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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5-06-08
[세부여행] 세부 퀘스트호텔 가성비 좋은호텔
동남아 > 필리핀
2015-05-08~2015-05-1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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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하루

 



[세부여행] 세부 퀘스트호텔 가성비 좋은호텔





지난 세부여행 후기에 이어 오늘은 첫날 숙박했던

세부 퀘스트호텥에 대한 리뷰~



http://iamharoo.com/220360687506



세부퍼시픽의 밤10시 15분 비행기를 타고 세부에 도착하면

세부시간으로 1시 40분 정도 된다.

호텔로 택시타고 들어오면 대략 3시반


하루 숙박료를 날리는게 너무 아까워

마사지샵 이용도, 게스트하우스 이용도 알아보았지만

차라리 세부 시내의 호텔을 이용하는게

훨씬 저렴하고 좋다는 결론 




http://iamharoo.com/220009195190




그래서 매번 SM몰 옆의 세부 래디슨블루 호텔을 이용하고

만족했는데

이번 세부여행은 12세미만 아동2 성인2

총 4인 조식 포함

6만원대의 가격의 매력에

세부 퀘스트호텔 2박을 선택했다.



총 6박 7일 여행중

세부 퀘스트호텔 2박, 제이파크 3박, 래디슨1박



호텔 옮기는게 귀찮지 않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맥주나 망고, 기념품 쇼핑도 즐기고

식사 선택도 자유로워 개인적으로는 강추강추.



공항에서 퀘스트호텔까지 화이트택시타고

미터기로 180페소 요금.

팁까지 200페소 냈다. 







세부 퀘스트호텔에 도착했을 때 가장 좋았던 첫인상.

이렇게 택시안에 떨어진 물건이 없는지

랜턴으로 일일히 검사를 해주었던 것.



얖서 말했던 것 처럼, 세부의 시간도 대략 2시 반 전후였을텐데

한분도 아니고 연달아 두분이나

이렇게 꼼꼼히 검사를 해주시더라


오직. 세부 퀘스트호텔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서비스였다.




실제로 여행 분실물의 대부분은

택시안에서 이루어진다고 했고

한번 잃어버리면 찾을 수 없는 것도 사실이기에..


이 서비스... 퀘스트호텔에 대한 인상 뿐 아니라

세부여행에 대한 느낌도 업업시켜주었다.











지어진지 얼마 안된 호텔이라 작지만 깔끔한

세부 퀘스트호텔.
















우리가 세부 도착한 날이 토요일 새벽인데다가

주말에 마더스데이 까지 겹쳐

객실이 풀부킹된 상태라

아쉽게 우리 가족은 킹베드룸으로 배정받았고


사랑돋게 온가족이 다껴안고 자야할판.





넷이 사랑돋게 말이지.








인테리어를 찍으려고 한건데

새벽 일하시는 것 까지 염탐하게 되었네












한국 분들도 여럿 눈에 띄고

어르신을 동반한 가족들도 보였다.


아마, 다들 나와 비슷한  이유에서 선택한

세부 퀘스트호텔 이었을 것이다.











호텔 룸 컨디션.

래디슨보다는 좀 작지만 그래도 전혀 불편함이 없다







 


물은 2명 무료.




 




내가 탐냈던 미니냉장고.








샤워부스와







세면대












비행기가 연착없이.

게다가 20여분이나 일찍 도착해서인지 몰라도






TV까지 켜고 정신이 말똥말똥한 아이들.









와이파이 패스워드도 함께 받고

한국에서 쓰던 속도에 비하면 속터지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그닥 부지런한 우리 부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행만 가면 얼리버드가 되는 남편은

아침 6시부터 우리를 깨우기 시작하는데


첫날은 조금 늦장부리고 7시에 식사하러 내려왔다













사람이 엄청~~~~~~ 많아!



퀘스트의 조식은 다른 호텔에 비해

메뉴도 적고, 기대했던 망고도 없었다.


오믈릿에 우유, 빵과 과일정도로 해결해서

나는 그렇게 후한 점수를 주지 않았는데


남편은 매콤한 깡콩( 시금치 같이 생긴..) 볶음에 꽂혔는지

제이파크보다 여기가 더 낫다는

동의할 수 없는 발언까지





하긴 이 가격에, 이정도의 조식까지.

가성비 훌륭하다고 생각해






 





우리 유짱은 한국 사람 같았다.

적어도 도착한날 오전까지만 해도...











조식먹고 잠깐 구경했던 7층의 수영장.







이곳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얼굴을 제대로 탔다는 후문.












6박 7일중에

돌아오는 마지막날만 빼고는

물개들 처럼 수영장에서 나오질 않았다.








얼마나 물속에서 둘이 놀았는지

나중에는 둘다 수영복 터진 사건은..... 제이파크 후기에서.


^^ 




​세부 여행을 준비하는 동안

남편은 마치 한달간은 세부에 있는 것처럼

호텔과 맛집 후기를 죄다 읽고 초이스 했는데


세부 퀘스트호텔. 룸컨디션도 좋고

조식포함이고 가격대비 추천할만한 곳인데다가

도보 10분거리에 아얄라몰이 있다는 거



퀘스트호텔에서 지프니터미널을 건너 아얄라몰이 있는데



퀘스트호텔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가서 건너면

메트로 백화점(아얄라몰 내부에 있음)이 가깝고

호텔에서 왼쪽방향으로 가서 건너면

아얄라몰 테라스 쪽이 가깝다

( 아얄라몰 푸드코트와 메트로백화점의 푸트코트가 다르니 참고하실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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