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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7
오키나와 2박3일 뚜벅이여행의 모든 것♬ (스압주의)
일본 > 오키나와
2014-12-16~2014-12-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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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코

 

2014년의 마지막날이네요ㅠㅠ

나이를 또 먹네ㅠㅠ흑흑





알라코는 내년에 꼭 취업을 해서 시간이 없어 블로그를 못하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어욬ㅋㅋㅋㅋ제발...

지금은 좀 잉여돋아서;;껄껄





무튼 올해에 했던 많은 일들을 아직 포스팅을 하지 못해

내년에도 이어지긴 하겠지만

최근에 다녀왔던 오키나와 여행 포스팅을 해볼까해요~*_*






All about

알라코 이다오니의 오키나와 2박3일 뚜벅이여행

2014. 12. 16 - 18




 






12/16 화요일 새벽.

  인천공항에서  07:45 비행기였기때문에

적어도 3시간전에는 공항에 가자는 주의라

(전에 한번 비행기를 놓친 경험이 있음ㅠㅠ)




아빠가 새벽부터 딸내미들을 인천공항으로 델다 주셨어요~

james_special-4

아빠가 바로 출근을 하셔서

우리때매 잠도 못주무셨는데 쿨하게 델다주심~

아리가또우ㅠㅠ










다오니언니랑 새벽 셀콰v_v

 둘 다 할일이 많아서 걍 밤을 새고 공항으로 갔던터라 구질구질할줄 알았겠지만




cony_special-2

우린 너무 보송보송했음ㅋㅋㅋㅋㅋ

왜냐면 데일리룩을 찍어야해서 메이크업을 안할 수가 없었음ㅋㅋㅋㅋ






 


 


 

​12월 중순의 오키나와의 날씨는

14~18도 정도라길래.

우린 옷을 무스탕을 캐리어에 넣은 상태라 매우 추움>_<

 


 


 


 


 

오키나와로 가는 비행기는 진에어였어요>_<


 


 

 오키나와까지 가는 비행시간은 2시간 30분으로

은근 오키나와가 머네요!!




 

진에어가 저가항공이라 많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심하게 좁지는 않더라구요!!​

쾌적하고 좋았음乃


 


 

캬캬캬캬

오랜만에 여권사진을 찍어보네ㅋㅋㅋ

여권을 좀 자주 쓰고 싶은데 책상서랍에서 별로 꺼낼일이 없어요ㅠㅠ ​
 


 



 


 


 


 


 

​쿠오오오오오

지금은 8시.

우리 밤샜는데도 은근 말짱함ㅋㅋㅋㅋ


 


 



 

​하늘 너무 예쁘죠ㅠㅠ

진짜 퐁퐁퐁@_@

하늘샷 찍고



 


 


 

서로 셀카찍고 난리남ㅋㅋㅋ

같이 셀카도 찍고ㅋㅋㅋㅋ


 

 



 


 


 


 

셀카찍고 각종 사진들 찍고

입국신고서까지 쓰고 자려는데

벌써 기내식을 주시더라구요~*_*

진에어 승무원언니들 옷차림이 너무 산뜻해요>_<

훈내남ㅠㅠ​






 


 


 


 


 

귀엽게 받은 진에어 오키나와행 기내식.

깔끔하게 휴대가 가능하게 크라프트봉투에 답겨져나오더라구요~*_*


 


 

삼각김밥과 달콤한빵,

자유시간 미니와 물티슈 그리고 물 한컵을 따라주시는데

요구르트도 하나 넣어주면 좋을거같음ㅋㅋㅋㅋㅋㅋ

목이 많이 타더라구요 저 빵잌ㅋㅋㅋ


 

james_special-3

​무튼 도쿄갈 떄는 기내식이 없었는데

오키나와행 비행기에서는 기대치도 않은 기내식을 받아서 너무 신났어요>_<

캬캬캬캬캬캬캬


 






기내식먹자마자 둘 다 떡실신ㅋㅋㅋㅋ

눈만 잠깐 뜨고 감았는데 벌써 착륙ㅋㅋㅋ

입국심사를 받고 도착한 오키나와공항이에요~

뭔가 벤치부터 아기자기한게 귀엽기 시작함.






