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5-06-08
[세부여행] 세부 제이파크아일랜드 여행후기
동남아 > 필리핀
2015-05-08~2015-05-14
자유여행
0 0 3752
아이엠하루

 


[세부여행] 세부 제이파크아일랜드 여행후기





세부 퀘스트 호텔에서 2박 후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로

http://iamharoo.com/220362524446




제이파크는 이번 세부 여행을 준비하며

가장 고민했던 숙소였다.








재작년엔 비치가 예뻤던 세부 마리바고에 갔었고

http://iamharoo.com/120192031341






작년 세부 여행은
 네 가족이 함께 고급진 플랜테이션베이
퀀텀 빌라를 이용했으니


http://iamharoo.com/220010666785






 



이번 세부여행은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로 최적이라고 생각했던 제이파크 아일랜드가

답이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들어온 시간이 일요일 오후였고

후기에 듣던 대로 한국 사람 천지..





 




세부시티에서 세부제이파크 아일랜드로 넘어오기 위해

탔던 택시가 유난히 더웠다.


에어컨을 틀어주긴 했으나 뒷자리는 더워

아이들은 제이파크에 왔다는 기쁨보다


지금은 떡실신 모드.









 



얼른 들어가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할 터...


^^









 




우리는 가든 뷰로 예약했고

암막 커튼이 빛 차단 확실히 해주어서

처음 룸에 들어섰을 땐 거의 암흑 상태..^^






 




커튼 오픈과 동시에 침대위로 쓰러져

마지.... 오늘은 수영을 전혀 못할 것 같이 굴었지만


과연???


((  바로 수영복 찾아 입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는

유대장과 유짱. ))






 



 


 



테라스에서 보이는 카지노는

아직 공사 중이고




 




콘솔도  





테이블과 체어도



 



욕실도


심플하면서 클래식한 스타일 정도.




하지만 우리 부부는

룸을 구경하고 있을 시간이 없음!!!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건너편

메트로 마켓에서 아이들 수영하고 나서

컵라면 먹일 수 있게

빅 사이즈 워터를 사와야 했으니까





 





그래서 남편은 세부 제이파크에 도착한지

30여 분 만에 바로 세부의 동네 아저씨인 듯

슬리퍼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고







두 번째로 한 일은


제이파크의 층층마다 아이스 머신을 찾아다녔던 것.



후기에 보면 각층마다 아이스 머신이 있다고 쓰신 분 계신데

수정요청드려야겠다


9층 11층에 있었으나

9층은 고장상태. 11층만 사용이 가능했음.





 





남편이 이번에 휴대용 아이스 백을 가지고 가자 했을 때

나는 짐 많아진다고 반대를 했건만

후기 쓰는 지금 강추 아이템이 될 줄이야.









집에 있는 작은 사이즈 아이스백은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에서 가장 요긴하게 사용했던

물건으로

여기에 얼음을 가득 담고





 






맥주와 음료수 등을 담아 가지고 나가

수영하다가 시원하게 맥주와 음료수를 즐겨 먹을 수 있었던 것!!


진짜 최고다!!!


 






제이파크에 3박을 머물렀는데

우리는 오로지 밥 먹고 수영하고 스노클링하고 수영하고

또 밥 먹고 수영하기를 반복했으므로


카메라는 과감히 놓고 가느라

사진이 없다.









아이들은 이 풀에서 물개처럼 나오지 않았을 뿐이고




 





 





세개의 워터슬라이드 사진한장

딸랑 요 동영상 하나.



세개의 워터 슬라이드 중 빨간색은

물이 깊다 해서 걱정했지만

우리 아이들 제이파크의 세 개의 워터슬라이드 모두

마스터!









점점 현지 스타일로 변해가는 아이들

수경자국만 빼고 얼굴이 타고 있다






조식부페 아발론






여행만 오면 부지런쟁이가 되는 남편은

새벽 알람을 5시 30분으로 맞춰놓고

우리들을 깨웠다.


ㅠㅠ


세부의 닭들이 미친 듯이 울어대는 것도

그 즈음이라

우리는... 매일 아침 닭들의 떼창을 들을 수 있었고



더불어 아발론 뷔페 식당을 찾는

얼리버드 패밀리 3위안에 꼭 들었다.







