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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7-07
하늘의 별이 마을에 내려와 - 종달리 지미봉
대한민국 > 제주도
2015-09-18~2015-09-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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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병키

 



 


구좌읍 종달리에 있는 지미오름(지미봉)입니다. 입구 찾는게 어려워서일까요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것 같진 않습니다. 동검은이오름보다 입구찾기는 정말 수월한데 말이죠.


 


 지미봉입구는 가경펜션을 찾아오면 쉽게 찾을 있습니다.   오르는 내내 보이는 경치는 다른오름에 비해 멋지진 않지만 지미오름(지미봉)은 정상에 오르면 어느오름보다도 멋집니다.



 



 


 


저질체력 저주받은 몸뚱이를 이끌고 지미오름(지미봉) 정상에 올랐습니다. 귀염귀염한 종달리 마을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밭모양이 매마른땅이 갈라진것처럼 되어있는거 보이시나요?제주동쪽 밭들은 서쪽과 다르게 작게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서쪽사람들에 비해 속이 좁다는 소리를 제주 동쪽사시는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경험상 비춰봐도  제주에서 만난 서쪽 현지인들은 그런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이주민은 제외) 괜히 또 쓸때없는 소리한다.


 







지미오름(지미봉)정상에 도착했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ㅋ ㅑ~ 





 


 


파도없이 잔잔한 날이라 다들 조업을 나갔는지 종달리포구도 조용합니다.


 




 


 


조금 지났을까요 해가지고 하늘에서 별이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우도뒤로 보이는 수평선에서부터 별들이 하나둘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종달리마을에도 하나둘씩 별들이 내려앉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지나니 별이 한가득 내려 앉았습니다.  내려앉은 별 덕분에 종달리 마을이 환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지미봉에 오르면 오른쪽으로는 성산일출봉과 우도도 보이고 해질무렵 찾아가면 용눈이오름 쪽으로 해가 지는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전 해가숨은뒤에 올라가서 못보고 왔어요.


 


야경을 담고 내려오는길에 휴대전화 배터리가 방전되어 후레쉬도 못켜고 엉금엄금 내려왔습니다. 오름엔 가로등이 설치가 안되어 있으니 야간 오름등반시에는 손전등은 필수로 챙기세



요. 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구요.  밤에 보면 더 멋진 종달리 지미오름(지미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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