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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홍콩 디즈니랜드, 홍콩여행 가볼만한 곳
중국 > 홍콩/타이완
2015-06-17~2015-06-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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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루지

홍콩 디즈니랜드, 홍콩여행 가볼만한 곳

 

 

 

 

 

반드시 어린이일 필요는 없습니다!!

어른이어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는,

홍콩여행 둘째날에 즐겼던 홍콩 디즈니랜드 후기 시작합니다~

 


 

 

 

 

 

에버랜드를 밥먹듯이 다니는,

사십대 아줌마 사람인 저도,

반가운 깨알 캐릭터들에 신나서 연신 셔터를 누르게 되는

 

이곳은 테마파크의 대명사와도 같은 디즈니랜드랍니다.

 

 

 

 

 

 

 

디즈니랜드는 언... 이십년 가까이전쯤 도쿄에서 한번,

이년전쯤 LA에서 한번 가보고

 

사실 홍콩여행을 그동안 그렇게 다녔어도 한번도 와볼 생각을 못한 곳이었어요.


 

 

 

 

 

 

 

혼자만의 홍콩여행 에선 나혼자 디즈니랜드? 싶었고..

정군과 함께했던 여행에선 에버랜드를 밥먹듯 다니는 정군과 비싼 입장료 내고 뭘!!

정군 스스로 디즈니랜드라는 존재를 알고, 가고싶어할때 데려가야지~~ 싶어서 한번도 안가보게 되었던것같아요.

 

그런데, 입구부터 심쿵!!!

 

아~~ 우리 정군과 함께오면 정말정말 좋아서 팔짝 뛰었겠구나!!!! 싶더라고요.


 

 

 



 

 

 

 

 

다음 홍콩여행은 정군과 함께,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그땐.. 꼭...

 

진심으로 탐났던 미키마우스 풍선하나 사서 들고다니는걸로!




 

 

 

 

 

전세계의 디즈니랜드들 중.. 홍콩디즈니랜드가 제일 작은 규모라지요. 아마?

그래서 좀 시시하다... 너무 작다...그런 말들도 있는것같던데

 

LA디즈니랜드도 가본, 저의 의견으론

작은규모라서 그리 나쁠것도 없다! 입니다.

 

 

 

 

 

 

 

이동거리가 멀지 않아 돌아다니는데 덜 힘든 느낌이었고(물론, 제가 갔던날은 어마무시하게 더운날이어서 힘들었지만..ㅜ),

길지않은 홍콩여행 일정에 하루를 온전히 투자할 시간이 없는 여행자들에게도 적합할것같다랄까요?

 

물론, 작은 규모라고해도 각종 탈것들과 공연들,

디즈니랜드의 꽃 퍼레이드와 불꽃놀이까지 챙겨보려면 하루종일 투자해도 부족하겠지만요!

 

 

 

 

 

 

 

살이 타들어갈듯 더웠던 6월의 어느날이라 땀을 한바가지는 쏟아야 했지만,

이 또한 장점도 있었으니...

 

어디가든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는거!

 

 

 

사실 에버랜드에서조차 릭터 인형들과 사진한장만 찍으려고해도 줄을 서야하는게 귀찮아 매번 패쓰하고 마는데

홍콩 디즈니랜드에선 줄 없이 샤샤샥~~

 


 

 

 

 

 

 

 

그래서!

 

사십대, 아줌마 사람인 저도 토이스토리의 제시와 기념촬영!!ㅎㅎ

근데.. 제시 맞나요?? 제시가 넘.. 통통해~~ㅋ

 

 

 

 

 

 

 

저는 다른곳보다도 토이스토리 랜드가 취향에 딱~ 이더라고요.

알록달록 대체 왜 이렇게 이쁘던지!

 

날씨까지 좋아 알록달록 토이스토리 랜드와 색감과 어우러진 하늘이 너무 이뻤어요~

 


 

 

 

 

 

 

각종 탈꺼리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디즈니랜드는 깨알 캐릭터 보는 재미... 아니 캐릭터먹는재미?가 우선이라 생각하는 1인인지라..

 

각자 취향껏 귀여운 모양의 캐릭터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집어들었습니다.

저는... 노란리본의 미니마우스 얼굴!!

