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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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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8
[세부여행] 세부아얄라몰 맛집과 쇼핑
동남아 > 필리핀
2015-05-08~2015-05-1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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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하루

 


[세부여행] 세부아얄라몰 맛집과 쇼핑

푸드코트, 레이람(leylam)컵밥, 시암, 하바이아나스 플리플랍,






http://iamharoo.com/220362524446

세부여행 둘째날,

아얄라몰에서 도보 5분거리의 세부 퀘스트 호텔에서

2박을 하는 동안

세부 퀘스트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점심 저녁은 아알라몰에서 해결을 했다.










오전 수영끝내고

세부 도착 12시간만에

볼이 발그레 익어버린 아이들을 데리고


점심 먹으러 가는 길.









사춘기가 가까워진 증거랄까?

이번 여행 동안  유대장은 늘 저런 심드렁한 표정으로

유짱은 저렇게 개구진 포즈로  


내 카메라렌즈에 응답하다.


그래도 사랑해.. 사랑해..ㅠㅠ









세부 SM몰이 직선 스트릿으로 이루어 졌다면

세부 아얄라몰은 이렇게 원형으로 되어 있다


쇼핑 하기 나름인데...

원하는 식당을 찾거나 동선을 이동하기엔

조금더 피곤한 느낌이랄까..








남편은 이번 여행에서 로컬식당을 많이 이용해 보야겠다며

야침차게 맛집 리스트를 뽑아 왔는데


어랏.... 없다....






우리가 찾는 맛집 리스트들은

아무리 빙빙 돌아도 찾을 수가 없었다.


ㅠ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푸드코트는 아알랴몰에도 있고

또 아얄라몰의 메트로백화점 내에도 별도로 있는데


이곳은 아얄라몰이고,

우리가 찾는 식당은 메트로백화점에 있었다는..








그래서 피곤한 아이들 데리고 움직이지 말자 싶어

즉석에서 아이들이 먹고 싶은 걸로 주문해 먹었다.








이 메뉴는 Liempo


돼지고기를 찌기도 하고

겉은 바삭하게 굽기도 한 삼겹살이라고나 할까.






 

사이사이에 세부의 시금치라는 재료가 들어 있다는데

내 맛엔 저 초록색 채소가

고기만두속의이 그맛과 흡사하고


짭쪼롬해.









우리나라처럼 고기 따로 먹고

밥을 따로 먹는 문화가 아닌지라

밥에 소스와 함께 비벼 먹는 세부의 음식들은

대부분 짜다






 


liempoaks  290페소 ( 한화 7300원)










밥과 함께 비벼먹는 메뉴로 많이 먹는다는

돼지 시시그 ( sisig )


 



그리고 언제나 실패하는 법이 없는 돼지고기 꼬치구이

포크 비비큐 스틱.











꼬치구외와 시시그 등 밥과 소스와 함께 비벼 먹는데


세부의 로컬음식들은 재료가 뭐냐에 따라 조금씩 다를뿐

소스들이 비슷해서인지 맛도 비슷비슷








소스까지 비벼먹으면 너무 짜니

살짝만 찍어 밥과 함께 먹는 정도






육류 취향 아닌 우리 유짱도

다행히 세부의 음식을 너무 잘 먹어주어 다행이었다.










밥과 비비큐 스틱, 포크시시그,

세가지 메뉴가 190페소 ( 한화 4800원 정도)










식사한 후에는 한국에서도 안해본

오락실 투어를 했다.








이 카드 하나를 구입해 기계마다 다 사용을 하는 시스템








언어는 달라도, 오락은 다 똑같음!!!! ^^











세부에 오면 망고를 배불리 먹겠다는 아이들을 위해

망고와 과자. 맥주를 구입하러

메트로백화점 지하 마켓에 들렀다



1kg당 88페소


( 참고로 제이파크 앞의 마트에선 1키로당 110페소

길거리에선 108페소.

나중에 SM몰 지하에 가니 80페소. 정도.)










세부의 마켓을 이용하면 계산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

계산하고나면 손님이 포장을 하는게 아니라

캐셔분께서 일일히 포장을 해주는데

느긋하셔...


아주아주.. 느긋하셔..










승질 급한 한국인의 본성을 못견디고

내가 마구 포장을 하기도 했고


음료나 부피가 많아지면

이렇게 박스포장도 직접 해주시기도..








다시 호텔로 돌아와 오후타임 수영을 끝내고

남편은 낮에 못찾았던 레이람 컵밥을 사자고 해서

단둘이 야간 쇼핑을 나간 날.







메트로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찾은

레이람




]




라이스와 누들의 차이일뿐 맛은 똑같다.


계란까지 75페소 (한화 약 1900원)







밥과 여러가지 야채를 볶아




컵에 담아 주워 레이람 컵밥이라고 부른다지.














이건 비프 샤와마

또띠아에 말아주는데 난 요아이가 제일 맛났음




 






지난 해에는 유짱만 플리플랍을 사준 관계로

ㅇ이번엔 유대장 플리플랍 사러

하바이아나스로..







원하는 디자인은 사이즈가 없는 관계로

가상 심플한 디자인으로 골랐다.





구입하고 나니 이런 쿠폰을 주더라

SM몰에서 핀을 받을 수 있다길래

마지막날 래디슨에서 겟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이건 지금 구입한 플리플랍이 아닌

행사장에서 또 다시 구입하는 분께 핀을 막아주는 거였다는거..

ㅠㅠ











세부여행 세번째날.

퀘스트호텔에 체크아웃 후 짐을 킵하고 들린 시암.


이곳.. 강추할만한 곳 중에 한 곳이다.







식사에 앞서 스푼 묘기를 부리며

뭔가 결힘한 표정의 유짱.


" 다 먹고 말꺼야. "








어서 오심시요.


어서오심~까지만 했으면 더 재미났까??

^^


^^




남편이 알아온 리스트 외에

아이들이 먹고 싶다는 메뉴들이 두개가 더 추가되어

정말 배터지게 먹게 되었지만

어느하나 빠지는 메뉴가 없었다.


그럼 시암의 메뉴~ 시작~





 






이건 닭튀김.


마치 닭강정 같은 달콤짭짜롬..












이건 유짱이 주문한 쌀국수

따끈한 국물이 좋았어










이건 해산물 좋아하는 나를 위해 주문한 메뉴


시암에서 먹는 이 메뉴도 물론 맛있었는데

나는 제이파크 앞 에이스크랩 소스가 더 맛있졍










볶음밥과













야채와 해산물이 들어 있는

유대장이 초이스한 메뉴








그리고 가장 강추할만한 메뉴는...

바로 요거


코코넛 스팀 시푸드 커리






 



부드럽고..

세부에서 먹었던 한결같은 로컬의 소스맛이 아니어서인지

너무너무 맛있었다









요렇게 한술 떠서








밥과 함께 비벼 먹으면 짱짱.

중간중간 부드럽고 고소한 코코넛도 맛볼 수 있음 










1370 페소 (한화 약 34300원 정도)


좀 많이 먹었어!!!



아얄라몰에서 깔라만시도 구입하고

비누도 구입했지만

이부분은 세부 쇼핑품목 포스팅에서 다시 한번 총괄적으로

정리하고 넘어가야지



 









퀘스트에서의 2박.


가볍고 즐겁게 세부여행을 시작하고

우리는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로 넘어간다



 








우리가족의 세부 여행 후기는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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