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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2-11-26
태국 칸차나부리의 콰이광의 다리 영화 촬영지
동남아 > 태국
2012-11-14~2012-11-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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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계의 이단아




오늘은 태국 유명 관광지 콰이강의 다리 관광후기 




☞ 콰이강의다리는 영화로 나왔을 만큼 유명한 관광지!

 

영화 콰이강의 다리는 1957년 영국 2차 세계대전 영화로 데이비드 린 감독에 의해 제작된 영화라는 사실~


태국관광지 콰이 강의 다리는 타이 중부의 깐차나부리에 있는 위 영화의 배경지로서,

 

영화를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다리로 일명 죽음의 철길, 죽음의 철도(Death Railway)라고도 불린다는 점 







죽음의 철길로 불릴만큼 참 낡았다.

 

태국 관광지 콰이강의 다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을만 하다는 것을 느낀다.









콰이강의 다리는 태국 필수여행지 이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이 곳을 방문하곤 한다.



하지만 지금 여기는 태국 관광지로 되어 있기 떄문에 이 길로 철도는 운행하지 않는다.

 

만약 운행한다면 으악!!!

  

또한 콰이강의 다리 영화가 없었다면 이 여행지는 그리 유명해지지 않았을 수도 있었겠다.







▶ 콰이강의 다리(The Bridge over the River Kwai)는 태국과 미얀마를 잇는 다리로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이 인도 지역으로 전선을 넓히기 위해 건설한 것이다.

건설 당시 지역이 험준한데다 전세가 열세로 변한 일본군은 연합군 포로 1만 6000명과,

강제 노동자 4만 9000명을 철도를 만드는 데 투입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지금처럼 안전한 건설기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전쟁 중에 빠른 시간 안에 철도 다리를 건설해야 했기 때문에, 건설환경에 많은 악조건이 존재했다.

이로인해 포로들과 강제 노동자들은 죽음을 무릎쓰고 위험한 다리 위해서 철도를 만들어야 했고, 

당연히 엄청난 희생자가 생겨났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어서 콰이강의 다리는 "죽음의 다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전쟁 중에 완성되었던 이 다리는 전쟁이 끝나자 연합군이 파괴해 버렸고, 지금의 것은 다시 복원한 것이라고 한다.

다리의 역사를 말해주는 야외극이 매년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거행되는

"콰이강의 다리 주간 축제" 때 열리고 있다는 점은 여행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알아두어야 하겠다.








콰이강의다리 관광지에서 바라보는 다른 여행지의 모습들~

 

태국 사원 같은데 멀리서 보니까 아름답다.








태국은 불교의 나라이기 때문에 유명 관광지나 여행지에 많은 불상들이 있다.

 

하지만 불상보다 내가 더 멋지지 않은가? ㅋㅋ








☞ 콰이강의 다리 아래 저 넓은 바다 아래 많은 희생자들이 묻혀 있다고 생각하니

 

여행지에서 만약 웃을 수 만은 없었다.

 

태국의 관광지 들에는 스토리가 있어서 더욱 의미있는 여행시간이 되는 듯 하다.~~

 

이제 다음 관광지는 바로 죽음의 철도를 따라 죽음의 기차를 타는 것이다.!!

 

기대하라~ 정말 죽을 뻔한 스토리가 이어진다.개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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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색감이 넘 이뻐요.
영화에서 봐서 그런가 더욱더 반갑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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