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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5
[100일된 조카와 제주도여행] 우리의 1박2일 숙소 "라포즈"
대한민국 > 제주도
2015-04-25~2015-04-2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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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자주인

 

[100일된 조카와 제주도여행] 우리의 1박2일 숙소 "라포즈"










허브동산을 구경하고, 숙소찾아 출발~!!


 


저희는 이번에 에어비엔비에서 예약했어요, 뭐든 처음은 새롭다!


 


처음으로 이용해본 에어비엔비, ㅋㅋ 할인쿠폰 5만원짜리 덕에 싸게 예약했어요.


 


 


 


 


"라포즈펜션"


 


http://www.lapause-jeju.com/


 


 


 


 


네비검색 :"라포즈" 라고 그냥 검색하시면 됩니다.


 


뒤에 펜션치니 검색안되는 네비.ㅋㅋㅋ


 


 


 


허브동산을 출발해 라포즈까지 가는길,


 


네비따라 잘가다가 해안길이라는 표지판 발견


 


무작정 꺽어버린 우리!


 


 


 


 


 


우리가 지나간 해안도로 " 민속해안도로"


 


 


 


 


꺄!!


 


바다다!!


 


시간 많은 우리, 해안도로 무조건입니다.


 


바다가 보고싶었어요.


 


제주의 바다!^^


 



 


 


 


눈으로 보는게 더 멋지지만, 사진으로 조금이나마 담고싶어서 찰칵!


 



 


 


다시 차를 타고 해안도로 따라 룰루랄라


 


저멀리 이쁜 등대와 기암석들 사이로 왠 시멘트길?


 


어머, 멋지다!!


 



 


 





 





잠시 또내려 걸어가 봅니다.




 


 



 




 



 




우리찬이, 째려본다.


 


이누모 아줌시들이 찬이 힘든거 생각 안하고 논다곸ㅋㅋㅋ


 


우리 찬이 이 이후로 겁나 울어서 ㅋㅋ 유턴 한것도 있어요.


 



 


 



 


 



 



 


 


 



다시 또 출발!


 


너무 이쁘따는


 


가는 길마다마다 이뻐서 섰다 갔다 섰다 갔따


 


 



 


 


 






 


 


언니의 멋진 컷을 남기고 ㅋㅋㅋ 펜션으로!


 


 


 


네비 따라 , 살살살!!


 


허브동산에서 라포즈까지 1시간?ㅋㅋ


 


이놈의 제한속도와 단속카메라에 몇십키로 되지도 않는데 시간은 오질라게 많이 걸림


 


제주여행때 꼭 , 이동시간 체크하세요 저처럼 피봅니다.ㅋㅋㅋ


 


아까운 시간들 ㅜㅜ


 



 


 


 


 


 


라포즈 도착!!!


 


064-738-3367


 


 



 


 



주인장님이 사는 집 - 왼쪽


 


체크인, 체크아웃과 함께 조식이 제공되는 곳 - 오른쪽


 


 


조기 회색으로 된 집이 카페이자 카운터이자 조식장 ㅋ


 


 


 



 


 


 


우리방을 찾아 ! 고고~


 




 


 


 




5번 방입니다.


 


방은 7개 정도 있는듯해요.


 


그리고 이날, 저희가 도착했을때가 5시인가 6시 였는데, 사람이 거진 없는듯 했어요


 


근데, 밥먹고 오니 거진 체크인 상태


 


꽤 나름 유명한듯 한 펜션!


 


노부부 두분이서도 오시고, 가족단위, 친구끼리 , 우리처럼 자매끼리 왔더라구요


 


왠지 멋져 보여^^


 



 


 



 


 


 


 


안으로 들어갑니다.


 


거실과 가운데 수영장, 바깥쪽 침실이 일렬로 쫙!


 


 



 


 


 


 거실에서 바라본 뷰에요




수영장과 침실이 보이고, 그 뒤로 풍경도 보인다는!




너무 이쁜 펜션!!^^







 


 


 


수영장은 천장이 뚫렸어요


 


그래서 거실창문을 열어 두려면 모기장은 항상 닫아두세요


 


날이 따셔져서 초파리들이 꽤 있다눈!



 



 


 




우리의 거실 입니다.


 


아기자기한 거실,


 


쇼파에 테이블에 싱크대, 냉장고 , 티비 등 없을거 없고 다있음.ㅋㅋ


 


 



 



싱크대 모습


▼▼▼



 


 



왠만한 음식 조리는 다 가능해보여요.


 


저흰 귀찮아서 다 사먹은 터라, 간단하게 지포 하나 구워 먹었네요.





 


 




요 불판은 뭐가 올라가야 불이 켜지는지라, 후라이팬 올려 ㅋㅋ


 


후라이팬의 열기로 지포 구어 먹었어요.ㅋㅋ


 


굿아이디어 아님?ㅋㅋㅋㅋㅋ


 


맛있어요.ㅋㅋ


 


 





욕실


▼▼▼▼




다 괜찮았는데, 샤워기의 수압이 약해요.



세면대 수압은 강력한대, 샤워기는 약해!!


