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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1
팔라완 자유여행 7 :: 먹는게 남는거! 팔라완 코론 맛집 소개
동남아 > 필리핀
2014-08-01~2014-08-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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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삐

 

 

이제 드디어 팔라완 마지막!!

 

과거사 얼릉 청산하고 현실로 돌아오께여!!

 

팔라완 코론에서 먹었던 감동의 그맛, 코롯 맛집 알랴드려요.

 

필리핀 공항에서 모공까지 침투하던 돼지 겨드랑이 냄새에 위협감을 느끼고,

 

우리.. 과연 일주일동안 코론에서 무사할수있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맞아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그 맛들 ! +_+

 

 

 

 

 

 

 

 


 



팔라완 코론 퍼블릭 마켓 망고




세상에 이렇게 씨알좋고 잘익은 망고가 4개에 온리 100페소

우리나라돈으로 3,000원 돈도 안한다.

한국에서도 그 흔한 사과 한 알에 1,000원보다 비싸게 팔던데 이 고급진 열대과일이

여기선 그냥 헐값!! 맛은 결코 헐값이 아니었다.


뱅기값 뽕뽑으려면 매일매일 양껏 사먹었어야했는데 이 귀한걸 집에 가기 하루전날에 알아버려서

땅치고 후회함..ㅠㅠ
















달리달리 (한국 음식점)



낯선 미지의 땅 팔라완 코론이 그래도 또 낯설지 않은 이유는

곳곳에 정착하고 있는 우리나라 교민들 때문 !

우리 리조트도 그렇고, 호핑투어업체, 음식점 등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고 있는 곳이 많아서

혹여나 발생한 난감한 일에도 어렵지 않게 도움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그분들 존재만으로 든든하게 보호를 받고 있는 듯해서 초보자들에게 더 없이 좋은 자유여행지가 아닐까싶다.


이따끔, 김치가, 사나이울리는 라면국물이 간절히 생각날때 !

달리달리 음식점은 코론 마을 한복판에 우리를 맞이하고 있었다.

반가운 한글 메뉴판과 감동적인 김치와의 재회 ㅜㅠㅠ

낯선 외국땅에서 먹어보는 북어국은 어찌나 맛있던지 ㅠㅠ

라면과 김치볶음밥을 울면서 한그릇 뚝딱해버렸다 ㅁ













썬즈앤코론 레스토랑



리조트에 처음 와서 먹었던 까르보나라와 폭립은 개인적으로 충격과 공포였어서

다른 메뉴를 선뜻 주문하기 겁이 났지만

매일 매일 호핑을 마치고 리조트 오두막에서 마셨던 산미구엘과 망고쉐이크!

그리고 바삭 구워 나오는 깔라마리는 정말정말 잊지못할 나이스 초이스였음!

한번먹고 너무 반해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무조건 안주는 깔라마리를 외쳤다.






아 메뉴판에 신라면도 있었다 !!

신라면 유명한가보다 공항에서도 서양인들이 어푸어푸 하면서 신라면 마시고 있던데















 

 

 

비스트로 코론(피자&파스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비스트로코론의 별점!!

 

이건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꼭먹어야댐..ㅠㅠ 두번먹어야댐!!

 

미디움사이즈(저렇게 큰게!) 단돈 399페소, 우리나라돈 약 12,000원

 

무슨 피자가 이렇게 간단한데 맛있을수가 있지!

 

몰디브에 가면 꼭 먹어라던 그 피자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환상적인 맛!

 

이 맛을 잊지 않기 위해 한국에 와서 피자는 영원지 먹지 않기로 약속했을 정도 ! (지켜지지않았지만)

 

여기 때문이라도 또 가고 싶은 코론 코론 !

 

다른 피자는 구려요 오로지 비스트로 피자!

 

 

 

 

 

 

 

 

 









카와야난 그릴(숯불구이 전문점)



필리핀공항에서의 돼지 겨드랑이 냄새 1차 어택, 썬잰코론에서 예상치 못한 2차 어택으로 인해

환각 증세에 시달리는 민짱을 잡고 여긴 꼭 가야된다고 외쳤던 카와야난 그릴

불에 구워먹는 필리핀 사람들 답게 육해공 막론하고 그릴로 구워낸 메뉴들이 많은데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숯내가 깊이 베어 향긋하고 맛있었다.



















씨 다이브 레스토랑




리조트도 함께 운영하고있는 씨다이브 리조트

매일 매일 바뀌는 그날의 스페셜 메뉴는 저녁시간에 가면 맛볼 수 있다.

음식이 조금 늦게 나오는 편이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왜 빨리 안나오냐고 앙살지기는 사람은

한국인인 나뿐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팝송을 들으면서 조용히 한가하게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애피타이저부터 메인디쉬, 디저트까지 차례로 서빙되는

조용한 시골 레스토랑! 막 외국같고( 외국 맞음) 영화 속 작은 펍같고 막!!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있다! 분위기도 한몫하겠지!?

특히 바로 잡아 만든 싱싱한 랍스터를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저렴한 가격에 고급지게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내사랑 씨다이브! 















 





드뎌 끝 !!! +_ +

 

 




1) 마닐라공항 맛집, 노숙하기  http://myojh04.blog.me/130189103237

 

2) 팔라완 도착, 썬즈앤코론 리조트  http://myojh04.blog.me/130189154058

  

4) 호핑투어 G 코스 : 코랄가든, 난파선, 깔룸부얀 비치  http://myojh04.blog.me/220001140034

 

5) 호핑투어 B-1 코스 : CYC아일랜드, 트윈픽스리프, 코랄가든, 부루간 비치, 히든라군, 까양안레이크  http://myojh04.blog.me/220001211485


6) 마키닛 온천  http://myojh04.blog.me/220005497078  


7) 스파노르샤  http://myojh04.blog.me/220005497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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