 






오키나와 공항은 굉장히 아기자기 작은 규모지만 깔끔했어요~*_*

공기도 한국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




james_special-26

근데 너무 계획없이 바쁘게 준비한 여행이다보니

일본어 공부를 안해감.

아주기초수준의 일본어를 배우긴 했는데

그마저도 생활용어는 약간 까먹어서 다시 기억해내는데 몇시간은 걸린거같아요ㅠㅠ





처음에 당장 호텔로 가야하는 방법을 몰라 약간 막막했지만

다행히 우린 데이터로밍을 해가서 구글어플로 검색을 한뒤

모노레일을 타고 호텔로 가기로 결정했어요~






 



근데 오키나와에 막 도착하니

모노레일(유이레일)이 어디있는지 전혀 모르겠어서 헤맸는데

관광안내소에 저 남자분!!이 한국어를 굉장히 잘하시더라구요~*_*

(한국어로 된 지도도 주심♥)





 






친절하신 관광안내소 남자직원분 덕분에

쉽게 찾은 유이레일!!

(국내선빌딩과 연결되있네요!!)







 


 


 


 

오키나와의 첫날은 날이 흐리더라구요ㅠㅠ

바람도 엄청 불었음ㅠㅠ에이씽ㅠㅠ

그치만 그래도 신남ㅋㅋㅋㅋㅋㅋ



 


 

다오니언니랑 신나가지고 거의 뛰다시피하며

유이레일 나하공항역으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보통 오키나와는 렌트카를 빌려 여행을 하곤 하지만

저흰 둘 다 면허가 없어요ㅠ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 유이레일에 모든 것을 맡김乃


 

 



 

​첫날은 엄청 많이 돌아다니게 뻔하니

1일권을 끊었어요~

일어뿐 아니라 한국어,영어 원하는 언어로 골라

쉽게 발권이 가능해요:)


 


 


 


 

유이레일 1일승차권은 700엔으로

24시간 이용이 가능한데

1회 승차비용이 230엔이상이기떄문에(거리에 따라 비싸짐)

한 3~4번만 탄다고 해도 훨씬 이득이에요!!​





 


 


 

유이레일은 오키나와의 모노레일로

굉장히 귀요미하고 열차칸이 2칸밖에 되지않아요!



도쿄의 모노레일인 유리카모메도 타봤지만

유이레일이 더 귀요미하고 정감가더라구요乃


 

 


 

 


 


 


 

오키나와의 유이레일은 우리 지하철처럼 마주보게끔 되어있지만

양끝에는 버스처럼 좌석이 요렇게 되있어욬ㅋㅋㅋ

 


 


 


 


 

정말 상당히 친절하신 일본분들 덕분에

​쉽게 찾은 2박3일 우리의 숙소!!

니시테츠 리조트 인 나하 


 


 

​켄초마에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밖에 되지않아요>_<

국제거리와도 도보로 10분 내외의 굉장히 핫한 위치에 있어

오키나와 여행할때 꽤 괜찮은 숙소같아요!!


 


 




 

우선 체크인시간(pm3:00)보다 일찍 도착했기때문에

옷을 갈아입고 짐을 맡긴 뒤

혹시 가능한 버스투어가 있나 여쭤봤어요~(데스크 직원분들 대박친절하심ㅠㅠ)

근데 아쉽게도 없음ㅠㅠ


 


 


 



 

 (타지라고 저 모자도 썼어욬ㅋㅋㅋ

근데 너무 잘나온거같음ㅠㅠ대만족 이다오니니 짱乃)





그래서 시간도 많겠다 엄청 꾸민채

걍 유이레일 제일 끝 역인 슈리성에 가기로 결정!!!


이런게 바로 자유여행의 묘미죠?ㅋㅋㅋㅋㅋㅋ

막 일정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고

무엇보다 마음이 편해요~ㅋㅋㅋㅋ





 





일본의 거리는 너무너무 예뻐요ㅠㅠ

진짜 너무 아기자기함乃

이렇게 아무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화보같애욬ㅋㅋㅋ







 





배가 너무 고파

네이버 검색으로 슈리성 맛집을 찾아냈어요~

우리나라 블로거들 짱임乃




심지어 저 간판이 필기체?비슷해서

히라가나를 못읽겠는거에욬ㅋㅋㅋ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폰을 보여주며

어설픈 일본어로 여쭤보니 친절하게 알려주심ㅋㅋㅋㅋ





무튼 이곳은 아시비우나라는 슈리성맛집이에요.








