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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5-06-10
세부 플랜테이션베이 퀀텀빌라 후기
동남아 > 필리핀
2014-05-15~2014-05-1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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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하루

 


후기 시작하기에 앞서.. 이건 작년에 다녀온 세부 여행후기입니다

플랜테이션베이의 퀀텀빌라 후기는 별로 없어서 도움이 되실까 해서 올려요


 


 

 2014 꽃보다 가족 세부편. 동영상 보고 시작하기







 

플랜테이션베이의 퀀텀빌라는

4개의 객실과  독립된 개인 수영장, 파빌리온이라는 

전용 주방및 거실이 내부에 위치되어 있어

비즈니스 미팅이나 대가족들이 이용하게 좋은 객실이다.

 

 

작년엔 5가족. 이번엔 4가족이 함께 하는

대가족 이동이긴 하지만..

우리는 각자의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진짜 자유여행.

 

다만.. 퀀텀빌라의 경우 다 함께 동의해야 묶을 수 있는 숙소이기에

모든가족들의 만장일치로.. 이곳으로 결정했다.

( 여행후기에 자세히 쓰겠지만.. 완전 대만족!!!! )

 

 

 

 

 

 

 

플렌테이션베이 퀀텀빌라

 

킹사이즈 베드 1(2개), 퀸사이즈 베드 2개(2개)

공항 왕복 픽업서비스

도착시 환영 음료 및 찬 수건

미네랄 생수 1리터 매일 제공

필리핀 별미 스낵바구니

커피포트, 커피 및 티백제공

인터넷 케이블

wifi

개인집사 (버틀러) 서비스

휘트니스센터 및 게임 룸 시설 이용가능

암벽등반 시설 이용가능

자전거 이용가능 ( 매일1시간 )

 

특별제공사항

VIP Express ( 전용 기사에 의해 호텔 및 공항 픽업, 객실에서 체크인, 체크아웃 서비스

무료 미니바 음료와 간단한 스낵제공,매일 오후 티/커피 서비스 )

 

 

 

 

 

 

 

 

 

1. 도요타 /전용기사  호텔 픽업 서비스

 

 

우리가 래디슨블루에서 웰컴드링크를 먹고 있는 동안

예약한 1시반까지.. 정확한 시간에 플랜테이션베이에서 제공해주는

도요타 2대가 도착했다.

 

우리가 제일 먼저 받게 된 서비스.!!  

에어컨 빵빵~하고 깨끗한 도요타로 호텔 픽업 서비스~

 

 

 

 

 



 

 

 

16명. 2대의 차로 나눠타 플랜으로 가고 있는데

짐은 빠짐 없이 다 싣은걸까??

우리 딸은 다른차에 타고 있겠지???

 

^^

대가족이 움직이는 여행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분이랄까?

 

 

 


 

 

 

[필리핀/세부] 플랜테이션베이 퀀텀빌라_100배즐기기

 

 

 

 

 

 

프랜테이션 베이 퀀텀 빌라에 체크인 후

샌드위치와 티를 즐길 수 있는 하이티 타임이 지나고

아이들은 본격적으로 물놀이를 시작했다.

 

 

 

사실.. 어제 아침부터 이들은 본격적이었다..

 

moon_and_james-13

 

 

진격의 물놀이!

(사실.. 퀀텀의 후기는 내낸 물놀이 사진 뿐. ^^ )

 

 

 

 

 

 

여행가기전 사진으로만 보았을 땐....

퀀텀 내부의 수영장이 그닥 크고 깊어보이지 않는데

아이들이 원없이 점프해서 뛰어들어도 괜찮을 만큼

적당히 넓고...

적당히 깊었다.

 

 

 

 

 

 



 

 

 

아이들은 쉼없이 뛰어 내리고..

또 기어 올라오고..

또 뛰어 내리고..

또 기어 올라오고

 

 

무한 재생 반복 버튼 눌러 놓은 것처럼

지치지도 않고 열심히 열심히... 뛰어내림

 

 

다리 아프다고 하지 않은게 다행....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의 서비스엔..

의료서비스가 있다

 

간호사가 24시간상주하고 있어 전화로 객실 번호를 말하면

간호사가 객실로 방문해 진료해주는 서비스..

 

 

 

엄마가.. 이곳의 모든 서비스를 누려~~~~~ 보고 갈꺼라고

입이닿도록 이야기 했더니..

아들은.. 나에게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수영장에서 놀다가.. 발을 다쳐 피가 뚝뚝..

 

 

 

moon_and_james-72

 



 

 

간단히 소독 드레싱 해주고

나중에 샤워하고 나서 불러주면 한번더 치료해준다는

친절한 서비스....

