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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6-01
팔라완 자유여행 6 :: 팔라완 코론 맛사지샵 추천, 스파노르샤
동남아 > 필리핀
2014-08-01~2014-08-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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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삐

 



팔라완 코론 자유여행

팔라완 코론에서의 이튿날, 깔룸부얀 호핑투어를 마치고 타운으로 내려가는데

이 귀여운 꼬맹이들이 내 카메라를 보고는 사진 한방 찍어달라고 난리 !

마닐라 세부 쪽 애들은 구걸하느라 한국인을 졸졸 따라다니던데..

이 때묻지 않은 천사같은 아이들은 자기 사진이 찍힌 것만 봐도 천지를 다 얻은듯 신나서 뛰어가더라.




 

 










이 날은 썬즈앤코론 리조트 사장님이 새로 개업한 스파샵을 가보기로 했다.

일단 숙소에서 샤워를 하고 나오려고 트라이시클을 탔는데

거기서 만난 현지 아기 ㅋㅋ 초등학생 쯤 되려나?

두손꾸락 딱 잡고 가는게 너무 귀여워서 도촬하다 들켜버림 

새초롬 -_-+









여기 저기 다 둘러봤는데 팔라완 코론 타운 내에서 가장 부내나는 스파샵이아닌가 싶다.

역시 한국인 사장님의 센스로 고급스러운 분위기 폴폴

그렇다 보니 로컬 마사지 대부부 300페소 정도 하는 것에 비해 

스파노르샤는 600페소 정도로 약 두배나 높은 편이긴 하지만,

뭐, 한국에서 받는 타이마사지 가격의 반도 안되는 가격으로 고급스런 서비스를 받을수 있으니 만족















친절하고 상냥한 현지인 직원이 반겨준다.

썬즈앤코론도 그렇고 이곳 스파 노르샤는 직원교육이 잘되어있는거같았다.

만난 분들 모두다 친절하고 상냥해 유쾌한 기분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거같다.













몇가지 질의서를 작성(마사지의 강도 등을 선택)한뒤에

마사지에 사용될 오일을 선택할 수 있다.

민짱은 유칼리툽스를, 나는 라벤더를 선택 +_+











어머나 황송하게 스리..

발을 먼저 정성스럽게 씻어준뒤 룸으로 안내












커플룸에서 민짱과 나란히 마사지를 받을 수 있게 자리가 마련되어있었다.

전체적으로 아주 릴렉스하고 시원한 마사지 +_+

아직 마사지 같은거는 나한테 너무 버거운 행위라 타이마사지처럼 강도가 센건

질색팔색하기에 강도도 제일 낮은 수준으로 부탁드렸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원시원

나한테 아주 딱 맞는 마사지였다 +_+



노곤노곤 그냥 그자리에서 기절할뻔 












마사지가 끝난 후 제공하는 허브티 한잔

그날의 피로가 확 풀리는듯!

다시 리조트로 돌아와 산미구엘에 망고쉐이크 드링킹하며 풍류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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