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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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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6
잘먹고, 잘쉬고. 지친 나를 위한 호사- 파타야 "힐튼"호텔
동남아 > 태국
2012-07-04~2012-07-07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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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쉬고!

 

 

  파타야 힐튼

  Pattaya Hilton, Thailand

 

여행의 이유는 여러가지다.

보러 가기도 하고, 경험하러 가거나,

때로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쉬러가거나!

 

개인적으로, 여행지로서의 "태국"에 대한 선호도는 그다지 없었지만,

파타야 힐튼에서 지냈던 며칠은 기대 이상이었다.

파타야 힐튼 호텔에서 누렸던 짧은 호사를 몇 가지로 정리해보겠다.    

 

 

#1. 눈에는 바다를 품고, 마음에는 여유를 품다.  

 Swiming pool

 

파타야 힐튼이 좋았던 가장 큰 이유는 "수영장"이었다.

탁트인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16층의 수영장.

모던하면서, 감각적인 아웃테리어  

햇볕을 맞으며, 독서와 칵테일 한잔의 여유를 부릴수 있는 선베드. 

수영장만 똑 떼어서 갖고 오고 싶을 정도였다.

 

 

▲  객실에서 바라본, 수영장 정경

 

 

 

 

▲ 하늘과 바다, 그리고  내가 하나가 되는 곳.

 

 

 

 

그리고, "Shore"라는 간단한 스낵바에서 음료와 칵테일, 피자 등의 스낵을 즐길 수 있는데,

호텔의 레벨에 비해 저렴한 비용과 훌륭한 맛이 만족스러웠다!

요청하면, 내 자리인 썬베드로 갖다주기도.

 

봉사료는 필수.

Tip은 갖다준 직원이 청구하는 "종이"에 본인이 팁을 주고 싶은 만큼 적어서 다시 직원에게 주면 된다.

그러면, 그것이 반영되어, 먹었던 정가와 함께 Check-out때 계산되어짐,

직원이 보는 앞에서 팁의 액수를 정해서 기재하는데, 약간 "무안"한 시스템.

 

 

그래도 놓칠 수 없는, Shore에서의 칵테일.

무알콜 음료도 많은데, 맛이 굉장하다!

  

 

수영장에서 바라본 객실 모습

 

 

 

#2. 깔끔하고, 편안한 객실 

  

 

우리가 묵은 객실은 Executive Rooms 중 "Twin Deluxe".

즉. 싱글 침대가 두개 있는, 기본적인 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넓은 방과 욕실 등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전 객실이 Ocean View였기 때문에, 물론 파타야 해변이 잘 보이는 조망도 좋았다.

 

 

 

 

 

 

 

#3. 눈과 입이 즐거운, 레스토랑 Edge

 

이름에 걸맞게 엣지있는 맛들로 채워진 레스토랑.

14층에 위치한 힐튼 파타야의 메인 레스토랑이다.

패키지로 가게 되면, 보통 조식 타임에 오게 된다.

 

역시, 엣지있는 인테리어와 파타야가 한눈에 펼쳐지는 View가 인상적인 곳.

 

여느 호텔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국적의 음식들이 뷔페로 제공되어 있었다.

오픈 키친에서는 즉석음식들을 맛볼 수 있었다.

특히, 아시안 푸드에 집중이 되어 있어서, 입맛은 맞았다.

그리고, "파타야" 답게 다양한 열대 과일이 준비되어 있었다.

 한국에서는 수입으로 들어오는 다양한 귀한 과일을 신선하게 맛볼 수 있어서 흐뭇했다.

 

 

다만 "패키지 여행"의 단점인 "일정"에 모여야 함에,

 충분히 여유이 있게 음식을 즐기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4. 시원한 바람과 함께하는 로맨틱한 공간, <Horizon>

 

호텔 34층에 위치한, 바&레스토랑 Horizon.

다소 번잡하고 시끄러운 파타야에서 완전히 구별된 조용하고, 로맨틱한 공간이다.

저녁 이후, 34층 옥상의 공간에서 파타야 야경, 그리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잔하는 칵테일.

잊을 수 없는 시간이다.

 

 

 

 

 

#5. 놓칠수 없는 쇼핑의 재미-Central Festival 백화점

 

 파타야 힐튼은 Central Festival 백화점 건물과 한 몸이다.

호텔의 로비는 1층이 아닌, 16층에 위치하고 있다.

즉, 호텔에서 쉽게 쇼핑을 하러 백화점으로 이동할수 있다는 뜻.

 

특히, 백화점의 지하는, 우리네 백화점 처럼 푸드코트와 슈퍼마켓이 형식으로 되어 있었다.

푸드코트에는 깔끔하게 태국 스타일 음식을 맛볼수 있고,

슈퍼마켓에서는 태국의 유명한 화장품 "올레이"를 비롯해서, 깔끔하게 정리된 "말린 과일" 등을 살수 있다.

 

특히, 말린 망고는 이곳에서 사는게 현명할 듯하다.

다른 곳의 것은 다소 비위생적이고, "설탕"에 너무 절여 달기만 하기 때문.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고, 제조사가 정확한 공산품으로 되어있는 건과일들은 선물용으로도 그만이다.

 

 

 

태국 답게, 여러 브랜드의 건과일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다양한 국적의 식재료들도 만날 수 있다.

 

센트럴 백화점의 독특성. 백화점 속의 또 다른 시장. "Aisan Bazaar"

동남아 스타일의 여러 장신구, 의상, 소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10여년 전에 인기가 많았던, 일명 기저귀 가방  "나라야"

넓은 면적에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팔고 있었다.

 

 

 

 

사실, 파타야는 과거 미군의 휴양지로서 시작된 휴양지이기 때문에

아직도 그 잔상이 남아 있기도 하다.

밤에는 다소 유흥과 환락적인 분위기가 강하기 때문에,

그리 유쾌하지는 않다.

 

그러나, 파타야 힐튼은 다소 번잡하고 시끄러운 파타야에서 구별되어 완벽한 아늑함과 세련된 휴식을 선사해줬다.

  국내에서는 누리기 힘든 가격으로 편안한 호사를 누릴 수 있었다.

잘먹고, 잘쉬고 싶은 사람이라면,

파타야 힐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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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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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세요. 저도 그냥 다시, 호텔로 쑝하고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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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침구 넘 좋아요! ㅎㅎ
집에선 때가 넘 잘타서 못쓰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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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냥 가끔씩 호텔에서만 즐기는걸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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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행이라는 자체가 참 좋기도 하지만 가끔은 정말 호사를 누리기 싶기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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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한국에서는 누릴수 없는 가격으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쉬었던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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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게 바로 꿈의 낙원_???ㅎㅎ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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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파타야는 어디를 가도 북적북적한데 요긴 그렇지 않아 정말 좋아보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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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파타야 힐튼호텔 넘 멋지네요.
경치가 정말 좋아보여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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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는 여행도 좋지만
저도이런 휴양여행이 더 좋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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