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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2
[태국 코탈루에서의 완벽한 휴양] 코탈루 아일랜드 리조트 풀보드 식사메뉴 총정리
동남아 > 태국
2015-04-30~2015-05-0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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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속의 동화

 

 

 

코탈루 아일랜드 리조트의 빅베이 쪽 룸들은 모두 풀보드이기 때문에 조,중,석식이 뷔페로 제공된다.

섬의 한가운데 있는 리셉션과 그 바로 옆 식당은 전통 타이식 건물로 여행객들의 시선을 잡아 끈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 리라와디 꽃으로 식당 한 켠을 장식해놨다. ㅎㅎ

식당 주변 조경도 매일 손질하시고 계시더라.

시설은 낡았지만 직원분들이 매일 정성스럽게 쓸고 닦는 모습을 보니 나도 모르게 리조트에 많은 정이 갔다.

첫날 뭣도 모르고 늦게 갔다가 자리가 없어 두리번거리고 있으니 직원 분이 친절히 자리를 안내해주셨다.

구석의 조용한 자리였지만 좀 불편해서, 다음부터는 시간 맞춰서 나와 꼭 바닷가 쪽에 앉았다. ㅎㅎ

내가 코탈루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먹었던 식사를 일별로 나눠서 포스팅하는 이유는,

매일 매일 달라지는 메뉴를 꼭 다 소개하고 싶어서이다.

모두 태국 전통 음식과 디저트류이고, 하나같이 다 정말 맛있기 때문에 다 소개하고픈 마음때문이다.

이 리조트에서 2박 3일 동안 묵으면서 얼마나 잘 먹었는지, 들어올 때와 나갈 때 몸무게가 달라졌다. ㅋㅋㅋㅋㅋㅋㅋ

남편과 나는 태국 여행을 그래도 꽤 많이 다녔는데, 남편은 이번처럼 태국 음식을 다양하게 맛있게 먹어본 건 처음이라며

배가 불러도 종류 하나하나 다 음미해가며 먹었다.

코탈루의 풀보드를 선택한 게 뿌듯해졌다.

1. 첫날 중식

일일투어객들이 이미 쓸고 지나가서 반찬이 많이 없었다.

꼭 시간 맞춰 나오시길... 특히 중식!!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직원분들이 요리해서 다시 채워주기는 하시더라.

(물론 없어진 메뉴도 있었다. ㅠㅠ 흑흑)

기본적으로 밥이나 죽은 항상 제공되고,

고기 요리와 야채 요리가 골고루 나온다.

즉석 요리도 매 끼니마다 한두 개씩 나온다.

이날 중식 메뉴의 즉석 요리는 쌀국수였다.

바나나튀김과 고구마튀김도 즉석에서 튀겨준다.

기름이 깨끗해서 먹을 때 기분 좋았다.


코탈루에서의 내 첫 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배가 고파서 간단하게 가져왔다.

볶음밥, 닭고기야채볶음, 어니언링, 똠얌꿍.


그리고 쌀국수에 닭다리 하나!

쌀국수 육수가 내가 평소에 먹던 익숙한 맛이랑 약간 다르게 달짝지근한 맛이 났다.

맛있어서 정신 놓고 흡입했다. ㅋㅋ


남편 접시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 어쩔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치킨이 넘넘 맛있었다. ㅋㅋ

바삭바삭한 옛날 치킨 먹는 맛??

그리운 어렸을 때의 맛을 되찾은 기분이었다.


코탈루에서의 둘의 첫 끼니

그래도 아직 사진 찍을 정신은 있었나보다. ㅋㅋ


이 쏨땀은 무려 남편이 만들어온 쏨땀이다!! ㅋㅋ

물론 혼자 만든건 아니고 일일투어 가이드분이 물끄러미 쳐다보는 남편을 도와(거의 다 혼자서 ㅋㅋ) 만들어주신 거란다.

나이 좀 있으신 아줌마여서 그런지 여기서 남편이 만들어온 쏨땀 중 제일 맛있었다. ㅋㅋ

(남편은 매번 다른 태국여자분의 도움을 받는다. ㅋㅋㅋㅋㅋㅋ)

남편에게 그 비결을 물으니 레몬즙 듬뿍~ 젓갈 듬뿍~ 미원 듬뿍~ 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쏨땀에 미원이 빠지면 맛이 좀 섭섭하다. ㅋㅋㅋㅋㅋ

tip. 쏨땀 만드는 즉석코너는 매일 중식에만 나오니 꼭 만들어보자!!

만드는 방법을 모르면 옆 사람을 물끄러미 쳐다보거나 ㅋㅋ 리조트 직원분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쏨땀은 태국의 김치 같은 요리라 먹어보길 추천한다!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다.


역시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음료.

