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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
2015-07-16
나가사키 료칸 : 닛쇼칸 별관 코요테이(にっしょうかん 別邸 紅葉亭)
일본 > 규슈
2015-06-26~2015-06-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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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무

 

나가사키 료칸

2015.06.26 ~ 28

 

닛쇼칸 별관 코요테이(にっしょうかん 別邸 紅葉亭)

 







나가사키 여행을 준비하면서 제가 꼬옥~ 묵고 싶은게 있었다면 그건 료칸~


시간의 여유가 있는 일정이였다면 오바마나 운젠 마을에 있는 료칸에서 묵었을텐데...

나가사키시에서 버스로 편도 2시간이 걸리는 거리는 일정상 무리데스~

거기에 하루에 3대밖에 없는 버스도 한 몫하기도 했지만요.ㅠㅜ


그렇다고 포기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나가사카시에 있는 료칸에서 묵어주는걸로~

나가사키에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평지라기보다는 주변이 산으로 되어있잖아요.

그래서 전망대나 높은 곳에 올라가면 멋진 뷰를 볼 수 있다는게 매력적인데요.ㅋㅋ

고민고민하다가 그 높은 곳에 위치한 료칸 중 닛쇼칸 별관 코요테이에서 묵어주는걸로~

리뷰가 딱히 없어서 좀 고민하기도 했지만, 가길 잘한...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규모도 있구요.ㅋ

생각보다 여기 규모가 커서 놀란~ 본관, 별관처럼 3개의 건물로 나눠진...

그래서 저흰 별관 코요테이에서 묵었는데,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구~ 무한 친절 서비스에 감동을...^^


나가사키 자유여행 중 나가사키 료칸 닛쇼칸 별관 코요테이로 쉬러 가보실래욤?! 고고씽~!!^0^






 


료칸에 갈 수 있는 방법은 몇가지가 있는데요.

택시를 타거나~ 렌트카를 대여하셨다면 운전하고서 가시거나~ 등등...

그런데 일본은 교통비가 꽤 비싼 나라 중 한 곳이기 때문에...(우리나라도 점점 올라가는중~-ㅠ-)

거리는 얼마 안되어도 택시를 타는건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웬걸??? 나가사키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가 다니는거 있죠??

약 1시간에 1대꼴로 다닌다는 사실도 파악해서 미리 시간에 맞춰서 도착해준...

나가사키역을 보는 방향으로 오른쪽 끝쯤에 가면 로프웨이 버스정류장이 있는데요.

여기에서 승하차를 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가 오더라구요. 호텔, 온천 등 다양한 셔틀버스도 여기를 이용하더라구요.

예전에 혼자 나가사키에 왔을때 이용했던 온천도 여기에서 셔틀버스를 탔던...ㅋㅋ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하실 분들을 위해 시간 공유~~


 長崎駅 → にっしょうかん

-

-

-

16:00

17:00

18:00

19:00

20:00

 にっしょうかん → 長崎駅

08:05

09:05

10:05

15:35

16:35

17:35

18:35

19:35

 



 
 


수다를 떨기를 하면서~ 혹시나 오는 셔틀버스마다 물어보면서 기다리니

저희가 타야할 닛쇼칸 료칸 셔틀버스가 온거 있죠???

한자로만 적어져 있었더라면 순간 멘붕~ 일 수 있었는데 다행히 히라가나가 보여서..ㅋㅋ


셔틀버스로 가까이 다가가니 기사님께서 저희 캐리어를 차에 실어주시더라구요.

이때부터 친절 서비스를 느낄 수 있었던... 료칸 도착해서 방에 올라올때까지 짐은 직원분들이 계속..ㅋ

중간에 어디에서 묵냐고 물어보셔서 바우처를 보여드리기로 한...

3곳으로 나눠져 있다보니 출발 전 어디서 묵는지 확인하시더라구요. 저희가 젤 먼저 내렸던...

시간 맞춰 출발하고선 경사가 있는 길을 따라 올라가는데 뷰가 점점 좋아지는... 기대가 왕창 되더라구요.^^ㅋ






 

여기가 바로 나가사키에서 하룻밤을 묵을 닛쇼칸 별관 코요테이(にっしょうかん 別邸 紅葉亭)랍니다.


참고로 이 사진은 담날 아침에 찍은건데요.

그 이윤 전날 비가 좀 많이 내려서 사진을 찍을 상태가 영~ 아니였거든요.

우산까지 써야하는 상황이라 허겁지겁~ 도착하고 내리기에 바빠서...^^;;




 

 


​지도를 보면 나가사키역과 닛쇼칸 료칸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게 보이시죠??