 





메뉴도 고르고 셀카도 찍고

사진찍는데 너무너무재밌더라구요~
 



아시비우나는 마치 옛날할머니집같은 느낌?

굉장히 춥긴했는데 분위기가 좋았어요:




 



 


고기국수를 먹었는데

흠..솔까 첫맛은 좋았지만 점점 질리더라구요ㅠㅠ

김치먹고싶어짐ㅠㅠ흑흑
 





 




어쨋든 배를 좀 채운 뒤

슈리성으로 걸어올라갔어요~

오키나와 류큐왕국의 궁전인 슈리성인 생각보다 훨씬 더 좋았어요:)





사실 이날 바람이 굉장히 불고 가끔씩 비도 뿌려 좀 걱정이 됐찌만
가길 너무 잘한거같다는>_<

 




 


 


 


 

​바람이 정말 많이 불었지만

우린 바람을 이겨내고 열심히 찰칵찰칵.


 


 


껄껄껄 사진을 찰칵찰칵



 

 


 


 

 


우리에겐 카시오와 셀카봉이있다

캬캬캬컄캬乃


 


 


 




한자를 잘 몰라서

ㅅㅏ실 어디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굉장히 멋지고 생각보다 넓더라구요乃





그리고 곳곳에 계신 안내소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편하고 재밌게 슈리성을 돌아다녔어요~









hi 다오니닝!






 





슈리성에서 기대잉상으로 너무 재밌게 관람을 마친뒤

다시 유이레일을 타고 니시테츠 리조트 인 나하 호텔로 도착.

드디어 짐을 찾고 호텔 체크인.





생각보다 규모는 작았지만

아기자기 없는게 없더라구요~

(나중에 다시 상세포스팅할게요>_<)




 





짐을 풀고 우린 다시 부랴부랴 챙겨

유이레일을 타고 공항근처 이온몰로갔어요~*_*





 

 





이온몰은 우리나라 이마트나 홈플러스같은 마트로

저희가 갔던 매장에는 유니클로가 있어요~





유니클로에서 정말 폭풍쇼핑을함ㅋㅋㅋㅋ

저는 아빠후리스랑 떡볶이코트를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사고

다원언니는 지인 후리스만 4개를 삼ㅋㅋㅋ

(그것도 플러피로만)








이온몰 옆에는 또 100엔마켓도 있는데

솔직히 몰사야할지몰라 구경만하다 나왔어요~








쇼핑도 마쳤겠다

배가 너무너무 심하게 고파서

다시 호텔이 있는 켄초마에역 근처에 있는 국제거리 88스테이크먹으러 고우고우!!











국제거리의 밤은 생각보다 재밌더라구요~*_*

좀 더 일찍 올걸 아쉬울정도ㅠㅠ

한 10시가 다되니 상점들이 슬슬 문을 닫기 시작하더라구요~








 

 


 

 


 

 


 

 


 

 

국제거리 맛집으로 유명한 88스테이크에서

스테이크와 카레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james_special-4

스테이크도 맛있었지만 카레가 정말 든든했음

​김치가 땡기긴했지만 그래두 너무너무너무맛있더라구요

국제거리 88스테이크 강추합니다!!


 

 


 

 

 

​든든하게 배를 채운뒤.

또 다시 쇼핑타임!!


 


 


 

​국제거리에 있는 돈키호테는 24시간 영업을 하기떄문에

새벽에 가도 상관없어욬ㅋㅋㅋ

저흰 거의 11시~12시 사이쯤에 방문!!