첫날에 태국 사람들이 많이 마시던 차와 오렌지쥬스를 가져와서 먹었는데

그 다음부터는 아이스티 복숭아하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었다.

이상하게 여기서는 그게 땡기더라.


후식으로 수박, 파인애플, 고구마튀김, 바나나튀김을 먹었다.

바나나튀김이 아주 예술이었다!!!

하!

멋진 코탈루의 풍경과 밥을 먹으니 그냥 있어도 좋다!

밥이 맛있으니 더 좋다!

2. 첫날 석식

우와! 어떡해 어떡해!!

보자마자 나 완전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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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쑤언이다!!!!!!!!!!

후아힌 야시장에서 홍합이 들어간 2% 아쉬운 어쑤언을 먹었는데

여기서 진짜 어쑤언(굴전)을 먹게 될 줄이야!!

싱싱한 진짜 굴이 들어간 우리나라로 치면 전의 일종인 어쑤언이 이날 저녁 메뉴의 즉석요리였다.

철판에 부친 굴전에 숙주와 다른 초록 채소(이 안에 고수가 섞여있으니 싫으신 분은 미리 얘기하기실)를 얹어서

함께 싸먹으면 예술이다.


또 다른 이날 석식의 하이라이트!

해산물 BBQ!!

오징어의 지역답게 오징어 구이와 새우 구이가 함꼐 나왔다.


이렇게 맛있는 게 많으니 똠얌스프는 눈에 들어오지 않고 ㅋㅋ


역시 저녁메뉴는 더 푸짐하구나!!

이렇게 많은 종류의 태국 음식을 먹게 되다니, 넘 행복했다.


이날 저녁 메뉴에는 유난히 오징어와 새우가 많았다. ㅎㅎ

점심에는 치킨을 실컷 먹었는데 저녁에는 해산물을 실컷 먹겠구나~~~~~

brown_and_conys_secret_date-10


내가 좋아하는 태국식 어묵!

맥주랑 먹으면 완전 맛있는데~~~~

싱하는 나중에 애기 태어나면 먹자..ㅠㅠ


커리와 함께 볶은 해산물도 일품!!

​밥이랑 쓱쓱 비벼먹으면 넘넘 맛있다.

오이 아래쪽에 있는 건 팟카파오무라고 매콤하게 볶은 돼지고기인데, 남편과 내가 매우 좋아하는 메뉴이다.​

빠르게 BBQ를 주워담는 우리 남편의 손길 ㅋㅋ


태국식 디저트인데 끓이고 여기저기 퐁당퐁당 담가서 주는데 신기해서 하나 가져와봤다.

아줌마랑 눈이 마주치니까 엄청 친절한 미소로 디저트를 만들어주셨다.


저녁 먹으려고 자리에 앉으니 일몰이 지기 시작했다.

붉은 하늘과 역시 붉게 물든 바다가 넘 아름다웠다.




내 저녁 첫 접시!

나중에 큰 생선 BBQ도 나와서 살도 몇 점 떼어왔다. ㅋㅋ

커리에 볶은 해산물, 팟카파오무, 어묵 등 내가 좋아하는 태국 요리가 잔뜩이다!

물론 새우 BBQ도 빠지면 섭하다. ㅋㅋ


어쑤언과 그 옆 한 켠의 오징어 BBQ ㅋㅋ

왼쪽에 수저 놓여 있는 건 신기했던 태국식 디저트이다.

어쑤언은 말할 것도 없이 넘넘 맛있어서 세 접시나 먹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국식 디저트는 먹어보니 코코넛 속살을 끓인 코코넛밀크에 넣고 시원하게 얼음을 띄운 거였다.

이 디저트가 좋았던 우리 남편은 결국 배가 터질 것 같은 지경임에도 하나 더 가져다 먹었다.


오동통한 새우 BBQ~~~~~~~~

굵은 새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니 넘넘 행복하다!!


또 다른 디저트인 망고찰밥!

깜박하고 연유를 안 뿌려서 ㅋㅋㅋ 결국 다시 뿌려서 가져왔다.

망고찰밥에는 연유가 빠지면 안 된다~~


배가 터질 지경이었음에도 뒤늦게 나온 생선 BBQ와 또 한 장의 어쑤언은 포기할 수 없었다. ㅋㅋ

 
 
 
 
 
 
 
 
 
 
 
 

둘째날 아침!

설레는 아침으로 산책을 하고, 그 마음 가득 안고 식당으로 향했다. ㅎㅎ

전날 음식들이 하나같이 다 맛있었기 때문에 기대감은 하늘로 급상승해있었다. ㅋㅋ

 

 

3. 둘째날 조식

밥이 나왔지만!

우리 부부는 동남아 죽을 좋아하므로 패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은 죽과 함께 반찬을!!


멀겋게 끓인 닭죽과 우리나라 토종닭 삶은 맛이 나는 닭 살을 접시에 먼저 담고~


빠지면 섭한 요플레와 우유, 첵스 초코맛.


