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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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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막탄섬] 필리핀 막탄섬 가족 여행 2탄
동남아 > 필리핀
2015-05-26~2015-05-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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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일러


재래시장투어까지 마치고 일찍 리조트로 들어왔습니다 ;)


아빠가 수영수영~노래를 불렀던지라,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아빠와 나갔습네다! ;) 



(그래!!! 놀아주마!!!)


관리를 정말 깨끗하게 잘해놓은 수영장 :)

너무더워서 풍덩 걍 들어갔어요! ㅎㅎㅎ


서비스도 굿굿!

여기일하는 모든 분들이 너무 친절하고 미소가 아름다웠다는!!


센스도 굿굿!!!


이렇게 밝고 친절한 사람들하고 함께 지내니 기분이 너무좋았다고 

엄마가 쓰래여


-_-;(제블로그 포스팅작성하는걸 아까부터 뚫어져라 쳐다보고계심)





맥주들고 나간다니까 아빠가 뭐하러 가지고나가냐며 그러더니


제껄 다마심 -_-

휴우...


뭐가 잘안맞네요?



ㅋㅋㅋㅋㅋ

뒤따라 나온 울엄마 ㅎㅎㅎ

그늘막에서 한방 

몸좋은 웨스턴 피플들이 원반 가지고 노는모습이...

line_characters_in_love-8

아..


아근데..


잠깐만..



아.


저기 뭔가...두둥.


두둥 뭔가보이는데


울아빠네


당당한 울아빠 남산만한 배를 지니고 바다수영중







엄마가 좋아하는 탁구장도 있어요! 

뭔가 ㅋㅋㅋㅋ현정화같네? 

엄마와 승부를 내러 입장하시는 아빠 ㅋㅋㅋㅋ근데 못함.

둘다. 아주 -_-;


가관임.





수영을 끝내고 씻고 숙소로 다시 컴붹! ;) 



엄마아빤 절대 지치지않는 에너자이저  하아..

cony_special-37


여기 리조트가 좋은게 저는 현지의 진짜모습이런걸 보고싶어하고 좋아하는데 !

여기가 막탄섬에서도 끝자락이라, 현지사람들이 사는 그런모습들을 볼수있는 기회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우리셋끼리 다시 옷을입고  모벤픽호텔쪽으로 걸어가기시작했쬬 :) 

비리조트에서 모벤픽 호텔까지 걸어가는 동안, 많은 필리핀 현지사람들이

우리를 신기하게 쳐다보고, 좋아해줬어요 ㅎㅎㅎㅎ


아빠엄만 그런환대(?)가 너무 좋아 한명한명마다 인사해주고 웃어주고 고개 끄덕여주고..

이건뭐..


대통령과 여사님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리가 가는길이 차도쪽이라 저는계속 환대에 부응해주는 엄마아빠 케어하느라 바빴는데

이건뭐..

보디가든가?



가다가 발견한 간이노점에서 산 넛츠하나 ㅎㅎ

생활이 참 열악한거같았어요

열악해도 우리보다 행복지수는 높은나라라고 들었는데

그런거같았어요

표정들이 하나같이 밝고 사람좋아하고  사람들이 너무 좋았어요 :))


사람들이 우릴신기하게 쳐다보며 인사해주고 그러니까

아빠가 너무 신이나셨는지

어떤 아이 손을 덥썩 악수를 하더니 움하하하하하하하!!!!

이렇게 호탕하게 웃었는데 ;; 겁에 질려 아빠를 쳐다보던 그아이의 표정을 잊을수가없네요..

휴우....



brown_and_cony-22

다미가 알려준대로 모벤픽 호텔 뒷골목으로 호핑투어 쇼부를 치러 찾아갔습니다!


