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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6-07
바다와 가장 가까운 사찰 해동 용궁사
대한민국 > 경상도
2014-05-13~2014-05-15
자유여행
0 0 415
Yona Kim

 

 

바다와 가장 가까운 사찰 해동 용궁사
당신의 한 가지 소원은 무엇인가요?
14.05.15.Fri.

 

 

여행지

부산광역시

기간

2014.05.13 ~ 2014.05.15 (2박 3일)

컨​셉

나 홀로 떠나는 여행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416-3          
도로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해동용궁사  
전화번호 051-722-7744
분​류 불교 > 절,사찰홈페이지 http://www.yongkungsa.or.kr/ 공식                    
소개 관광사찰 용궁사 역사, 8경, 행사, 불사 안내, 불교상식, 볼거리 소개 수록.
교통편 시내버스,지하철, 고속버스/시외버스, 택시 등등- http://www.yongkungsa.or.kr/600/03.htm

우리나라 3대 관음성지(觀音聖地)의 하나로 1376년 나옹화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원래 이름은 보문사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통도사 문창화상이 중창하였다. 1976년 부임한 정암스님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관음보살의 꿈을 꾼 후에 절 이름을 해동 용궁사로 바꾸었다.
십이지신상이 늘어선 숲길을 지나면 108계단 입구에 포대화상이 서 있는데 배를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 하여 배 부위에 까만 손때가 묻어 있는 것이 재밌다.
마음을 닦아주는 듯 단아한 108돌계단을 내려가면 마치 용궁으로 들어서는 듯한 느낌과 함께 바다를 마주하고 자리 잡은 용궁사를 만나게 된다. 해가 제일 먼저 뜬다는 일출암 위에는 지장보살이 앉아 있고 해수관음대불이 바다를 향해 서 있다. 대웅전을 등지고 서서 바다를 바라보면 바로 발 아래에서 파도가 치는 듯하고 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바다와 절이 어우러진 멋진 풍광에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상세설명

  고려시대 1376년(우왕 2)에 공민왕의 왕사였던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창건하였다. 혜근이 경주 분황사(芬皇寺)에서 수도할 때 나라에 큰 가뭄이 들어 인심이

흉흉하였는데, 하루는 꿈에 용왕이 나타나 봉래산 끝자락에 절을 짓고 기도하면 가뭄이나 바람으로 근심하는 일이 없고 나라가 태평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이곳에

절을 짓고 산 이름을 봉래산, 절 이름을 보문사(普門寺)라 하였다.
 그후 임진왜란의 병화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 통도사의 운강(雲崗)이 중창하였다. 1974년 정암(晸菴)이 부임하여 관음도량으로 복원할 것을 발원하고 백일기도를 하였는데, 꿈에서 흰옷을 입은 관세음보살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것을 보았다 하여 절 이름을 해동용궁사로 바꾸었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웅전을 비롯하여 굴법당·용왕당(용궁단)·범종각·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은 주지 정암이 1970년대에 중창하였다.

 대웅전 옆에 있는 굴법당은 미륵전이라고 하여 창건 때부터 미륵좌상 석불을 모시고 있는데 자손이 없는 사람이 기도하면 자손을 얻게 된다 하여 득남불이라고 부른다. 대웅전 앞에는 사사자 3층석탑이 있다. 원래 이 자리에는 3m 높이의 바위(미륵바위)가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절이 폐허가 되고 6·25전쟁 때 해안경비망 구축으로 파괴됨에 따라, 1990년에 정암이 파석을 모으고 손상된 암벽을 보축하여 이 석탑을 세우고 스리랑카에서 가져온 불사리 7과를 봉안하였다.

 ​이밖에 단일 석재로는 한국 최대의 석상인 약 10m 높이의 해수관음대불, 동해 갓바위 부처라고도 하는 약사여래불이 있다. 절 입구에는 교통안전기원탑과 108계단이 있고, 계단 초입에 달마상이 있는데 코와 배를 만지면 득남한다는 전설이 전한다.




