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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5-06-30
랑카위맛집 트로포 Troppo
동남아 > 말레이시아
2015-04-20~2015-04-25
자유여행
0 0 422
최다

 

말레이시아 랑카위여행 이야기~

간만에 랑카위맛집 하나 투척해 보겠습니다 :d 냠냠


한량언니가 오전에 브런치 먹자고 데려간 트로포.

Troppo가 뭔뜻이지 했는데 "너무 심한" 같은 뜻을 갖고 있더군요.

(같이 간 존 아저씨가 설명해주심)


 랑카위에서 나름 핫플레이스인 브런치 가게 트로포는

뉴질랜드 아저씨가 운영하는 가게로, 그 동네 사는 외국인들(?)의 마실장소 느낌이었어요.


오래전 살롱에 가면 이런 분위기일까요?

삼삼오오 모여앉아 인사를 하고 반갑게 얘기하고

근황토크를 나누는 그런 매력적인 브런치 가게 트로포.


아보카도의 재발견을 하게 만든 랑카위맛집을 소개해 볼게요!





▲ 존 아저씨 차를 얻어타고 간 트로포.

가기 전부터 랑카위 길라잡이 한량언니가 어찌나 칭찬을 해댔는지!

여기 안 가고 한국 돌아오면 후회할 것만 같아서 결국 오전에 방문했어요.



랑카위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중 "모르겠다" 싶으면

무조건 여기로!!!

http://cafe.naver.com/marihouselangkawi

[★말레이시아 여행 마..] 카페로 초대합니다.
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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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도중에 찍은 메뉴판과 연예인처럼 찍힌 한량언니.




▲ 커플룩으로 노란색 옷 입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정원에 앉아서 담소 중이신.





▲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데

가장 맛있는 메뉴는 이거라고 한량언니가 찜콩!


아보카도와 멜티드 치즈.


아보카도가 뭐 맛있다고.. 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먹어보고 눈이 띠용.


아보카도의 재발견을 랑카위에서 할 줄이야!!!





▲ 그밖에도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요.

빵도 여기서 직접 만든다고 하는데 진짜 맛있고, 커피도 완전 맛있고.. 으아아아 ;ㅁ;





▲ 모두가 호의적인 분위기 이기 때문에 합석할 가능성이 농후한대요.

(아니면 담소를 나누던가)

영어가 잘 안 떠오르는 오전시간에 가면 살짝 멍해질 수 있습니다..





▲ 아이스카페라떼로 멍해진 머리를 치유 중.





▲ 제가 시킨 건 핫케이크에 구운망고 어쩌구.

원래 아이스크림 올려진 게 아닌데 아저씨가 서비스로다가!





▲ 마..마시쪙!!!

브런치의 여유, 랑카위에서 이렇게 맞이하다닛 /ㅅ/





▲ 언니가 시킨 아보카도 메뉴.

으앙? 정말 두껍게 썰은 아보카도를 빵 위에 올리고 치즈를 녹인 것 뿐인데..


여기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쳐서 먹더라구요.





▲ 근데 장난 아닌 이 맛.

아보카도가 버터 같다는 말이 뭔지 이제서야 알 것 같아요.

이 풍부하고 농후한 맛은 무어란 말인가..!!!




▲ 랑카위맛집으로 여유를 잔뜩 즐기고 온 트로포.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여니까

꼭 가셔서 여유롭게 브런치 메뉴를 즐기고 오세요.


랑카위여행 가면 꼭 잊지 말고 방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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