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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2-05-15
나고야여행 - 조용했던 일본의 시골마을 Hekinan City
일본 > 관서(간사이)
2012-05-01~2012-05-03
자유여행
0 0 1826
Sue

 

나고야 공항에서 한시간 가량 차로 달리면 Hekinan Ctiy가 나와요.
이 곳은 제가 하루 쉬고갈 숙소가 있어서 오게 된 곳이였는데요.
Hekinan City로 가는 도중에는 도코나메라는 도자기 마을이라는 소소한 마을이 있어요.
사실 그 마을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상 못 들렸다는...



 

Hekinan City는 참 조용하고 이쁜 집들이 많았던 일본의 시골마을 이에요.

 

한가지 궁금한 점은, 웹사이트에서도 심지어는 일본의 도로 표지판에서도
이 곳의 이름은 영문으로만 표시되어 잇더라구요.
다른 곳에선 영어를 좀처럼 찾기 힘든 일본이 였는데 말이죠.

 




 

오후의 따사로운 햇살과 어울리던 마을.

시골마을 답게 참 조용하고. 단조로웠던 건물들..

담벼락 나무들 사이로 피어있는 분홍 꽃 :)

집집 마다 꽃을 가꾸어 놓은 사람들 :)




 

제가 이곳에 갔던 날은 작년 8월 한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시기였는데요

그 더위 속에서도 여긴 꽃이 한가득 이에요.
누가 이 꽃들을 다 관리하는지.. 어떤분인지 궁금하더라구요.

 




 

집집마다 그리고 마을 어디에도 가득한 꽃들이 이곳의 햇살만큼이나 아름다웠어요 :)

 

 

 

노오란 해바라기는 하늘이 아닌 땅을 바라보고 있네요 :)

 

 

 

저렇게 굳게 닫혀 있는 곳이 카페레네요.. 들어가 보고 싶었지만..
일본어도 못하는데 잘 못 들어가면 어쩌나 싶어서.... 그냥 사진으로만 담아 두었어요 ㅋㅋ 

 

 

초록색 담벼락이 인상 깊었던 곳. :)

 

 

 

한참을 걷다 마주친 빨간 기차. 곤니찌와~ :D 

 

 

참 조용하면서 여행자들이 오지 않는 그런 시골마을이에요. 그래서 더 인상이 깊었던 곳이기도 하구요.
찌는듯한 더위만 아니면 정말 오래 머물어도 괜찮다.. 했을텐데 말이죠..
전 한여름에도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데 여기선 정말 찬물로 샤워..
그리고 또 다시 밀려오는 더위... 그래도 다시 그리워지는 여행의 시간들..


나고야는 정말 더운 여름날은 피해서 가시는게 좋을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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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많지 않은 여행지는 그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참 정갈하고 아담한 시골 분위기 사진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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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
  • 2012-05-17 11:15:09

관광객이 없는 대신에 대중교통은 조금 힘들더라구요.
일본의 전철은 너무 복잡해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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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복잡하고 사람많은 대도시보다 이런 아담하고 소박한 시골 여행이 더욱더 매력있는것 같아요~
이런곳에서 머무르다 보면 정말 그 현지 사람들의 삶과 모습들을 확연히 보고 느낄수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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