 

 


 

 


 

 


 

 

정말 신나게 쇼핑을 했어요~

굉~~장히 규모가 커서 카트를 끌고 왔다갔다 다니며

과자쇼핑을 했다는ㅋㅋㅋㅋ


 

 

​오키나와 2박3일 뚜벅이여행 둘째날
 


 

job_hunting_story-1 

 

원래 한국에서 투어버스를 예약했었는데

둘째날 그만 늦잠을 자버렸어요​ㅠㅠ망함ㅠㅠ

​그래서 버스도 놓치고 조식도 놓침ㅠㅠ흑흑



오키나와에서 렌트가가 없는 뚜벅이여행자들은

워낙 버스투어가 잘되있어서

하루 정도는 투어버스를 이용해 다니는게

비용적이면에서나 시간적이면에서나 효율적인데요~




james_special-10

​*개인적으로 시간이 좀 여유가 있다면

걍 알아서 버스를 타고 길을 찾아다니는것이 더 재밌는거같아요~

훨씬 자유롭게 재밌음ㅋㅋㅋ 








그래서 이렇게 둘째날은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했어요~

일본 버스는 처음 타서 떨리긴 했지만 너무 재밌음ㅋㅋㅋ









힘겹게 다녀온 

세계에서 두번째로 크다는 츄라우미수족관.

입장료는 1850엔 이랍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_<



 




두번쨰로 방문한 곳은 만좌모.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나왔던 바로 그 곳이에요~*_*


 

 








12월의 오키나와는

바람이 불어서인지 정~~말 추웠어요ㅠㅠ

표정과 머리카락보세욬ㅋㅋㅋ

그치만 재밌음ㅋㅋㅋㅋ


 

 


 

 





코끼리 코모양을 닮은 만좌모>_<

바람이 많ㅎ이 불어 파도가 성났지만

진짜 장관이더라구요!!! 너무 멋있었음!!!







 

 

추워서 밀크티를 사먹엇었는데

만좌모의 절경을 보며 마시는 밀크티는 예술이었음@_@







 

우연찮게 여기서 비행기를 같이 탔던 분들도 많이 만나고

놓쳤던 투어버스를 만난거에요!!!

래서 사정을 얘기하고 마지막 목적지를 함께 갔어요~



 

 


 

 

마지막 목적지는 오키나와의 작은 미국.

아메리칸빌리지!!!!

 





​우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배가 너무 고파 아메리칸빌리지 맛집인

구르메스시로 들어갔어요~


 

​회전초밥집은 난생 처음인데다

맛있어보이는 초밥들이 눈앞에서 막 왔다갔다하니깐

너무 설렘♥






 


​캬캬캬캬캬캬

신나게 먹었어요~맛났음>_<

근데 또 김치가 생각남ㅠㅠ

이번 여행은 이상하게 김치가 너무 먹고싶더라구요ㅠ

conys_happy_work_life-17

(*참고로 저 초밥 가래맛남ㅠㅠ유일하게 맛없던 초밥이었음.)​


​배부르게 먹은 뒤 아메리칸빌리지에 어느한 면세점에서

폭풍 쇼핑을 했어요~

원래는 다오니언니 언니 시계를 사러 갔다가

저도 오빠 생일선물을 사가지고 왔어요!

한국에서는 못구하는 제품들이 많아서 좋음>_<



아메리칸빌리지의 아무 가게에 들어가시면

이렇게 한국어로 된 맵을 챙기실 수가 잇어요~

아메리칸 빌리지가 생각보다 넓어서 지도가 있으면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거같아요!!


(뚜벅이여행자들은 시간이 생명임!!

 안그럼 버스가 끊기는데​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택시비가 6배나 높기때문에 택시를 타는건 엄청난 부담이에요~ㅠㅠ)





​심각하게 예뻣던 아메리칸빌리지♥

사실 많이 추웠었다가 여기 오자마자 갑자기 춥지가 않더라구욬ㅋㅋㅋ

엄청 날뛰고 다님ㅋㅋㅋㅋ


심지어는 왜이렇게 늦게 왔나 싶을정도로

너무 예쁘고 사진찍기 좋은 곳이었어요ㅠㅠ








 

​우연히 만난 한국분이 사진도 찍어주셨어요>_<

아리가또우>_<






 

찰칵찰칵 우리 사진도 열심히 찍고






 

