이안 시가지에서 10분 거리에 안방비치와 끄어다이비치가 있어요.

- 거의 일직선의 동선이므로 자전거나 오토바이로 도전해보기. 가는 길이 예술

- 백사장의 파라솔은 음료 주문 시 무료 제공, 음료 다 먹으면 득달같이 와서 또 주문 요구함 -_- 

- 분위기 좋은 팝과 간단한 식사과 유럽피안 스피릿 빙의를 원하신다면 나처럼 펍 이용 !

- 추천 레스토랑 Soul kitchen , Banyan , Luna restorant 기타 등등

- 음료 40,000VND(한국돈 2,000원) 선, 햄버거 세트는 110,000VND(5,500원) 

- 한 낮은 너무너무너무 더우으로 3시 이후~5시 정도가 피크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