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2-11-26
(호 주 아 들 레 이 드 ) 아들레이드에서 괜찮은 카페, 레스토랑을 가고 싶다면 "Rundle street"으로!
남태평양 > 호주
2011-02-17~2011-02-21
자유여행
0 1 848
may

내가 사랑했던 도시, 아들레이드 "Adelaide".
그 곳의 가장 hot한 거리 Rundle street을 소개합니다.
 



시드니에서는 일을 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만일 나에게 살아 보고 싶은 다른 도시가 있냐고 물어 본다면

나에게  늘  1순위는 아들레이드.

South Australia의 주도이자

페스티발의 도시.

그리고 와인의 도시.

건축의 도시이기도 하며

건조하고 햇살이 좋은 환경에 유럽인들이 이주를 많이 하여

유럽의 색채가 강한 도시.

개인적으로 여행 1번. 출장 2번을 갔었던 도시로

일 할 기회도 생기긴 해서 만약에 한국으로 돌아 오지 않았더라면

호주 제 2의 고향이 될 뻔 한 곳.

 

 

 

 

 

 

 

길 건너 Haigh"s Chocolates 건물 오른쪽이

아들레이드의 레스토랑 카페 이쁜 샵이 즐비한

Rundle street의 시작.

 
 
 
 
 

 

 

많은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사가는 아들레이드 명물.

 

 

 

 

 

 

 

초입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

초입엔 양쪽으로 쇼핑몰들과 샵들이 가득.

 

 

 

 

 

 

 

 

전형적인 차림의 chubby한 호주 아저씨들

상당히 용서 할 수 없는

샌들에 양말-;;

그러나 호주에 사는 동안 상당히 익숙해졌구

요런 아저씨들은 잘 어울린다구 생각까지 하게 됨 :)

 

 

 

 

 

 

 

Rundle st의 초입엔 쇼핑하는 사람들로 붐빈다.

그래두 곳곳에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 많은 편.

 
 
 
 
 
 
 

 

 

아들레이드 사진에 자주 등장하는 건물.

요 정도 까지 내려 오면

이때 부터 스트릿 분위기가 달라진다.

 

 

 

 

 

 

 

호주에 철이 넘쳤던 시대에 지어졌던 건축구조.

호주 곳곳에서 보이는 낯익은 건물 형식.

 
 
 
 
 
 
 
 

 

Rundle st 초입이 복잡한 쇼핑몰이 즐비하다면

그 끝 쪽으로 내려오면

꽤 스타일리쉬한 샵들과 카페가 양 길가에 쪼로록.

 

 

 

 

 

 

 

 
3번의 방문 때 마다 늘 붐비던 bar.
 
 
 
 
 
 
 
 
 
걷다보면 호주 디자이너 브랜드의 샵도 보이구
 
 
 
 
 
 

 

 

 

폭이 넓지 않은 거리는

키가 낮은 건물들로 정갈하구 아기자기한 느낌을 준다.

 

 

 

 

 

 

 
 
 

미식가의 도시이기도 한 아들레이드는

괜찮은 디저트 카페도 많이 보인다.

유명한 르꼬르동 블루가 있는 곳이기도 해서

실력있는 파티쉐들이 많이 진출 해 있는 곳.

 

 

 

 

 

 

 

 

분위기 있는 시네마.

런던에 west end 가 있다면

아들레이드엔 east end가.

 

 

 

 

 

 
 
 

호주에 자주 보이는 Cibo.

 

 

 

 

 

 
 
일요일 오후 풍경.
 
 
 
 
 
 
 
 

시드니에도 이 정도로 긴

카페가 즐비한 스트릿을 찾긴 힘들다.

 

 

 

 

 

 

 

시드니가 여러 인종과 넘쳐나는 동양인들로 정신이 없다면

아들레이드는 최근 많이 늘긴 했지만

아직까지 호주에선 동양인이 많지는 않는 도시이다.

괜찮은 학교들이 있으며

문화적인 행사가 많고 수준있는 레스토랑등이 많아

컬쳐적인 것을 중요하게 생각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하구 싶은 도시,

Adelaide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프로필이미지

오옷, 아들레이드도 잘 아시나봐요? 저 내년에 가는데, 아들레이드에서 둘러봐야 할 곳 딱 세군데만 고르신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저희는 아웃백과 섬등으로 캠핑여행가는거라 도시에서는 하루나 이틀 정도만 머무를 예정이거든요. 그래도 그냥 여정으로 지나만 간다면 아쉬울테니 한두군데 둘러보려고 하는데, 딱히 뭘 봐야할 지 모르겠어서요. 잘 아시면 추천 부탁드릴께요~

프로필이미지
  • may
  • 2012-11-26 20:01:57

네 시드니에 꽤 오래 살면서 아들레이드를 좋아해서 몇번 갔었거든요^^ 시티쪽은 Rundle st쪽이랑 그 옆 North Terrace, 그리구 토렌스강쪽 보시구요. 센트럴 마켓도 둘러보심 좋구요.(시티가 안 커서 요것들 다 볼수 있어요) 근교는 글레네그라는 해변 꼭 가보시구 시티에서 얼마 안 걸려요~ 그리구 저는 첫여행때 로컬 투어 참여했는데 한도프 독일마을, Murry 강 투어, 바로사밸리 와이너리 투어 중에 하나.

시티를 부지런히 보시구 해질무렵에 글레네그 가시구욤. 담날 근교 투어 하심 좋을 듯하네요~~ 근데 이틀도 무지 짧아요:) 제 블로그에 계속 올리고 있는 중예요^^

프로필이미지

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써주신곳 중 한두군데 골라 들려봐야겠네요. ㅎㅎ

프로필이미지

멋지네요

프로필이미지

사진 색감이 넘 이쁘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