 

 

그래도 이런건.. 쩜.. 안누려도 갠찮아 아들...ㅠㅠ

 

 

 

 

 

 

 

 

이건... 플랜에서 제공해준 한글한 지도.

 

이곳의 푸르 딩딩한 부분이 모두 수영장이다.

세부에서 가장 큰 수영장을 가진 리조트라더니..... 스케일이 달라

 

 

 

발 다친 아들은 플랜의 의료서비스를 받고

홀연히.. 사라졌다..

 

이 넓은 곳 어딘가에 있으련만.....

아들 찾아 삼만리 나선 길...

 

 

 

 

 

 

 

사바나 파크쪽으로 가면

 

이렇게 동네놀이터 삘~ 나는

어린이 모래 놀이터도 있고

그네도 있다.

 

우리 애들이 그래도 쬐금 컸다고 저 뒤에 동그란 

원통에 안들어 간게 천만 다행..

 

저기서 창문 쳐다보고 엄마.. 엄마. 불러대면

눈높이 맞춰주느라 쪼그려 앉아 있어야 겠지?

 


 

 


 

 

옆쪽에선.. 인기 있는 암벽타기 시도 중인

아이들을 응원하고 사진 찍는 동안

 

나는 양궁선수 빙의 된... 남편을 응원코자.....

혼자 물개박수치고 유후~~~ 하고 날려주었다.

 

 

 

 

 

 

와우....

 

첫 두발은 쩜 빗나갔지만

나머지 세발은 연속 옐로우 포인트에!!

 

 

멋지다.. 남푠님!!!

 

괜히 으쓱해서

옆에 도와주는 크루를 보고...

" 우린 양궁의 강국!!!! 한국에서 왔어!! " 한마디 해주고 싶었지만

참.. 영어모드에선 참 겸손해 지는 나..

 

" 땡큐~~ ^^"

 

한마디로.. 끝!

 

 

 

 

 

 

 

 

 

그리고 바로 옆..

아이들이 좋아하는 암벽타기 코스가 있다.

 

 

한국인들에겐.... 우리나라 말로 " 예쁘다" 해주는 크루.

다음은 존댓말을 알려줘야겠어...

 



 

 

거침 없이 올라가는 딸..

 

 

처음 도전치고는.. 완전 잘함...

 

올라갈 수 있을만큼 올라가고.. 피니쉬~ 외치는 딸.

넌.. 참 쿨해~

 

 

moon_and_james-4

 

 

 

 

 

 

 

 

원형으로 된 메인길을 따라 걷다보면

 짐& 게임룸이 있고, 이곳에서 자전거를 빌려 탈 수 있다

 

하루에 한시간만 무료라던데..

뭐 체크도 안하고.. 한시간까지 탈 일도 별로 없음..

 

 

아빠와 딸은 2인용 자전거로..... 완전 사랑돋게!

 




 

[필리핀/세부] 플랜테이션베이 퀀텀빌라 사진찍기놀이~_자유여행

 

 

 

 

플랜에서의 첫날밤을 보내고.

아침이 밝았다.

 

 

다른 가족들 모두 잠들어 있는 동안

우리가족은 부지런 떨며 호텔조식 필~~~~~나는 아침 먹기

 

 

컵스프는 한국에서 준비해가고

망고와 요거트 바나나, 방.. 기타 등등~은 SM몰 마트에서 구입..

트렁크에 넣어가지고 왔다~

 

 

 

 

 

 

 

엄마의 생각은.. 늘...

 

남는 건 사진 뿐....

 

여행 내내 수영복 차림의 사진만 있는건 곤란하잖아?

이렇게 멀쩡한 옷 차려입고 아침 산책 나가서

사진이라도 찍고 와야지...

 

 

 

 

 

 

 

남의 룸 앞에서 내집인양 사진 찍기.. ^^

 

 

 

 

 

 

 

 

플랜테이션 베이에서 사진 잘 나오는 포토존~중에 하나가

바로 로비 앞에 있는 전망대부터

페닌슐라 비치쪽으로 건너는 다리다

 

 

아침 9시정도 되었는데도 벌써 햇빛은 강렬하고

절대절대 썬글라스 필수!!!!

(  썬글라스 없이 찎은 사진은 죄다 눈을 감았다  )

 

 

 

 

 

 

페닌슐라 비치로 건너는 다리...이쁘다...

 

 

 

 

 

 

 

 

점프샷한번 찍어보려 했더니

아빠는 완전 신나게 뛰었는데...

