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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축제 /
2015-06-10
[세부여행] 세부 에이스크랩과 트리쉐이드 마사지
동남아 > 필리핀
2015-05-08~2015-05-1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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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하루

 


[세부여행] 세부 에이스크랩과 트리쉐이드 마사지




http://iamharoo.com/220364784406


1. 에이스크랩



세부 제이파크에 머무는 3박4일중

두번째날 점심

바로 길건너에 있는 에이스크랩에 갔다.






남편이 뽑아온 맛집 리스트들 중에 하나였는데

이곳은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곳이라

뭐랄까....


더 가고 싶었던 곳이랄까?









예전의 이름은 조개까는 세부 라는데

지금은 에이스크랩









너무 익숙한 한국 횟집 스타일의 반찬

한참 오이를 먹고나서 생각해보니

사진을 못찍었네









대부분 저녁시간에 붐빈다는 에이스크랩이라서 그런지

이른점심 먹으러온 우리 말고는 손님이 따로 없었다.








후기에서 보니 알리앙오 스팀이 추천메뉴라는데

우리는 점심 먹으러 온거니

가볍게(?) 새우칠리소스와

해물볶음밥.

양념닭날개.


그리고 우리가 갔을 때는 싸앙찜(?) 이 이벤트로

서비스로 나오던 때.















내가 딱 좋아하는 매콤달콤한 맛.

한국인의 입맛에 맞다 하더니

나는 이곳 음식을 먹다가 나의 정체성을 발견한단 말인가


아마도 내가 해산물이나 새우를 좋아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이메뉴. 맥주를 부르는 메뉴다.


시암에서 먹은 새우보다 두배는 맛있어.








밥도 맛있었을텐데


이 밥은 그저 소스에 비벼 먹었던 기억만 남았을 뿐

저 칠리새우는

내가 이번 세부여행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메뉴중에

하나였다. 








그냥 가볍게 먹자 했는데

해산물은 엄마를 위한 메뉴일 뿐이라며

닭날개를 기다리니


고맙게도 칠리새우... 다 내꺼!









주문한 메뉴보다 서비스로 나온 메뉴가

어찌  더 풍성해보인다


우리나라의 소라와 비슷한 씨앙

(빨리 발음하면... 음음... 뭔가...음음..)


손질해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니 쫄깃하고 맛있ㄷ



 



손질해서 먹는 법도 친절히 알려주시고

여쥔장님께서는 필리핀온지 오래 되셨다는데

경상도 사투리는 그대로시네.









아이들이 오매불망 기다리던 양념닭날개


나는 워낙 칠리새우에 꽂힌 상태라

양념닭날개는 안중에도 없었다.











우리나라 닭강정과 비슷한데

매운맛이 있다랄까?



새벽5시 반부터 기상시키는 아빠 덕분에

점심 먹으러 나오니

아이들은 졸려하고..









다 먹지도 못하고 양념 닭날개는  

포장서비스를 이용했다.



포장해 가서... 누가 먹었게??



호텔로 들어가니 에이스크랩의 양념닭날개도

맥주를 부르는 맛일세.

그래서 시원만 산미구엘에 엄마아빠가 먹었지.


이래서 엄마아빠만 토실토실 해져 간다.




다른 메뉴는 안먹어봐서 모르겠고

내입맛에 칠리새우 굿!!








2. 트리쉐이드



처음 세부에 갔을 때,

로컬마사지와 트리쉐이드의 극과극 체험을 하고 난터라

나에게 트리쉐이드는

 " 참 좋은 곳 " 이라는 이미지가 남아 있다.


이번 여행에는 나 뿐만 아니라

남편 마사지도

아이들의 성장마사지도 함께 받는 스케쥴에 넣었다.








세부 제이파크에서 체크아웃 하고

바로 마사지를 받으면서 휴식을 취한 후

래디슨으로 이동하기.




트리쉐이트 카페에 가입하고

카톡으로 예약을 해 두면

호텔로 픽업차량을 보내준다.


예전엔 1달러를 직접 기사에게 주었던 것 같은데

이번엔 마사지 가격과 픽업 팁을 함께 결제








 



발을 담그고








솔트로 각질제거를 가볍게 해준다.


엄마표 마사지 말고는

처음으로 마사지라는 것을 접해본 아이들은

호기심반..어색함반

간지럽다고 키득키득거리고











2층 패밀리룸으로 안내 받고




같은 공간에 있었지만,

우리는 서로를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우리는 각자의 마사지타임으로



나는 개인적으로 얼마나 열심히 압을 해주시는지

아프면서도 시원하고

시원하면서도 아프고


이렇게 강력한 파워로 눌러대는데

찍소리도 안하고 있어서인지

한국말로 " 괜찮아요? " 연신 물으시는 직원분.









처음 마사지를 받아보는 남편은

어깨 뭉친게 다 풀려서 너무 좋다길래


나와 남편을 담당해주신 분께는 팁을 조금씩 더 드렸다.









성장 마사지 받을 때 어땠는지

차마시며 키득거리기.







 


마사지 샵도 많아지고

또 제이파크 주면에도 여럿 있었지만

믿고 오는 트리쉐이드.




점심 먹으러 가려고 마시지 타임을 한시간짜리로 받았는데

한시간씩 더 받을껄 그랬다.


내 어깨가 워낙 딱딱하게 뭉쳐있긴 하지.

어깨를  풀다 만것 같아 다음날 내내 등이 아프긴 했지만

직원분의 스킬 부족탓이 아니니

전체적으로 만족..


남편은 어깨 뭉친게 다 풀렸다고 대만족.




마사지 받고 우리는 래디슨블루 호텔로 이동했다.


래디슨에서의 세부여행 마지막날 후기는..

다음 포스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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