 

 

 


 

 

 

 

캐릭터 모양에 비해 맛은 평범한 누가바(?) 느낌이었지만..

 

여긴 디즈니랜드니까!!


기가막히게 귀염돋는 미키마우스 얼굴의 와플을 꼭 먹어보리라!! 생각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와플은 못먹었고

대신 미키마우스 얼굴의 밥..ㅠ

그래도 밥 잘 안먹는 아가들 꼬시기는 딱 좋겠다며~

홍콩 디즈니랜드에 왔다면 꼭 꼭.. 봐줘야할 공연이라면,

당연 라이언킹 입니다.

공연 시간표부터 미리미리 체크해주기!!




 

 

별 기대없이 보기시작했는데


 

 

 

 

 

 

아주아주 기대 이상이었어요.

 

스케일이.. 몇 년전 영국에서 봤던 라이언킹 뮤지컬을 다시보는 느낌이었다면 좀 오버스럽나요?ㅎㅎ

 










 

그리고 어른보다는 아이들이 열광할, 겨울왕국(Frozen) 체험하기!!

 

더 프로즌 뮤지컬(겨울왕국을 테마로 한 뮤지컬) 보러가는 길,

보는것만큼이나 엄청나게 시원해서 바깥의 더위를 한방에 날려주었던 곳..

 

 

 

 

 

 

공연을 기다리면서 디즈니랜드에서 선물해주신 겨울왕국 분무기 선풍기와 함께 인증샷도 찍어보고~

 

 

깜짝놀랄정도로 닮은꼴 주인공들의 등장에 신기방기~

 

 

중간중간 나오는 OST를 목이 터져라 따라부르는 주변 귀요미 꼬마들 때문에

더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그러다 엘사님 등장~

얼굴은 이뻤는데.. 팔뚝때문에 몰입이 좀 안되었던..ㅋㅋ

2015년 6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프로즌 빌리지가 열리고 있으니

홍콩의 한여름 더위를 식혀가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다만, 나오는길..

기념품점에서 마구마구 열리는 지갑을 단단히 붙잡고 계셔야 할듯!

 

 

 

 

 

 

마지막으로,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저의 혼을 제일 빼놓았던건!!

놀이기구도 아닌,

라이언 킹도.. 겨울왕국도 아닌..

바로바로 캐릭터 용품들 쇼핑이었답니다~ㅎㅎ

특히 토이스토리 버즈 텀블러는 백만번 고민하다

내가 이걸 어딜들고다니며 마시겠냐!! 싶어 결국 내려놓고왔는데

지금까지도 아쉬움이 남는 아이템..ㅜ





3세 이상이라는 이런 인형에도 자꾸만 눈길이 가는 저는 키덜트인건가요??ㅋㅋ


 





쇼핑에 있어선 완전 소심쟁이인 제가 고민도 없이 한번에 계산해버린건

미키마우스 얼굴 그릇이에요.

 

이건 미리 정군에게 컴펌을 받아갔었거든요~ㅎㅎ

 

식판에 밥먹는거 애기같다고 싫어하는 정군도 요즘 매일 끼니마다 이거에다가만 밥을 먹는다는거..ㅋ

 

 

 

 

 

이래뵈도 제가 주부라서 그런지

주방용품들이 하나같이 다 탐나더라고요.

 

 

 

 

 

 

꺅~~

 

저랑은 아무 관계없는 아이템들이지만

특히 저 신발은 너무 귀여워 진짜 살뻔했다는..ㅋㅋ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잇 아이템은 요거요거!!

 

요즘 주말여행때마다 꼭 챙겨다니는 겨울왕국 분무기 선풍기 랍니다.

분무기를 칙칙 뿌리고 선풍기 바람을 쐬이면~ 더위 싹!!ㅎㅎ




 

 

 

 

 

 

오후 일정이 있어서 퍼레이드도 못보고,

불꽃놀이도 못보고,

쇼핑도 충분히 못했지만..

 

아쉬움이 있어야 또 가게 되겠지요??

 

 

다음번 홍콩 디즈니랜드는 정군과 함께,

이왕이면 디즈니랜드 호텔에 투숙하면서,

미키마우스 와플이랑 피자도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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