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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2-11-26
태국의 관광명소 죽음의 버마철도 기차여행
동남아 > 태국
2012-11-14~2012-11-18
자유여행
0 0 1907
소셜계의 이단아





태국관광 둘째날

 

칸차나부리 투어의 관광명소는 스토리가 연결되어 있다.

 

☞ 2차 세계대전 때 일본이 저지른 만행이 태국의 관광명소가 된 것이다.

 

일본의 이익을 위해 지은 죽음의 버마철도에서 많은 아시아인, 포로들이 희생당했고

 

나는 그 죽음의 철도 위를 기차여행을 한다.

 

헌데 이 관광에서 나도 죽을뻔 한 경험을 하게 된다..









죽음의 기차가 고장나면서 죽음의 철도를 빠져나와야 했던 나~

 

웃는게 웃는게 아니었다. 정말 위험했다. 여행 중 귀한 경험을 하게됨 ㅋ

 

하지만 이 순간도 온몸을 바쳐 찰칵!!




 





 

버마철도 가이드님~

 

농담도 하시면서 잘 웃으시면서 기분좋게 가이드 해 주셔사 기억에 남으시는 분!!




▲ THAKILEN STATION

 


 




 

죽음의 기차여행이 시작되는 곳이다.

 

나를 비롯한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죽음의 철도위에서 기차여행을 하기 위해 죽음의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 이 역은 공식적인 기차역은 아니다~

 

칸차나부리 투어 코스의 일부분으로 투어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기차여행이다.

 

때문에 기차역도 철도도 부실한 게 사실이다.

 

죽음의 기차라고 해서 어떤 기차가 올 지 무지무지 기대하면서 기차를 기다렸다.




▲ 죽음의 기차 등장




 

드디어 태국관광의 홍일점 죽음의기차 탑승!!

 

버마철도를 달리는 기차 요금은

 

일반표 : 100 bat

스페셜티켓 : 150 bat






 

☞ 일반티켓은 앉지 못할 수도 있고 서서갈 수도 있다. 단지 기차안에 몸을 실을 수 있는 것이다.

 

스페셜티켓은 무조건 앉아서 갈 수 있고, 음료수도 하나 제공해주며,

죽음의 기차를 탔다는 증명서를 발급해준다고 한다.

 

우리는 일반표를 샀지만 사람이 많지 않아서 모두 앉아서 갈 수 있었다.




 





 

죽음의 기차 밖으로 보이는 많은 관광명소들~

 

창밖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여행의 묘미가 새롭다.


 





조금은 위험해 보일 수도 있지만 달리는 죽음의기차에서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라는 거!!놀람






 

그렇다, 죽음의철도 밖은 강도 흐르고 풀숲도 있고,

 

낭떠러지가 많다.

 

☞ 일반 기차와 달리 안전장치가 없고,

 

창문도 다 열려있고, 모든 문이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잘못 떨어지면 또 한명의 희생자가 되는 것이다.








완전 낭떠러지 위 버마철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설정샷!!

 

잘못 떨어지면 골로 갈수도 있지만

 

이런 것도 있어야 여행의 묘미가 살지 않겠는가?






혹시 떨어지면 여객선이 날 도와주리라 믿고!놀람

 

 


 


 


이제 한 정거장이 남았다.~

 

▷ THAKILEN STATION에서 목적지 까지는 5정거장~~

 

죽음의 기차가 느려서 5정거장이라 해도 1시간정도 소요된다.

 

WANG PHO 역에서도 많은 관광객들이 내렸다.






♣ 헌데 이게 무슨일인가

 

태국관광명소 죽음의 철도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너무 낡아서 제대로 운행이 가능할까 걱정했었는데.

 

기차가 정말로 멈춰버렸다.

 

기차를 고치기 위해서는 1시간 이상 소요된다는 소식이 들렸다.

 

완전 60년대 식이었다. 망치로 철도를 고치고 있었다.





 

특단의 조치~ 관광시간을 늦출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죽음의철도 위를 걸어서 WANG PHO 역으로 돌아가야 했다.






 

장난이 아니었다.

 

발 한번 헛딨으면 바로 빠져버린다.....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그냥 기차에서 수리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죽음의 철도에서 정말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자칫 발이 빠질 수도 있었지만 모든 일행은 안전하게 버마철도를 벗어날 수 있었다.





 

하지만 왕포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정글을 지나야 했으니~~






 

땀을 뻘뻘 흘리며

 

바나나 숲을 뚫고 30분정도 하이킹을 한 후에 겨우 육지에 도찰 할 수 있었다.

 

버마철도 죽음의기차 정말 관광다운 관광이었다. ㅋㅋ

 

한편으로는 오늘의 사건이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의 장난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여기 오시는 분들 정말 단단히 각오하시고 죽음의기차를 이용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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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사진 화소수가 높네요.
사진이 선명하니 실감나네요.
전 태국 갔을때 죽음의기차 못탔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타봐야겠어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프로필이미지

사진이 또 엑박....ㅠㅠ 저 가이드 아저씨 제가 갔을때가 있었는데!!! 한국말 느끼하게 완전 잘하시는...ㅋㅋㅋㅋ
아~ 태국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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