 


그게 단점?ㅋ




 


 



 


 





 


 


 



거실벽면의 유리,


 


이거 너무 귀엽다는, 우리집에도 두고싶었음.ㅋ



 



 


 


 



우리찬이는 쇼파!


 


바닥은 딱딱해서 찬이 허리아플까봐.ㅋㅋ 하도 발버둥도 잘치는지라, 쇼파!!ㅋㅋ


 




 


 


 



침실입니다.


 


2명이 자기에는 참 넉넉합니다.


 


하지만 우리 찬이까지 누우려니 안되서 거실에 이불과 패드 들고가서 잤어요.


 


그래도 좋더라는


 


이곳 침구 정말 폭신, 오리털인지 거위털인지!


 


숙면했어요^^


 


 


전날, 모텔의 베개와는 억만금 차이납니다.ㅋㅋㅋ


 


 




 


 



테라스도 작게 있어요.


 


이곳에서 바비큐는 안되는듯, 되나? 아무도 해먹지를 않은듯해요!!ㅋㅋ


 


내 없을때 먹었나? ㅋㅋ 냄새 조차 안나더라는!


 


근데 그래서 인지 더 깔끔한 느낌이에요


 


테라스에서 밖을보니 저멀리 바다도 보여요!




 


 





 


테라스 밖으로 나와 옆을보니, 어멋 !


 


이뻐라!


 


어쩜, 이렇게 관리를 잘하셨는지, 다른나라 온줄 알았음.ㅋㅋㅋ


 



이쁜 이곳에서 우리 찬이 퍼레이트 한번 합니다.ㅋㅋㅋ


 


 


홀딱 벗겨 한컷.ㅋㅋㅋ


 



 


 


침대위에 던져놓고 한컷!


 



 


 


 


침대 가운데 눕혀  말해보라고 시켜서 한컷.ㅋㅋㅋㅋ


 


옹알이 작렬이였어요.ㅋㅋ


 


앙 으엉 엉!ㅋㅋㅋㅋㅋㅋ


 


 



 


 


이쁜 우리집 강아지


 


너무 사랑스러운 조카님입니다^^


 


 


 


 


 


 



 





 


나도 침대에 누워 잠시 이곳저곳 둘러봤답니다.


 


잘뻔했음.ㅋㅋㅋ






하루종일 배타고 운전하고!! 족욕했어도 피곤이 완전 풀리지 않아 잠시 쉬었어요






7시 넘어 밖을 나섰더니, 어멋 해가 져버림






 




 


 




이제 밥먹으로 고고고.ㅋㅋㅋ


 


먹고 놀고 먹고 놀고 !!


 


밤이 되니 더이쁜 펜션이에요!


 


 


 


 


 
 


 


밤먹고 오니 완전 한밤중!



​9시가 넘어버린 시간!



라포즈의 첫날밤이자 마지막밤!


 


맥주와 지포로 회포 풀고 잤어요!!





 


 



좋아좋아


 


난방도 넘 잘되고, 따뜻하게 술에 취해 잠이 들어버렸어요!!


 


에어비엔비 5만원 할인쿠폰 아주 좋았어!ㅋㅋㅋ 탁월한 선택을 한 펜션이였습니다.





 


참, 이곳은 휴대폰 안테나가 안떠요!!


 


그대신 와이파이가 방마다 되는듯!


 


저희도 와이파이 키고 사용했어요.


 


와이파이 안키면 폰이 아예안되니, 꼭 와이파이 키고 사용하십쇼^^


 


 


 


 


 


 


우리는 잠시 쉬었따가 맛난 회정식먹으로 갑니다


 


 


히히히히, 잘먹는 우리! 다음날엔 말고기 먹었지요!!


 


먹방은 계속된다.ㅋㅋ


 


 


 


 


 


 


 


 


 


 


 


 


다음날 조식은요! 굿! 산뜻하게 상큼하게 시작할수 있는 조식입니다. 


 


 


조식


▼▼▼


 


 


체크인했던 곳에서 조식도 제공됩니다.



 


 


몇 테이블 안되어, 체크인시 조식시간을 물어보시더라구요.


 


저희는 8시 30분 조식 신청으로 먹었습니다.^^


 


1인 5천원!


 


1만원내고 왔어요.ㅋㅋ체크아웃때!


 



 



 



 


 



예약한 손님 갯수만큼 접시에 음식을 담고계셨어요.


 


 



 


 


 


처음에 허브차와 치즈, 귤쨈이 셋팅 되고,


 


조금있으니, 우리 밥이 나옵니다.


 


간단하지만 배가 차는 이런 조식 정말 사랑해요!


 



 


 


다먹고 나니, 헤이즐럿 커피 한잔 주십니다.


 


제주는 뭐든 커피에 이런 향이 나나봐요.


 


너무 좋아~!


 


아침부터 ㅋㅋㅋ 언니랑 또 좋다고 ㅋㅋㅋㅋ 드립치고 ㅋㅋ


 





 


 


 


어쩜, 밥 다먹고나서야 베란다가 보이더라는.ㅋㅋㅋ


 


배고파서 그전엔 눈에 안들어왔어요.


 


다른나라같다 증말.ㅋㅋ


 


 



 


네비검색 : "라포즈" 라고 그냥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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