예쁘게 모양까지 낸 달걀프라이~

완숙, 반숙은 선택할 수 있다. ㅋㅋ

직원분들이 영어를 잘 못하셔서 손으로 뒤집는 표시를 해주니 알아서 완숙으로 해주시더라. ㅎㅎ

(코탈루가 아직까지 외국 여행객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는 걸 여기서 알 수 있었다.

아침 먹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피부색 다른 외국인은 우리 부부 뿐이었고, 전부 태국 사람이었다.)


디저트!!!!

내가 좋아하는 도너츠다!!!!


아이스티 복숭아와 함께 하는 아침 식사 ㅋㅋ

일단 한번씩 맛보며 간단하게 시작했다. ㅋㅋ

여기 접시에 있는 건 다들 맛을 알 것 같은 음식들이다.


첵스에 우유~


남편이 빵을 구워 여러 재료를 함께 가져왔다.

샌드위치를 만들어줬는데 넘넘 맛있었다.


한국에서는 시럽은 그냥 줘도 잘 안 먹는데 ㅋㅋ

동남아에 오면 그렇게 단 게 자꾸 땡긴다.

콜라는 일부러 피하는 음료 중에 하나인데,

동남아에 오면 이상하게 무의식적으로 주문하게 된다. ㅋㅋ

태국의 길거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도너츠인데, 시럽을 듬뿍 뿌려 먹어야 제 맛이다!

X자 모양의 도너츠 모양이 참 재미있다.

4. 둘째날 중식

신나게 스노쿨링을 했더니 넘 배고팠다. ㅋㅋ

스노쿨링 후에 먹는 밥이 진짜 꿀밥이지!!



해변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앉아 풍경과 함께 밥 먹기~



역시 일찍 자리 잡고 오니 음식이 잔뜩 있다. ㅎㅎ

중식은 시간 맞춰 빨리 나와야겠다.

오늘은 어떤 태국 전통 음식들이 있으려나??


앗!

팟타이다!

그것도 그 자리에서 바로 볶아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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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타이 발견하고 완전 흥분~~~~~~~~~~~~~~

전날 정말 맛있게 먹었떤 바나나튀김!!

많이 먹어야징~~

이건 무슨 디저트일까???

궁금한 비주얼~~

역시 중식 때에는 쏨땀 만드는 코너가 생긴다.

오늘도 남편이 가서 물끄러미 있으니 예쁜 태국 여자분이 도와주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식 첫 접시.

스프링롤하고 돼지고기에 젓갈 올린 게 넘넘 맛있었다.

그런데 첫 접시가 이렇게 부실한 이유는??




팟타이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팟타이만 거의 세 접시 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우도 넣은 팟타이꿍이었다.

넘넘 맛있어.



남편이 만들어온(?) 쏨땀. ㅋㅋ

그 예쁜 태국언니는 건강을 생각하는 언니라서 그런지 미원을 안 넣고 젓갈도 조금만 넣었단다.

그래서 그런지 맛은 확실히 전날보다 좀 밍밍했다.

그래도 마시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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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수박이 완전 달아서 맛나게 먹고, 바나나튀김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였다.

왼쪽에 있는 디저트는 처음 먹어본 거였는데 코코넛밀크에 파파야, 코코넛과즙 같은 과일을 넣은 거였다.

여기서 디저트 먹으면서 코코넛밀크 맛에 푹 빠져버렸다~~~~~~

하! 풍경 정말 멋지다.

난 원래 사진 보정을 하지 않는다. 원래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 사진이 진짜 코탈루의 풍경이다!

(원래 카메라 렌즈보다 눈이 더 황홀하다는 거 다들 알고 계실 듯!)

5. 둘째날 석식

코탈루 아일랜드 리조트의 석식은 이틀에 한번씩 씨푸드 BBQ가 나온다.

전날 나왔기 때문에 둘째날은 나오지 않는 날이었다.


그래도 역시 뭔가 맛있어 보이는 비주얼들!!


칠리소스에 볶은 해산물.

새우와 게.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다.


달콤한 탕수육 소스에 볶은 돼지고기와 새우야채볶음 등등.

뒤편에 새우튀김도 보인다.

저녁이라 BBQ는 아니어도 해산물 요리가 가득하다.


오호라?

이 하얀 디저트는 뭘까?

나중에 먹어보니 요거트 같은 거에 곡물이 섞인 디저트였다는~~~ 상상가능한 맛 ㅋㅋ

왼쪽에서 바쁘게 망고를 깎고 계신걸 보니 망고찰밥이 또 나오나보다!


똠얌스프.


얏호!

어쑤언 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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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에 볶은 새우와 게가 예술!!