 

어랏.. 아들....

 

너...

 

낯설다...

 

 

건성건성 뛸꺼야?

 

 

 

 

 

 

 

 

 

오빠 따라 걷기..

 

 

 



 

 

돌모양이 하트로 되있네..

 

이 다리를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져??? ^^

 

 



 

 

우리도 커플셀카 하나는 남겨야지??

 

 

 

 

 


산책후 들어와 보니...

다른 가족들도 일어나 아침식사 끝내고

이미 물놀이중이다.

 

 

뒤질세라....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물로 뛰어든 아이들


 

 

 

 

센베드에 누워 아이들을 하나하나 찍고 있노라니

이쁘지 않은 아이들이 없다

 

어찌나 신나게들 노는지..

 

 

매일... 이렇게.. 놀면서 커야 하는데

매일 가둬키우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플 뿐이야

ㅠㅠ

 

 

 

 

 

우리 막내는..... 왜 울까?...

 

 

 

 

 

 

 

 

막내가 울든 말든.. 점프대에 선 아이들..

 

그냥 점프하던 아이들은 이제... 포즈에 신경쓰기 시작...

 

 

 

 

 

언니... 어떻게 뛸꺼야???

 

글쎄??

 

 

 

 

 

 

그러다가

 

큰 언니가 우아한 포즈로 기선제앞 하고 나니..

 

 




 

 

그 다음부터 포즈들이 더 고난이도!!!

 

언니의 포즈를 보고 흠짓 놀란 지연이표정을 보랏...

 

 

 





 

 

언니들의 포즈 곧잘 따라하는 오짠!

 

 



 

 

이...이... 이건....

 

무슨 포즈라고 이름 붙이지???

 

moon_and_james-11

 

 

 아들은 침대에 눕는 포즈

 

 



 

 

 

넌 모야??... 토끼포즈??

 

 

 



 

 

그리고 필~받은 쥰~

 

걸그룹 섹쉬포즈!!!

 

너 1등 먹어!!!!

 

 

 

 

 

또 어제에 이어...

네버엔딩 점프놀이..

무슨 백만돌이들도 아니고... ㅠㅠ

 

 

 

 

 

나의 파파라치 컷에 걸린 언니.

ㅋㅋㅋ 이쁘다 이뻐~~~ 넘 자연스러워

 

 



 

 

오늘으 더 큰 수영장에서 한번 놀아볼까???

 

카트를 잡아 타고 이렇게 사진을 찍고 나니..

뒷쪽은 짐칸이라 탑승금지란다..ㅠㅠ

 

^^

 

 

 

 

 

카트내에 구겨져타고.. 우린 킬리만자로 카페에 도착

 

 

수영장 바로 옆에 있는 이 카페는

조식뷔페 제공되는 곳으로 24시간 운영!

 

늦은 밤... 수영하며.. 이곳에서 맥주 한잔 캬~~~~~~

 

 

아이들은 또.. 수영하러 거침없이 들어가고

 

 

 

 

 

 

또 때로는 다이빙대에 서서

여러번 망설이다가, 거침없이 뛰어내리기도 한다

 

 

 

 

 

 나는 이런 현실적이지 않은 풍경에 감탄하며 사진을 찍고

 

 

 

 

몰리는..  카메라를 들이댄걸 눈치채고

모성애 가득 담긴 포즈로 막내를 재웠으며

 

 

 

 



 

 

나의 파파라치컷 사진에..

능동형.. 수동형~으로 응대하기도 했다

 

 

 

 

 

카약을 즐기고 와서 쉬고 있는 아이들..

 

 

미안타.. 찍새도 좀 쉬느라 카약 사진은 못찍었네

 

 



 

 

오늘 아침 개발한...

몸개그로 하루종일 엄마를 웃겨주는 아들.

 

 

 

 

 

 

4시에 오라이언 비치에서 연만드는 프로그램이 있다 해서 갔는데

아무것도 없다...

 

물어물어 찾아가보니

오는 아이들이 없어서인지 준비도 없었던 것..

그제서야 비닐 자르고 준비하고...

그동안 우리 아이들은.. 베이비 모드로 모래놀이 중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연만들기는 비추입니다. ^^

 

 

 

 

 

 

 

한 가족은 석양이 끝내주는 식당에 예약해서 외식하러 가고

두 가족은 피자를 먹는다고 외식을 하러 나갔다...

우리 가족은???

주먹밥과 라면 밑반찬으로 해결하고..

수영과 산책을 선택!!!

