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5-06-12
칭다오 자유여행 : 칭다오 영빈관
중국 > 청도
2015-05-23~2015-05-25
자유여행
0 0 1100
아루무

 

칭다오 자유여행

2015.05.23 ~ 25

 

칭다오 영빈관

 

 






360도로 회전하는 전망대가 있는 신호산공원도 갔다왔겠다~

이번엔 그 옆에 있던 칭다오 영빈관에 갔는데요. 신호산공원에서도 자알~ 보일만큼 가까운...

찾아가는것두 어렵진 않더라구요. 다만 입장료를 끊고서 다녀오기엔 돈이 좀 마니 아깝고~ 실망스러운...ㅠㅠ


내부는 그다지 볼것도 없는데 사진 촬영 금지이구~ 다른 관광지에 비해 20위안 값어치를 안하는듯..^^;;

내부도 생각보다 좁아서 단체 관광객 오면 구경하는 것도 쉽지 않구요.

여긴 그냥 외관만 보고 오면 될거 같다는게 제 주관된 생각이니 참고만 해주시구요.


칭다오 자유여행 중 쓰윽~ 갔다온 칭다오 영빈관이 어떤지 구경하러 가보실래욤?! 고고씽~!!^0^






그닥 어렵지않게 칭다오 영빈관에 도착할 수 있었는데요. 신호산공원이랑 가깝더라구요.ㅋㅋ

입구를 보자마자 아~ 맞게 찾아 왔구나.란 생각이 들만큼 눈에 띈... 


 

 


​지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신호산공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는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신호산공원 입구를 기준으로 오른쪽에 있는 길가를 따라 조금만 걸어가면 발견하실 수 있어요.

저희는 정확히 어딘지 자알~ 몰라서 한자를 들이대며 중국 사람에게 물어보니 알려주신...ㅋ

* 이름 : 칭다보 영빈관(Qingdao Welcome Guest House) *

* 주소 : 山东省青岛市市南区龙山路26号 *






 


아쉽게도~ 안타깝게도~ 무료 입장이 아니더라구요. 인당 20위안(약 3,500원)이였는데요.


미리 알았더라면 아마 구입하지 않고 외관만 봤을텐데...ㅠㅠ 이 티켓이 있어야지만 건물 내부에 들어갈 수 있거든요.

티켓 없어도 건물 앞까지 가는건 문제되지 않을거 같더라구요. 티켓 검사를 건물 입구에서 했거든요.


그런데 건물에 들어가실거라면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하고서 들어가야하는... 구입하러 나오기 좀 귀찮으실거란...ㅋ

그러니 건물 내로 들어가실꺼라면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하시구요.

시도를 안해봐서 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외관만 보실거라면 그냥 들어가셔도 괜찮을거 같아요.ㅋㅋㅋ






 


티켓을 구입하셨다면 이 길을 따라 쭈욱~ 앞으로 들어가면 되는데요.

티켓을 구입하러 다시 나오기엔 좀~ 약간~ 귀찮음이 생길만한 애매한 거리라고 해야할까요?ㅋㅋ

그나저나 주변에 새소리도 들리고 풀냄새도 좋더라구요. 잠시나마 힐링을...ㅋ






 


좀만 걷다보면 눈 앞에 칭다오 영빈관이 보이실건데요.


첨에 딱! 건물을 봤을때 느낀건 과자의 집 같았다는 느낌이... 아기자기 했다고 해야할까요???ㅋ

동화나라에서 툭! 튀어나온거 같은 느낌을 받았구요. 또다른 칭다오 건물과는 마니마니 다른~ㅋㅋㅋ


이 건물이 예전 독일의 지배를 받을때 독일 초독이 지은 건물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만 엄청난 돈을 쏟아 부어서 만든 집이란... 그런데 내부에 들어가서보니 돈 쏟은 티가 많이 나긴 나더라구요.

내부 촬영을 못해서 그렇지~ 건물 내 온실까지 있었으니...ㅋㅋ






 


건물 앞엔 연못도 있었는데.. 때마침 시원하게 분수를 쏜~~ㅋ








 


가까이 다가가서 다시봐도 제 눈엔 과자의 집처럼 보인...ㅋㅋㅋ






 


티켓까지 구입했고~ 입구도 확인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영빈관을 구경하러 들어가야겠죠???


기계에 티켓을 가져다대니 틱! 소리와 함께 입장을 했는데요.

들어가는 순간까지만해도 몰랐는데... 티켓을 찍고서 들어가니 사진촬영금지라는 단어가 딱! 보이더라구요.


그래요.... 들어간 순간부터 나올때까지 어떠한 사진 한 장도 담을 수 없었던....

눈팅만 했거든요. 동선도 있긴 했지만 단체 관광객들을 만나면 구경하기엔 좀 공간이 애매한...ㅠㅠ

그런데 진짜 20위안을 주고서 들어갈만큼 메리트가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왜 찍지 못하게 하는건지 이해가 안될만큼..^^;;






 


그래도 방명록을 쓸 수 있는 공간이 있길래... 요렇코롬 쓴 후에 방명록이라도 한 장 찍어봤답니다.


사진을 찍지 못한다는걸 아는 순간에 속상했던거보면 저도 뼈블로거인듯...ㅋㅋ

그런데 찍지 말라고해도 플래쉬 터트리면서 찍는 중국 사람들을 보면... 으흠~ 그냥 그렇다구요.-ㅠ-






 


출구 쪽으로 나오는 곳에 자그마한 기념품샵도 있었지만 그닥 살게 없어서 눈팅만 한...

바깥으로 나온후에 다시 함 칭다오 영빈관을 담아봤는데요. 참고로 이것말고 볼건 없어요. 딱! 이거임돠.^^;;







그래도 오른쪽 한켠에 카페가 있더라구요. 커피 한 잔 할까? 생각하다가 그냥 패스~~

우린 담으로 칭다오 자유여행 중 꼬옥~ 가고싶었던 칭다오맥주박물관에 갈 예정이였으니깐요.ㅋㅋㅋㅋㅋㅋㅋ 








칭다오 자유여행 중 과자의 집처럼 귀요미 칭다오 영빈관에 갔다왔는데요.


신호산공원 전망대에서 봤을땐 건물이 너무 특이하고~ 친구도 가보자고해서 기대하고서 갔었는데...

제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전 그닥 맘에 안 든... 비추라고 해야할까요??


내부는 안 보고 외부만 보고 나오셔도 될만큼??

혹시나 티켓 안 끊고도 건물 앞까지만 갈 수 있다면 전 그렇게 들어가시는걸 추천을...ㅋ

그런데 칭다오까지 왔으니깐~ 20위안 정도 투자하신다면 함 보러 들어가셔도 나쁘지 않을거 같구요.^^;;


저랑 친구는 아쉬운건 아쉬운거니깐~ 아쉬움을 뒤로하고 둘다 제일 가고 싶었던 칭다오맥주박물관으로 가볼께요.

이때만해도 어마어마한 단체 관광객들 사이에 힘들게 구경해야한다는 사실을 모르는채 말이죠.^^;;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