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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6-12
제주도여행 :특별한 테쉬폰이 있는 성이시돌 목장
대한민국 > 제주도
2015-04-20~2015-04-2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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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제주도여행]

특별한 테쉬폰이 있는 성이시돌 목장 


제주도는 가본 곳이라도 또 가고 싶은 곳이 많다.

그 중에서 성이시돌 목장 앞에 있는 테쉬폰은 그 근처를 지날 때 마다 궁금하여 자주 찾게 된다.

날씨가 흐려 조금 더 운치있는 풍경을 보여줄까 싶어 기대를 하고 찾았다.

 

 

 

 

네비에 성이시돌목장을 치고 찾아가면 된다.

육지와 달리 제주는 초록으로 덮혀 있어 한가롭게 말들이 풀을 뜯고 있다.

 

 

 

 

 

 

 

 

그 앞으로 성이시돌 목장을 찾는 이유인 테시폰이 있다.

성이시돌 목장은 스페인의 성인 이름을 딴 것으로 P.J 맥그린치 아일랜드 신부가 목축업으로 제주도민의 자립을 돕고자 세운 목장이다.

고향의 아일랜드의 신학교에 지어진 견본 건물에서 영감을 얻어 페르시아의 아치형을 모방한 것이라고 한다. 

1961년 숙소로 사용하였으며 돈사로도 사용되었다고 한다.

테쉬폰 주택은 이시돌에만 유일하게 남아 있어 귀중한 건축물이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바깥을 보니 멀리 뚜벅이 여행자가 혼자서 열심히 사진을 담고 있다.

안개 끼어 꽤 운치있다.

 

 

 

 


사진 담고 있는데 웨딩촬영팀이 왔다.

에이~~~ 운좋게 사진 담을 수 있어 내심 기분 좋았다..





 

조금 멀리서 전체모습을 담으려고 갔더니... 어라~ 어제 내린 비 덕분에 살짝 웅덩이가 만들어져 테쉬폰의 반영이 생겼다.ㅎㅎㅎ

한참 앉았다 섰다 하면서 열심히 사진을 담게 된다.

 

 

 


 

그리고 웨딩 드레스 입은 두 사람 덕분에 또 다른 느낌..

 

 

 


 

 

 

 

 

 


 

역시 신부는 ..  너무 아름답다.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다.

나도 몇십년 전에 저런 모습이 있었을텐데.. 하지만 난.... 지금이 가장 좋다. ​

 

 

 



​아니 담는 듯~~ 살짜기 담아보다가..

자칫 밋밋할 수 있었던 분위기인데 덕분에 사진 잘 담았다.


 

다시 차로 다음 오름을 가기 위해 나섰다.

성이시돌 목장 입구에 있는 ..길... 가로수길이 안개 때문에 운치가 넘친다.

조금 전에 멀리서 봤던 1인 여행자... 걸어서 가고 있는데 차를 세울까 말까 망설이는 사이 휘리릭 스쳐지나간다.

이렇게 아름다운 운치있는 풍경속에 그녀를 놓아 두고 나는 다음 장소로~~~

 

 


 

너무 좋아 잠시 카메라를 차창밖으로 내밀어 스쳐지나가는 풍경을 담아본다.

역시 제주는 뭘 담아도 .. 아무렇게나 담아도 그림이다.​

이 아름다운 제주를 사월 중에 다시 볼 수 있게 되어 지금 부터 마음이 설렌다..

 

 

 

 

 

 

성이시돌목장  64-796- 396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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