새우튀김도 넘 맛있어서 세 개 가져온 거 다 먹었다. ㅋㅋ

탕수육소스에 들어간 고기보다 감자가 더 맛있었다. ㅋㅋ(고기는 매끼 먹어서 지겨워짐 ㅋㅋ)


똠얌스프.

모두가 다 아는 시큼한 그 맛!!

아, 혀에 침 돈다~ ㅋㅋㅋ


역시 내가 좋아하는 어쑤언!!

칠리소스에 찍어먹어야 제 맛!!!

 

 

 

 

 

 

 

 

나...

너무 잘 먹고 있잖아...

한국 왔는데 2킬로가 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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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놀고 쉬고 먹고 놀고 쉬고 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한 한량이 뭔지 제대로 보여준 코탈루 여행

 

 

 

 

 

 

 

 

아침에 일어나 새하얀 해변을 보니 왠지 낙서하고 싶어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탈루에 있던 3일 내내 비는 한 방울도 내리지 않고

(비가 한번 올듯 말듯 했다가 30분 만에 다시 40도 육박 ㅋㅋㅋㅋ)

파랗고 쾌청한 날씨를 유지했다.

 

 

수평선 아래 바다와 위 하늘이 구별이 안 될 만큼 청명한 날씨의 연속.

행복하고 또 행복했다.

 

 

 

이제 코탈루에서는 마지막 날이구나.

 

 

 

 

 

 

 

 

 

 

 

 

6. 셋째날 조식

 

 


 

 

오늘 조식은 남편과 내가 완전 기절할 듯 좋아하는 메뉴였다.

하얀 죽과 짭쪼롬한 반찬들!

 

볶은 멸치, 볶은 한치, 계란장조림, 채소볶음 등..

거기다 오늘도 센스 있는 하트 모양 계란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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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을 죽 위에 올리고 계란장조림을 부숴서 죽과 함께 먹으면 최고 꿀맛!!

 

 

 

 

 

 

 

 

 

 


 

 

한 그릇으로 당연히 부족해서 두 그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아예 죽 위에 반찬을 올려놨다.

계란장조림 간이 딱 좋아서 죽과 함께 먹으니 넘넘 맛있었다.

 

 

정말 상상 이상의 맛이니 태국 가면 꼭 드셔보시길!!

 

 

 

 

 

 

 

 


 

 

디저트는 파파야와 도너츠~

 

파파야가 넘 많이 익으면 구린 맛이 나고, 덜 익으면 하나도 안 단데,

이 파파야는 딱 적당히 익어서 달고 향긋했다.

 

도너츠에는 꼭 시럽 듬뿍~

 

 

 

 

 

 

 

 

 

7. 셋째날 중식

 

 

 

 

 

코탈루에서의 마지막 식사.

야무지게 즐겨야징~

 

 

 

 

 

역시 갖가지 반찬들~

고기 넣은 볶음밥을 기본 베이스로 커리와 고기볶음, 치킨 등 맛있는 반찬이 가득했다.

 

 

 

 

 

 

 

 

 

 

 

 

 

오늘의 점심은 치킨이 메인? ㅎㅎ

 

 

 

 

 

 

 

 

 

 

 

 

 

얏호! 딴 것보다 역시 팟타이가 제일 반갑다!

역시 즉석에서 슥슥 볶아 나눠주고 있었다.

직원 분들도 다 이 팟타이로 점심을 해결하시더라.

 

 

 

 

 

 

 

 

 


 

 

볶음밥에 치킨, 캐슈넛과 함께 볶은 치킨탕수육, 생선볶음, 해산물야채볶음, 삶은 돼지고기에 젓갈

팟타이는 여러 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역시 잊지 않은 쏨땀!

남편은 이제 익숙한 듯 쏨땀 만드는 주변을 어슬렁거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리조트에서 그나마 영어를 잘하시던 여자 직원 분이 도와주셨단다. ㅎㅎ

첫날과 둘째날의 딱 중간 맛? ㅋㅋ

이번에는 남편이 옆에서 이것 넣어라 저것 넣어라 참견을 좀 했단다.

쏨땀 세 번 만들더니 이론전문가가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저트는 파인애플과 수박, 바나나튀김, 고구마튀김.

숟가락 있는 디저트는 코코넛밀크에 검은 묵 같은 거를 넣은 거였다. 이건 약간 내 입맛이 아니었다. ㅋㅋ

 

대신 바나나튀김 흡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일 내내 우리 부부의 입과 눈과 코를 호강시켜 준 코탈루 아일랜드 리조트의 풀보드 식사들!

어느 것 하나 정성이 없는 게 없었고, 어느 것 하나 맛없는 게 없었다.

 

특급 리조트의 서비스는 아니라도 정겹고 포근한 코탈루만의 매력이 식사에서도 딱 느껴졌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태국 요리!

코탈루에서 다양하게 즐겨보자!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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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책임 못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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