료칸이 있는 쪽이 산쪽이라고 생각하심 되세요. 좀 많이 높거든요.ㅋㅋ


* 이름 : 닛쇼칸 별관 코요테이(にっしょうかん 別邸 紅葉亭) *

* 주소 : 長崎県長崎市立山5-13-65 *

* 전화번호 : 095) 824 - 2152 *

​* 홈페이지 : http://www.nisshokan.com/koyotei *






 


로비는 도착한 날엔 비도 오기도 했고, 정신도 없어서 못 찍었거든요.

아침에 찍은거니 감안하셔서 봐주세요.ㅋㅋㅋㅋ


도착을 하시면 저기 오른쪽에 보이는 미닫이 문 보이시나요? 저기로 들어오게 되는데요.

들어오자마자 직원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더라구요.

프론트도 보였고, 온천으로 향하는 복도가 보이기도 했구요.ㅋㅋ






 


도착하자마자 TV 앞에 보이는 테이블로 자리를 잡아주시더라구요.

저기에서 체크인도 하고~ 직원에게 설명을 듣기도 하구요.

저흰 쇼파에 앉아 있었는데, 직원은 무릎을 꿇으며 설명을...

이때부터 저에겐 왕부담 서비스로 느끼는 순간이...ㅋㅋ






 


크고 넓진 않지만 한켠엔 연못도 있더라구요. 소소하게 꾸며진...ㅋ






 


쭈욱~ 길이 이어져 있어서 어디 정원으로 향하는 길인가? 라는 생각을 잠시 하기도 했는데요.

나중에 보니깐 1층 객실은 이 길을 통해 들어가는거였더라구요. 오홀~ㅋ






 


체크인을 마치고 잠시 앉아 있으니 또다른 직원이 차를 가져다 주셨는데요.

따뜻한 차라 생각했다가 마셔보니 시원한... 약간 씁쓸한게 맛있었다는... 원샷했슴돠.^^;;






 


료칸에 대해 이것저것 설명도 해주셨는데요.

일어를 완벽하게 잘하는건 아니라 100% 이해는 못했지만 그래도 대충은...^^;;


직원의 안내를 받고선 객실로 향했는데요.

잘 보이진 않지만 안쪽에 위치한 계단을 통해 이동했거든요.

3층으로 되어있는 건물이였는데, 저희들이 묵을 룸은 3층에 있었더라구요.


도착한 날에 미리 쇼핑을 봤던터라 캐리어가 진심 무거웠는데...

들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니 죄송함이... 여성분 혼자서 양손으로 캐리어 두 개를...^^;;






 


3층에 도착하니 쭈욱~ 이어진 복도를 따라 보이는 뷰가 맘에 쏘옥~

꽤 높게 올라왔다는걸 다시 한 번 실감한 순간이랄까요??






 


저희가 하룻밤을 묵었던 방은 바로 요기~

문 앞에 서니깐 완전 기대 만땅이 되는 순간이라고 해야할까요? 어떨지 궁금했거든요.ㅋㅋ






 


303호 水仙(수선)이란 방이였는데요. 신선한 물이라는 의미~


 


료칸이라 룸키도 옛스러움이...ㅋㅋ

호텔은 대부분 이젠 카드키인데, 료칸은 아직 열쇠로...






 


저희가 묵었던 방은 다다미방이였는데, 료칸하면 다다미방이잖아요.

다다미 특유의 냄새가 너무 좋은... 오랫만에 그 냄새를 맡으니깐 좋더라구요. 반갑기도 한...ㅋ


도착하자마자 얼마 안되어서 가이세키를 먹어야했던터라 테이블에 기본 셋팅을 해주셨는데요.

첨에 도착했을때는 다르게 셋팅되어있었다는... 어떻게 되어있었냐면요.






 


중앙엔 닛쇼칸 별관 코요테이에 대한 안내문과 관련된 정보가 담긴 책자가 있었구요.

무료 생수 2개랑 냠냠~ 웰컴 간식 2개, 눈찜질도 준비되어있더라구요.


저기 있는 눈찜질요. 밤에 해봤는데 서서히 따듯해지면서 은근 피로가 풀리는... 좋더라구요.

이리 좋은줄 알았더라면 쇼핑할때 샀을텐데... 담에 일본가면 저거 사올려구요. 괜춘...ㅋ






 


잠시 쉬면서 여기저기 구경하고 있으니 똑똑! 소리와 함께 직원이 등장~


저희 방을 관리하는 담당자 두 분이 들어오셔서 인사를 하시더라구요.

