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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규슈여행]원래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 우레시노 온천공원
일본 > 규슈
2015-05-29~2015-05-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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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병키

 


 


 


 


일정을 마치고 사가공항으로 가기전 아쉬운마음에 잠깐 들른 우레시노 온천공원입니다. 둘째날 아침산책겸 나왔다 찾아가 간곳인데 날씨가 좀 아쉬워서 다시한번 찾았습니다.   사진은 비오던 둘째날



과 섞여 있어요 :)여행은 아쉬움인가봐요. 둘째날에는 하루종일 비가 오더니 가는날 되니 하늘이 정말 이뻤습니다.  하루만 더 돌아다니면서 사진좀 찍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더라구요.  이곳을 특별히



소개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우레시노 마을 중간에 있어 멀지도 않고 녹색힐링을 하기에 안성맞춤인곳이기 때문이죠 :D


 


 







​주황빛 다리와 녹색이 참 어울리죠?



 








​이곳 우레시노 온천공원도 우레시노 올레코스에 포함되어 있어요. 그리고 봄엔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다고 해요.



여긴 봄에 꼭 한번 다시 찾아와야겠어요.







​광합성 하기에 딱 좋은 자리


 







 




공원 중간중간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 잠깐 쉬었다 갈 수도 있습니다. BUT 제가 보기엔 도시락 먹기엔 최적의 장소인것 같습니다.






 


 


 


이건 둘째날 아침산책때 찍은 사진이에요. 부지런한 커플입니다. 7시도 안된시간에 팔짱끼고 아침산책이라니 마냥 부럽습니다.


 


 




 


 



우레시노 온천공원을 걸으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점은 시골마을이라 그런가 예전모습 그대로 있는 것들이 꽤 많았습니다. 집이건 다리건 공원에 있는 벤치마저도. 낡고 불필요한걸 없애고 다시 만들기


 


보단 원래 있던건 그냥 제자리에 필요한건 주변과 최대한 어울리게끔 만들어 놓은것 같았습니다.


 







​강으로 내려올 수 있는 오래된 돌계단와 고택이 너무 잘어울리네요. 저만 이쁜가요?









오래된 양조장과 우레시노 강위를 날으는 학한마리. 캬~ 그림일세. ​









옛모습​의 철교






 


 


 


현재의 철교


 


 







일본의 역사는 좋아하지 않지만 옛것을 복원하고 지키려는 노력은 좀 배워도 될것 같습니다.



 







​온고지신 [溫故知新]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깨닫는다.


 


 












 


 


 


녹색힐링으로 시작해서 온고지신됐음.  암튼 여기 우레시노공원은 정말 괜찮아요. 다리 건너 마을도 영화세트장에 온것같은 느낌입니다 ㅎㅎㅎ


 


 




 


 


우레시노 온천마을로 놀러오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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