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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1
[방콕여행]유명한 방콕 카페 오드리 :) Audrey Cafe & Bistro
동남아 > 태국
2014-11-03~2014-11-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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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치요치



[방콕여행]유명한 방콕 카페 오드리 :)  Audrey Cafe & Bistro


방콕여행 마지막 날


방콕여행을 하다보면 방콕 시내에 꽤나 괜찮은 카페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방콕 여행을 시작할 때만 해도 카페는 계획에 없었는데, 

방콕여행을 하면서 일행들과 얘기를 하다가 마지막 날 일정은 방콕 시내에 있는 카페로 정했다.

방콕 시내 중에서도 부자동네라고 불리우는 통로.

그 중에서도 현지인들은 물론 한국, 일본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카페 오드리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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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촌의 주택가 근처에 있는 카페 오드리

정확한 주소를 찾으려다가 카페 오드리 라고만 말을 했는데도 운전기사가 알아서 그 앞에 내려주었다.



마치 동화 속에서 나온 것처럼  예뻤던 방콕 오드리

작은 정원과 함께 어울러진 카페가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었다.

인기가 많은 카페 라는 대목이 고개를 갸우뚱 하게 했으나

직접 보니 왜 인기가 많은지 알 것 같았다.



내부도 정말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테이블마다 생화가 꽂혀 있고, 높은 천장이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매장은 1,2층으로 되어 있고,

여기저기 샹들리에가 놓여 있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그런데 분위기만큼 소파나, 의자 등의 관리들은 조금 허술한 듯

소파에 얼룩이 져 있거나 의자가 살짝 흔들리는 경우가 살짝 있었다.



밥을 먹고 바로 왔으니, 우선 음료수 부터 주문

카페 오드리의 대표 음료 중 하나인 오드리 온 마이마인드를 주문했다.



그리고 카페 오드리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똠양꿍 피자도 주문.

무슨 맛일까 궁금한 메뉴였다.


그 외에 음료수들도 주문,

방콕 카페 오드리는 방콕에서도 가격이 꽤 나가는 편에 속한다.

그래서인지 태국 현지인들 중에서도 부유한 사람들만 찾는 듯 했다.




금방 나온  오드리 온 마이 마인드

더운 방콕에서 정말 딱 좋은 청량감 있는 음료수

오드리에서는 우유가 들어간 음료수보다는 이런 음료수를 추천하고 싶다.


작은 사이즈의 똠양꿍 피자.

똠양꿍을 못 먹는 일행도 이 피자는 부담없이 먹었다.

똠양꿍의 맛보다는 약간 향신료가 위에 솔솔 뿌려진 정도?




한조각이 이렇게 작으니 음료수와 함께 간식으로 먹기에 딱 좋았다.

오징어 등의 해산물과 야채가 올라가 있어서

똠양꿍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최대한 맞추지 않았는가 싶다.



그리고 달달한 간식 로띠!

길거리에서 먹는 그런 로띠와는 비쥬얼이 많이 달라서 다른 음식 같은 느낌

길거리의 로띠가 좀 더 달고 입에 착착 감겼던 것 같다.

그래도 아이스크림과 휘핑크림이 곁들여져서 고급스럽게 즐겼으니 만족


파삭한 느낌의 파이같은 카페 오드리의 바나나로띠



분명히 밥을 먹고 왔는데..

저희 빼고 거의 모든 테이블에서 이 메뉴를 주문하고 있었기에 너무 궁금했던 크랩슈플레

320바트의 가장 비싼 메뉴 중 하나였지만, 

비쥬얼이 정말 참을 수 없길래 우리도 바로 추가 주문을 했다.


그런데 이게..

참 제일 별로였던 메뉴였다.

도대체 무슨 맛인지 모르겠어서 일행들 전부 그냥 반쯤 남겼다.


나중에 찾아보니 호불호가 아주 많이 갈리는 메뉴 중에 하나라고..

비쥬얼이 너무 예뻐서 주문했는데 속은 느낌..ㅠ_ㅠ


저 안 쪽을 스푼으로 살짝 젖히면 부드럽게 크랩살이 나오는데.

식감은 좋은데 도대체 맛이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뭔가 이 맛도 저 맛도 아닌 그런 맛..



무튼 크랩슈플레는 내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음료수와 분위기 똠양꿍피자까지는 전부 다 만족스러웠던 카페 오드리 

일하는 직원분들도 전부 메이드 복을 얌전하게 차려입고 서빙을 한다.



저녁에는 식사와 와인도 한잔 할 수 있는 곳.

살짝 해가 질 쯤 찾아와도 좋을 것 같았다.

나중에 한번 더 오게 되면 그 시간에 찾아 와야지.



테라스 쪽의 테이블도 괜찮을 것 같은데.

방콕 날씨에 밖에 있는건 아무래도 우리한테는 힘들 것 같아서..

현지인들은 이 자리를 더 선호하는 듯 했다.


그리고 카페 오드리의 좋은 점.

집에 갈때는 가까운 곳까지 이 카트를 타고 바래다 준다.

지하철을 타고 간다고 하니 지하철 역까지 이 카트를 타고 데려다 주었는데, 

카페 오드리의 서비스 인듯


분위기도 좋고, 크랩슈플레만 빼면 모든 메뉴도 만족스러웠던 방콕 카페 오드리

방콕에도 이렇게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여러군데 있다고 하니

나중에 방콕을 다시 찾으면 다른 카페를 찾아다니고 싶다.



http://audreygroup.com

Audrey Group
audreygroup.com
본문으로 이동
카페 오드리 & 비스트로의 공식 홈페이지

Audrey Cafe & Bistro, 방콕 - 레스토랑 리뷰 - 트립어드바이저
www.tripadvisor.co.kr
본문으로 이동

카페 오드리&비스트로의 트립어드바이져 페이지


 

 


Audrey Cafe & Bistro


136/3 Thonglor Soi 11 | Khlongtoei Nuea , WattanaBangkok10110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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