인사와 함께 물수건, 말차를 챙겨주셨는데, 역쉬 말차는 언제나 마셔도 맛있다는...

녹차보다 더 진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전 좋아하는 스타일~ㅋ






 


아까 준비되어있던 간식이랑 먹었는데, 속이 촉촉이하니 맛있더라구요.

생각보다 말차랑 잘 어울렸다는... 만족^^






 


말차를 마신후에 좀 더 구석구석 다다미방을 구경하였는데요.


나가사키 료칸을 찾으신다면 닛쇼칸에서 묵으시라고 꼬옥~ 추천한다면 이것때문...

로프웨이 타고서 전망대에 가실 필요가 없는....

커튼을 걷자마자 제 눈에 보이는 뷰가 얼마나 멋지던지~

다만, 아쉬운건 도착한 날엔 비와 안개로 인해 잘 보이진 않았지만, 밤부터 담날 아침까지는 뷰 최고!!ㅋ


양 옆에 놓여진 의자를 쭈욱~ 펴서 누워서 구경하고 쉬니깐 힐링이... 진짜 좋았어요~ㅠㅜ






 


뒤를 돌아서보면 요렇코롬~

둘이서 묵기엔 좀 넓은 룸이더라구요. 알고보니 최대 4명까지 묵는 룸이였더라구요.


미리 나가사키 여행을 준비하고, 료칸도 묵을 생각에 2달인가요? 미리 예약했던거였거든요.

조기예약이라고 해서 생각했던 금액보다 저렴하게 예약한거라 생각했는데~ㅋㅋ








 


안개로 인해 자알~ 보이지 않은게 아쉬웠지만...

딱히 어디로 가지 않아도 방에서 이런 뷰를 볼 수 있다는게...ㅋㅋ


그래서 서서히 저녁이 되면서 비가 그치고, 안개가 사라지니깐 더 멋진 뷰가...

나가사키 야경이 얼마나 멋진지는 쫌따 보여드릴께요.ㅋㅋ






 


한켠에 냉장고도 있어서 문을 여니깐 알코올과 음료가 담긴...

그런데 느낌 오시죠?? 무료는 아니란... 그것도 가격이 좀 있는...

마시고 싶으신 분들은 마셔도 상관없으시지만 가격이...






 


좀 있더라구요. 맥주 하나에 1,000엔은 저렴한 금액이 절대 아닌...


혹시나해서 료칸 내부에 맥주 자판기가 있다면 뽑아서 마실려고 했거든요.

예전에 벳부에서 묵었던 료칸은 아사히 맥주 자판기가 있어서 찾아본...

그런데 음료 자판기 밖에 없더라구요.ㅠㅜ


혹시나 료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알코올을 드시고 싶다면 미리 구입해서 오세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구입하시는게 료칸에서 드시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니깐요.ㅋㅋ






 


료칸의 또다른 묘미는 유카타를 입는 재미도 있잖아요.

온천을 하러 갈때나 잠옷으로 입어도 좋은... 편하고 좋아요. 퇴실할때까지 쭈욱~ 입어준...ㅋㅋ






 


옮겨주신 짐은 한켠에 요렇코롬 놓아주시기도...ㅋㅋ






 


TV 시청도 가능하긴 했지만, only 일본 방송만~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명탐정코난이 나오기도 해서 잠깐 시청을 해주기도 한...ㅋ






 


한쪽에 있던 문을 여니깐 세면대를 중심으로 간단한 세안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던...


헤어드라이기, 일회용 칫솔&치약, 비누 등 빠짐없이 준비되어있었는데요.

거기에 기초 화장품까지 준비되어있더라구요. 오홀~






 


들어가니 또다른 문이 있길래 열어보니깐 샤워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혼자서 편안하게 온천을 할 수 있도록 나무 욕조가 있다는것까지 맘에 들더라구요.


다만, 여긴 이용하지않고 대욕장에서 온천만 했지만...

혼자서 조용히 온천하고 싶으시다면 만족하실만한 공간이랄까요?ㅋㅋ

샴푸, 컨디셔너, 샤워젤까지 준비되어있어서 따로 세면도구를 챙길 필요도 없던...






 


그리고 료칸에 가면 심심치않게 보실 수 있는게 바로 요런거~

사이즈가 다양한 수건과 함께 뭔가를 담을 수 있는 주머니도 보실 수 있는데요.


이건 온천을 이용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잇아이템이라고 해야할까요?ㅋㅋ

여기에 개인 용품을 담고서 요거 하나만 들고서 가면 된다는... 자알~ 이용해줬답니다.