아메리칸빌리지에서 쇼핑도 굉장히 많이 했어요~

conys_happy_work_life-17

근데 저 여기서 지갑을 잃어버림ㅠㅠ

ㅆㅁ가 선물해준 귀여운 지갑을ㅠㅠ

돈은 여기서 거의 다 써서 얼마 없긴 했지만ㅠㅠ

카드도 잃어버려서 국제전화도 하고 무튼 멍청이였음ㅠㅠ



 

​꼭 돈은 나눠서 가지고 다니시고

카드도 역시 나눠서 가지고 다니시길 바래요~*_*


 


 





 



 꽃미남하고 같이 여행다녀온 기분이에욬ㅋㅋ

다오니언니 너무 잘생김ㅋㅋㅋㅋ
 

아메리칸빌리지에서 다시 호텔로 돌아가는 버스안이였는데

*아 참고로!!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나하 시내로 가는 버스는 9시에 거의 없더라구요ㅠㅠ

우리도 거의 9:10분쯤?20분쯤엔가?막차타고옴

꼭 버스시간 체크하시길 바래요~


 

​전 열심히 지도를 보고 있네욬ㅋㅋ


 


 


​아 맞당!!

오키나와 버스는 우리나라버스와는 달리

탑승시에 번호표를 받아요~



그래서 자기 번호에 맞게 거리에 따라

점점 늘어나는 금액에 맞춰 내릴때 앞에서 지불하면 된답니다!!



​우린 다시 나하시내로 와 이온몰로 갔어요~

아메리칸빌리지에서 가고 싶었는데 차편이 없어서 걍 공항근처로 옴.

​여기서 다시 과자쇼핑을 하고~

호텔로 가서 짐을 푼 뒤

또 다시 국제거리로 나갔어요~


마지막 밤인데다

다음날이 아침비행기라 시간이 너무 촉박해

걍 밤을 새기로 결심했죠!!







 

​다시 옷을 갈아입고 새기분으롴ㅋㅋㅋㅋ

열심히 데일리룩을 찍고 아슈크림도 먹고


사실 맥도날드도 가보고싶고 컵라면도 먹고 싶고

하다못해 카페에 가고싶었지만 늦은 시간이라 안된다는거에요ㅠㅠ


역시 겨울 오키나와는 관광객이 좀 적다보니 카페도 24시간 운영을 안하고

편의점도 라면먹는곳은 잠시 닫았다가 7시에 오픈한다네요~  

 




왠지 이대로 숙소에 가면 뱅기를 놓칠거같아서

 또 돈키호테를 갔어요~

연 곳이 여기 뿐이라ㅠㅠ


근데 귀여운 것 천지♥​







 

 

돈키호테에서 거의 3시간? 4시간을 보낸거같애욬ㅋㅋㅋ

어찌나 재미는지

우리 이러고 놀았어욬ㅋㅋㅋ




한국처럼 누구하나 눈치주는 사람없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짜 재밌게 놀았던거 같아욬ㅋㅋㅋㅋ

쇼핑천국이었으나 돈을 잃어버렸기에ㅠㅠ







 


호텔로 돌아오니 6시40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밤새서 구경하고 놀았네요~


 

짐을 부랴부랴 챙기고 쇼핑한 과자 옷들을 정리한뒤.

 참고로 노트북을 둘 다 가져갔었는데​

왜가져갔었는지 모르겠어요~

다시는 해외여행에 노트북은 안가져가기롴ㅋㅋㅋㅋㅋ

전날 못먹었던 호텔조식을 먹었는데

세상에나,너무 맛있는거에요!!

특히 죽과 미소된장국이 너무 맛있어서

엄청 퍼묵음ㅋㅋㅋㅋㅋㅋ







떠나기 시르다ㅠㅠㅠㅠ




​짐이 너무 무거워서 올때 팔이 떨어져나가는줄 알앗어요ㅠㅠ

그리고 한국은 너~~어무 춥더라구요...​






 

이미 집에 없음 이전 여행과는 달리 돈이 없던 터라...ㅠㅠ

정말 소수의 지인들만 주려고

제가 좋아하는 가도레즌과 크리스피초코를 사왔는데

한명한명 챙겨주고나니 없넹;;



 

오키나와 2박3일 여행은 너~~어무 짧은거같아요!!

한 3박4일이나 4박5일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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