용궁사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절로 가진 않았고 일출보는 곳으로 갔습니다:)  


 

 


방해되지 않게 뒤에서 조용히 찰콱~


  



용궁사에 오시면 바다 구경은 덤으로 할 수 있어엽=ㅅ=!


 



5월이라 바닷바람이 차웁지도 않고 그렇게 덥지도 않았던 선선한 날씨여서 기분만큼은 최고! ㅋㅋ


 



인자한 금불상 앞에 절을 올리는 불자, 또는 관광객


 



불상을 등지고 시야를 멀~리 바라보면 용궁사의 모습이 나타납니당.


 

 


범어사에서도 봤던 불이문!!!!!!입니다:>




외국인들 진짜 많더라구요- 중국인들도... 서양권사람들도- 돌다리를 건너다가 동전던지기도 하구요-




  

바로 바로 이거... 행운의 동전 점이래요.. 저기 석상이나 거북이상에 던지면 소원이 이루어질랑가요? 근데.. 생각보다 힘듭니다. ㅋㅋ


 



위 사진이 55mm까지 확대한거구요.. 이게 그냥 18mm 라구요 ㅠㅠ ㅋㅋㅋ넣는 사람이 대단한거임乃

 
 



만복문을 지나면 용궁사 본당이 나와요- 참 좋은 곳에 오셨습니다~~~


  



대웅보전 _ 사진은 No.....


  



대웅보전 옆에도 거대한 금불상이;ㅁ; 요거 아이폰으로 찍은 건데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이 선명하게 꽤 잘 나왔네용:)




원통문???? 으로 올라가면 거대한 석불상이 있어욥-


 



대나무 숲을 헤치고 돌계단을 성큼성큼 올라가면!?!


 


요거이 한 가지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용궁사의 석불상이므니다. 저는 태생은 기독교이나 현재는 무교로 살아가고 있는 여자로서-

1000원의 시주를 올리고 절을 올렸습니다. 뭔가 템플스테이 체험하는 기분처럼 하긴 했지만 기분 묘하더군요.

간절하게 빌었나이다. 저의 한 가지 소원을요. 비밀입니당.


 



한~창 돌아다니니 좀 덥더라구요. 5월 중순이라지만 기온이 슬슬~ 20~25도를 왔다갔다 하면서 슬쩍 넘어가려는 날씨였기 때문에 봄이라고 해도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는 건 ......... 시져시져. >ㅁ<. (...................... ) 목말라서 지하 약수터로 내려갔습니다.


 



으음; 물마실때도 돈 내야하나.. 그건 아니구요..ㅋㅋ 자유롭게 마시면 된답니당. 저도 제 물병에 한 모금 담았어요~


 



용가리 심형래감독의 The War에나 나올 법한 용형상이- 손에는 여의주를 든 건가요? 혀를 낼름낼름낼름-ㅠ-ㅋㅋㅋㅋ


 



귀여운 아기동자들


 



그 와중에 제일 오른쪽에 농염하게 누워있는 스님-눈빛이 예사롭지 않군요 ㅋㅋㅋ


 



아까 저 멀~리서 바라봤던 금동불상이 있는 곳- 아아,, 드디어 여행의 끝이 보이네요.




혼자 온 여행에 왔다 갔다 왕복 빼고도 용궁사에서 나홀로 2시간정도를 돌아다니며 유유자적하게 돌아다녔던 것 같네요.

처음 용궁사에 온 루트대로 다시 돌아갑니다요- 181번을 타고 송정 뭐시깽이에서 내려서 ... 여기서 조금 문제가 생겨서 버스정류장을 잘못 알고 기다리다가

차를 몇 대를 보냈던지 -_ㅠ............. 겨우 도로에 세워져있던 버스에 물어봤더니 태워주지는 못하겠고 다른 버스정류장 저~작으로 가라고 해서 가서 겨우 탑승 ㅠ

기장군,, 버스 타기 힘들군요.. 뚜벅이 여행자는 오늘도 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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