 


우리나라와 다르게 일본은 욕실과 화장실이 따로 구분되어있는 구조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문 앞엔 미니 세면대도 있어서 볼일을 본후엔 깨끗하게 손도 씻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ㅋ






 


룸에서 쉬고 있고, 차를 마시고 있는 사이에 우리들이 신고온 신발은 신발장에 고히~ 넣어주셨더라구요.

그리곤 료칸 내에서 신을 수 있는 실내화랑 나막신을 가지런히 놓아주신...ㅋ






 

(핸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이 아쉽습니다.^^;;)


닛쇼칸 료칸에선 야외 노천탕이 있어서 나가사키 야경을 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데요.

다만, 별관에 있는게 아니라 본관에 위치하고 있어서 복도를 따라 본관으로 이동 후 해야하는..

그렇다고 별관에 대욕장이 없는건 아니랍니다. 야외 노천탕이 없을뿐...ㅋㅋ


짐을 챙기고서 본관으로 가서 온천을 즐겼는데, 다행히 우리말곤 아무도 없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ㅋ

노천탕에서 야경을 보면서 온천하는건 진심 좋더라구요. 완전 힐링~~






 


가이세키 요리를 먹거나 온천을 하고서 오면 우렁각시가 다녀가는데요.

저흰 방에서 쉬고 있을때 이불을 깔아주셨다는....

테이블이 사라지면서 푹신푹신한 이불이 깔리니 진심 좋더라구요. 푹신하게 잘 잤지요~ㅋ








 


날씨가 좋아지면서 세계 3대 야경이라 불리는 나가사키 야경을 볼 수 있었는데요.

진심 멋지더라구요. 료칸에서 봐서 더 멋진지 모르겠다며....


대나무 의자에 앉아 그냥 바깥을 바라보기만 해도 좋았다는...

창문을 열면 발코니도 있어서 실내화를 신고 나가서 보기도 하구요. 진심 멋졌어요~ 대박!!ㅋ






 


나가사키 간다고 하니깐 선물이라며 지인이 챙겨준 야경팔찌~

톡톡! 터트리고나니 알록달록 빛나는게 예쁘더라구요. 요걸로 약간의 쌩쇼를~ㅋ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바라본 뷰....

날씨가 좋으니깐 진심 더 멋지더라구요. 야경 못지않게 아침에 보는 뷰도 멋졌다는...ㅠㅜ


고민고민하다가 나가사키 료칸을 찾다가 닛쇼칸 별관 코요테이에서 묵은거였는데...

여러가지 좋은게 있고 또 있었지만, 제일 맘에 드는건 나가사키의 뷰를 제대로 볼 수 있었다는...

로프웨이 타러 갈 필요가 없을만큼 뷰가 차암~ 좋았거든요.ㅋㅋ


만약에 다시 나가사키 여행을 떠난다면 여기 료칸에 또 묵으러 갈지도... 진심 뷰 대박!!







아침에 일어나니 문 앞에 신문도 챙겨주시는 서비스까지....

비록 only 일본어라서 어떤 내용인지 몰랐던...^^;; 한국 신문은 무리데스~ㅋㅋ








닛쇼칸 별관 코요테이(にっしょうかん 別邸 紅葉亭)에서 하룻밤을 묵었는데요.


역쉬 료칸은 차암~ 좋다며...

다다미방에서 잠을 잘 수 있고, 가이세키 요리와 조식도 먹을 수 있고, 온천까지 할 수 있는...

호텔에 비해 비싸다고 할 수 있지만 먹고, 쉬고, 온천까지 할 수 있다면 이정도야~

이틀 연속 자는건 부담되지만 하룻밤을 묵는건 좋은거 같아요.ㅋㅋ


사실 료칸에 입성 후 다다미방에 들어가자마자 지인은 이틀을 여기서 묵었으면 좋았겠다고 했지만...

현실적으로 머니를 생각하면 어려운거니깐요. 그래서 전 하루만이라도 행복한...^^


좀 아쉬운게 있다면 가고싶었던 오바마나 운젠 마을을 못간게 아쉽??

그래도 시간 대비 나가사키시에 있는 료칸에서 묵어도 괜찮다는걸 이번에 느끼기도 한...

료칸이 높은 곳에 위치하고있어 그 덕분에 멋진 뷰를 볼 수 있어서 맘에 든...ㅋ


료칸하면 가이세키 요리를 꼬옥~ 챙겨먹어야 하잖아요.

저녁으론 어떤 가이세키 요리를 먹었고, 담날 아침엔 어떤 조식을 먹었는지 담에 보여드릴께요. 꺼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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