패키지 선택관광에 호핑투어가 있긴했는데, 다미말로는, 한 배에 20명넘게 타고 가서

제대로 놀지도못하고, 짧게 논다고 비추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따로 예약하기로! ;))



모벤픽호텔에 다다르자, 여기가 잘 찾아간게 맞는건지 ㅎㅎㅎ 

운명의 JONAS(우리가족은 "존나쓰"라고 발음함;;) 를 만났지요!


순하고 착하지만 지나치게 친절하게 부담주는 아이도 아니었던 존나쓰!!

처음만난 이아이와 쇼부쳐서 그냥 총 120불 에 호핑투어+시푸드레스토랑+배낚시+sight seeing+왕복 픽업서비스 를 하기로했습니다 ;))


정말 훌륭한 선택이었다고생각! 

ㅎㅎㅎ



따로 진행했떤 이유는 패키지가 저도 처음이다보니 가장 같이 다니는것도 참 

부담스럽고 불편하기 짝이 없었어요;


그리고 기대했던 호핑투어를 제대로 즐기고싶다면 따로 하길 추천해드려요! ;))


계약금 25불 주고  다음날 아침9am 리조트에서 픽업받기로! ;))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재래시장에서 사온 맹고! 를 손으로 껍질벗겨 와구와구 우걱우걱 먹고~

필리핀서 망고 정말 많이 먹었네요 ㅎㅎㅎ 

달디달고~ 너무 저렴하고 맛있엇다는 ㅎㅎㅎ





이제 필리핀 전통춤 공연과 현지음식을맛볼수있는 PUNTA라는 식당으로 고고씽! ;))


전통춤이 시작될땐 별볼일 없더니, 점점 신나지면서 너무 재밌게 춤도 잘추고 

즐거웠어요! :)) 

근데..



음식..진짜...

내가 음식갖고 장난치지말랬찌.;;;


솔직히 너무한거같았음;;;

식당  선정 진심 아니다싶었어요;;;



그냥 이럴거면 따로 나가서 밥먹게 해주는게 나을듯;;

너무 양이 없고 저게 지금 4인분이라고 나온양인데

손 하나도 안댄상태인데 양 너무 적어서 엄마아빠가 여행일정내내

제대로 드시질 못했어요 ㅠㅠㅠㅠ



양도 적어서 엄마같은경우에는  현지음식 이런거 잘 드시는데

양이 없어서 못드실정도;; 신경 너무 안써주시고

따뜻한 상태의 음식을 먹어본적이 없어요;;다식은상태 항상.


원래 패키지가 이런거라고한다면 할 말이 없다만. ;;; 

내음식갖고 장난치지말라고 이런거 예민하다고 ㅎㅎㅎㅎㅎ








어느덧 밤이!! ㅎ

필리핀 산미구엘을 빼먹으면 섭섭하겠죵?????



산미구엘에 곁들일 안주가없었는데, 

이때 

아빠의도전이 시작되었어요 


ㅋㅋㅋㅋㅋ


울아빠가 혼자 사러갔다와보겠다고 비장하게 나가심 

ㅎㅎㅎㅎㅎㅎ




아빠가 나가서 하는행동을 모두 사진에 담았음 ㅎㅎㅎ

동영상으로도 올리겠찌만,

갑자기 저 노점안으로 들어가는거임 ??????

진심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는거지???????











오래도록 그렇게 있다가


사오는거 실패



이유는 먹을게 없었기때문

정말 저노점은 먹을게 너무 없는거같아요

사탕같은거 이런건 있었던거 같은데;; 



여기서 아빠의명언이 나왔음

:"영어? 않했는데? 쟤네가 나한테 팔아야할 입장이면 쟤네가 배워야지! 난 한국말로

맥주마실건데 안주로먹을게 없어!라고 했어!"


"그랬더니?뭐래? 알아들어? "


"...택시? 택시잡아줘? 이러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산미구엘 맥주에 망고를 안주로 먹었다는 이야기~ ㅎㅎㅎㅎ


피곤했던지 9시에 모두들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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