 






 




아발론의 조식은 상당히 괜찮은 편.


제이파크가 유독 어르신들 모시고 많이 오는데

한국식의 메뉴들도 많다보니

아마 더 괜찮다고 느낄 듯 하다.


난 개인적으로는 망고가 있어서 좋았고

여기 통옥수수 왜이렇게 맛나지???






그중 가장 인상 싶었던 메뉴???


스페셜K



ㅋㅋㅋㅋㅋ...

세부여행 와서는 다이어트 잊고 미친듯 먹었는데

이거보고 다이어트 순간 생각났다


그래서 내가 먹었을까요??? 안 먹었을까요?




아발론의 총평 ★★☆

일식( 주로 롤 종류), 한식, 필리핀식 메뉴 다양하고

맛고 괜찮은 편.

전복죽도 있어서 아기 데리고 온 가족들이

먹이기에도 좋았을 듯 하다







스노클링








구명조끼도, 스노클링 장비도

무료로 대여해준다


바닷가 옆에 파란통에 빵도 있어서

챙겨나가 바닷물에 뿌리면 물고기가 모여드는데


우리는 아침 먹고 바로 스노클링 하러 나갔는데

사이즈가 원 사이즈라

아이들에게는 다소 클 수도 있지만

조절해서 사용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우리는 두 번 스노클링을 했는데

물고기가 생각보다 많았고


아들과 나는 복어와 니모 (크라운피쉬)도 보았지.



스노클링은 오전에 두 번 오후에 한번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오전이 훨씬 좋았다


필리핀에 태풍이 온다던 날

날씨는 화창했는데 바람이 조금 불고 파도가 있더니

역시나 물고기 보기 어렵더라









엄마 아빠를 물속에서 회전을 시키질 않나

물속 똥침 놀이를 하지 않나..

신 나게 놀더니만.



수영복 엉덩이가 터지는 사태 발생











그래서 호텔에 이야기 하고

소잉키트 득템



덕분에 두아이 수영복 기워입고

나머지 수영도 열심히 했다는 ^^









웰컴드링크


숙박 인원수대로 주는 웰컴 드링크 쿠폰은

나중에 확인해보니 한 장이 더 딸려와 5장을 받았지.


그래서 3장, 2장  이렇게 두번에 나눠

둘째 날 점심 먹고 쉬면서 한번

체크아웃 하고 픽업 차량 기다리면서  한번 더 마셨다







 




자외선 최고인 시간엔

시원한 바람 쐬며 음료 마시기 딱좋아!



드링크 마시는 동안

제이파크 안으로 날아든 참새 구경 재미도 쏠쏠했지.







그다음은... 산책길 사진...

설명 없이 그냥 사진.. ^^







































 




 


제이파크 체크아웃 하는 날

얼마나 물속에서 신나게 놀아는지

벌써 코가 벗겨지기 시작한

두 아이들






제이파크에 머무는 동안

대*콘도에 놀러 온 기분이라고 말할 정도로

한국 사람이 대부분이고

기대했던 워터파크도 다소 실망스럽기도 했다.

( 워터파크는 우리나라가 갑 오브더갑)


 스노클링을 제외한 다른 해양 프로그램도

유료이고

다른 프로그램들도 SoSo




그런데 나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세부를 온다면

제이파크로 올것같다고도 했지.



아이들이 놀기 편하고

적당히 즐길만한 워터 슬라이드도 있고

예쁜 해변가는 없지만

인공해변에서 물고기 밥도 주고..

스노클링도 즐길 수 있고

조식도 괜찮고..


( 이건 뭐야.. 좋다는거야??? 안좋다는거야?? )



놀다 보니. 편해졌다는 거지!!!!





지인의 말로는.. 우리가 제이파크 들어가기 전날까지도

거짓말 조금 더 보태서 캐리비안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사람이 북적였다는데


우리가 머무는 3박 4일은 한가로웠다.

그래서.. 마음껏 물놀이하고 마음껏 쉬고 나왔던 곳.



안녕...!~ 제이파크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룸&조식] 뫼벤픽 호텔리조트 패키지 632,000 원~
[풀보드]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워터파크 패키지 1,081,600 원~
[룸&조식] 플랜테이션베이리조트 패키지 782,08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