 

 

 

 

 




 

 

지금부터는............ 코멘트 없이 사진 감상 모드로.. ^^

 

 

 










 







 

 

 



 

 



 

 

 

 

플랜 한바퀴를 모두 돌고 들어오니..

 

멋진 퀀텀의 풍경...

 

 

 

시간이 가는게... 아쉽다.....

 

 

 

 


 

 

 

 

그리고... 몰리와 사탕가루 언니..

둘의 하하호호.. 자전거타는 게 재미있어 보였는지

훔쳐보는 남자분..

 

 

쩜.. 재미나 보이지???

우리 멤버들이 이래... 완전 신나~

 

 

 

 

아들은 샤워후.. 다시 한번 의료서비스를 받고

 

 

 

 

 

 


 

 

 우리는 모두 한자리에 모인 첫날 저녁이라. 함께 맥주한잔씩

 

 

 

퀀텀빌라의 공통객실은.. 밤이 되니 더 좋았다.

 

이렇게 모두모여 맥주 한잔씩 나눌 수 있는 공간이 흔하던가?
작년엔 마리바고에서 객실 바닥에 모두 털석 주저앉아

맥주한잔 하던거 생각하면

 

고급지게 누리는거다... ^^

 

 

 

 


 

  

밤이 되니 박쥐도 날라다니고

도마뱀도 곳곳에 보이는..

 

 

그래도 참 좋은 이곳...

 

 

 

꼬랑지...​

 

수저, 포크, 나이프 등등 모두 준비되어 있어요

사실 플랜테이션 베이는 외부 음식 반입 금지인데

전자렌지와 설겆이 할 수 있는 개수대까지 이는 퀀텀이니...

 

햇반과 김..꼬마김치와 라면, 밑반찬 만들어가서 저녁 먹었고

맥주와 망고는 첫날 SM몰 지하에 사가지고 들어가서 먹었답니다.

들어갈때, 작은 세제 하나 사가서 수시로 설겆이 하며 음식 해결했어요

먹는 모습 간호사에도 , 버틀러에게도 여러번 들켰는데

별말 없으시더라구요

 

 ^^

 

참고하세요

 

 


 

 

 

 

 

 

세부에 도착한지 몇시간만에

어른 아이 할것 없이 죄다.... 얼굴이 검게 그을려버렸다.

 

이번엔.. 나름 사정이 있어

뽀얀 얼굴로 유지하고 돌아오고 싶었으나

그건.. 나만의 바램일뿐...

 

 

어쨌던.. 기대 만빵........ 플랜의 퀀텀빌라로 궈궈~~~~~

 




 

 

2. 객실에서의 체크인 / 체크아웃

 

호텔에 올때마다 아빠들은 체크인 하고

우리들은 대기 모드로 기다리는 게 기본인데

퀀텀빌라는.... 객실에서 체크인 체크 아웃이 가능하다..

 

때문에. 우린 도요타를 타고 바로~ 빌라 앞까지 들어왔다.

 

들어올때 보다.. 나갈떄 기분이 최고~ ^^

뭔가 특급 대우를 받는 느낌이야~

 

 

 

 

 

 

퀀텀빌라에 들어서는 순간...

반갑게 맞주는 직원과 웰컴목걸이.

 

 

 

 



 

 

 

그리고 파빌리온에서는 개인 버틀러(개인집사)가 따로 있어

시원한 망고쥬스와

시원한 물수건을 준비해주셨다.

 

 

아이들은 우리집이 너무나 좋다며 감탄하느라

쥬스도 잘 먹지도 않더라.

 

 

 

 

 

 

아빠들은 시원한 음료 마시며, 파밀리온에서 체크인 하는 동안

아이들은.. 우리의 개인 풀장에

벌써 다이빙 중..

 

 

 

 

 

 

4개의 객실은 이렇게 컷스러운 킹베드 룸 2개





 

 

퀸사이즈 2개 베드룸이 2개.

 

 

우린 아들이 다른 아이들보다 쬐금 크다는 이유로..

배려해주셔서.. .넓직하게 퀸베드2개의 방을 주셔서

염치 불구하고.. 편하게 있었다

 

사탕가루 언니네도.. 몰리네도

답답했을 텐데.. 배려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고마워요

 

 

 



 

 

넓다란 배스룸.

욕조엔 들어가볼 시간도 없었음..

 

 

 

 

 

 

 

그리고... 작년에도 그랬듯..

이렇게 꽃보다 가족이라는 타이틀로

사탕가루 언니가 현수막도 준비해주셔서

 

 



 

 

우린 이렇게 파빌리온 앞에 현수막을 걸고

2박 3일을 지냄...

 

멋져.. 멋져...

 

다시 봐도 멋져...

 

 

 

 

 

 

퀀텀빌라의 하이티 서비스.

숙박해 있는 동안 매일 3시에 이렇게 샌드위치와 디저트

티와 커피등을 먹을 수 있는 서비스다

 

다들 후기를 보니 한끼 정도를 해결할 수 있다고 했는데

1인당 작은 샌드위치 2조각에 빵 2조각 정도 돌아가나?

식사대용으로는 어렵고...

간단한 간식정도로는.. 좋다.

 

끝나고 나서 전화 한통이면. 또 꺠끗히 치워주기까지...

 

 

다만... 디저트류의 달콤한 빵이 남는다면

본의 아니게.. 개미밥~을 주게 되니

꼭 냉장고로 넣어둘것...

 

 

 

 

 

 

 

 

 

 

플랜이 왔으니.... 좀 구경좀 해봐야지...

이곳에 2틀 렌트한 우리 집이야..

잘 기억해둬

우린.. 이런 곳에서 살았던 사람이야.

 

히히히

 



 

 

매일 요기서 통돼지 구이를 구워대서..

조금만 나가면 고기 냄새가 폴폴....

 

 



 

 

놀이터도 있고.. 암벽등반도 있고..

 

 

 

 

 

플랜의 아름다운 안공해수풀도 있고



 

 

무엇보다... 이쁜 우리 아이들도 있고....

 

 

 

 

 

 

어이.... 아가쒸둘~

쩜... 놀아보셨나봐?

 

벌써 얼굴이 까무잡잡하게 탔는걸???

 

 

 

우린.. 참 적응을 잘 하는 가족들..

 

 

세부에 도착한지 12시간 만에

호텔 2곳을 찍고... 현지인 모드로 세팅완료.

 





[필리핀/세부] 플랜테이션베이 퀀텀 마지막날_자유여행

 

 

 

 

퀀텀에서의 마지막날 아침...

 

서둘러 아침식사 후,  12시 체크아웃 전에 다 함께

게임룸과 물고기 먹이주기!

 

 

인원수가 많아서.. 게임룸을 모두 차지해 버렸다.

6시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그 이후엔 입장료(?)과 부과되니 시간 확인하고 가시길..

 

 

 

 

 

 

 

 

로비에서 물고기 밥주는 체험이 있다길래

시간에 맞춰 같지만..

 

쩜.. 시시...

 

 

 



 

 

작년 마리바고에서 상어에게 밥주는 체험으로

손에 물고기 비린내가 가시질 않았던 기억이

그래도 나았던건가???

 

요건.. 물고기가 작아도 너무~~~~~작아..

 

 

 

 

 

 

전날 오전에도 우린 사진찍으러 왔지만...

온 가족이 나오기는 처음이다..

 

 

몰리네 가족은

아이들이 협조해주지 않아 가족사진은 살짝 아쉽지만..

부부샷으로 훈훈한 마무리...

 

 

 

 

 

언니네는..  파란 바다배경은 포기 했지만

너무나 자연스런 컷으로 훈훈한 마무리

 

 



 



 

 

 

 우리도 제대로 된 가족사진 한장을 남길 수 있는

좋은.. 시간..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오전 11시 이전을 강추한다...

 

물론.. 해를 바라보고 찍어야 하는

초강력 눈부심이 관건이지만..

그래도 배경은... 정오 이전이 제일 좋은 듯!!!

 

 

 

 

 

 

플랜의 웰컴드링크 쿠폰은

24시간 운영하는 킬리만자로 카페에서

늦은 밤 수영을 하며 맥주 한잔을 생각했지만

 

결국은 퀀텀에서 가까운 사바나에서

굿바이 드링크로 먹게 되었다 

 



 

아이들에겐 비록.. 캔음료를 잔에 따라주는 정도지만

이렇게 체스 놀이도 하고



 

 

어른들은.. 이렇게 캔이 아닌 병맥으로

산미구엘을 시원하게 드링킹~

 

 


 

 

 

 

굿바이 플랜... 굿바이.. 퀀텀

 

 

 

플랜테이션 베이도 좋았지만.

퀀텀빌라여서.. 더 좋았다.

퀀텀빌라에서 모든 멤버가 함께 일수 있어서

더더더 좋았다.

 

 

온가족이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주저 않고 퀀텀 추천!!!

(물론... 식사에 관해선 충분히 고민하시고 선택하세요 .)

 

 

그리고.. 마지막. 체크아웃까지 빌라 내에서 바로 하고

원하는 호텔까지 드랍서비스.

우리는 이제.. 메리어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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