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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유럽여행후기, 프라하 추천 한인민박 프라하엄마민박
유럽 > 체코
2015-06-10~2015-07-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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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기





 



 


 



▲ 네이버 이웃추가



프라하엄마민박

http://www.prahamaminka.com/

 





이번 프라하여행에서 3박을 했던 프라하엄마민박 :-) 

사실 민박이라고 하면 괜히 눈치가 보여서 별로 선호하진 않지만 3박4일 간 너무나도 감사하게 잘 지냈다. 

트램역이나 지하철역이 코 앞인 위치적으로 정말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프라하엄마민박은

문을 연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은 입소문이 덜 났지만



깔끔하고 깨끗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까지 어디 하나 빼놓을 게 없는 곳인 듯 싶다. 

5층에 위치하고 있는 엘레베이터가 있어 어렵지 않게 무거운 짐을 들고 올라갈 수 있다 -

미리미리 카톡으로 연락을 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더 좋았던









여행자들에게 유명한 곳들을 센스있게 지도로 표시해 놓으셨고

안델역으로 가는 위치를 물었더니 지도를 통해 쉽게 가르쳐주기도 하셨다. 

엄마민박이나 모자가 함께 하는데 친절하니 코스를 짜주기도 하고,

현지인이 아니면 잘 모를 프라하의 이벤트를 알려주고 함께 가자며 제안해주기도 했다. 






복층 구조로 된 독특한 형태의 민박은 

우선 맨 윗층이다보니 채광이 참 좋다

불을 킬 필요가 없을 정도로 햇볕이 많이 들어온다. 



비오는 날은 또 빗소리가 참 운치있다. 

호텔로 치면 로비인 거실이 넓어서 민박 자체가 넓어보이고 

숙박업소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좁음이나 답답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너무 넓어서 14mm로도 다 담을 수 없을 정도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 - 

아주 일부분에 불가하다.






윗층올 남자 도미토리가 있다.

철체로 된 2층 침대인데, 깔끔한 그린의 침대류가 이쁘다. 



개별 조명도 있고

멀티탭이 넉넉하니 준비되어 있어 콘센트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 

한켠엔 옷걸이와 전신거울도 있다는 것이 제일 마음에 든다. 

사진엔 그닥 넓게 안 보이지만, 충분히 24인치 캐리어를 펼쳐도 될 정도로 복도가 넓직하다.






바로 옆으로는 테라스가 있는데, 

작은 테이블도 있다. 






여자 도미토리는 아랫쪽인데 

핑크빛 침구류가 참 센스 있다. 





1층 침대와 2층 침대가 적절하게 어울려져 있다. 






벽면엔 귀여운 벽걸이가 - 

최근 광명 이케아에서 봤는데 


이렇게 붙여져 있는걸 보니 귀엽고 이쁜






그리고 마지막으로 프라이빗룸도 있다.

더블룸인데, 엑스트라베드가 있어 트리플룸까지도 이용 가능할 듯 싶다. 

역시나 자연채광이 훤희 들어오는 곳에 위치








거실엔 노트북 놓기 좋은 아기자기한 테이블도 있고 






그 이외에도 식탁이 충분히 넓어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할 듯 싶다. 






샤워실도 남여가 구분되어 있어서 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 





한쪽엔 욕조가 그리고 다른 한쪽엔 샤워부스가 있다. 

샤워부스를 이용했는데, 넓어서 움직이는데 무리가 없고 

드라이기가 있어 머리 말리기도 너무 좋다. 


무엇보다 욕실 자체가 넓어서 소지품들을 여기저기 놔두고 씻기에 참 좋은 듯 싶다. 






또 키를 주기 때문에 

야경이 유명한 프라하에서 야경을 보고 늦은 시각에 들어와도 문제 없으며 

낮에도 더울 때 잠깐 들려 쉴 수 있다. 



현재 프라하는 9시가 넘어야 겨우 해가 져서 야경을 보려면 10시는 훌쩍 넘어야 한다 - 

또 낮에는 워낙 더워 야경 보기 위해선 잠깐 쉬다 가는 것이 좋은데 그럴 때 유용하다.



편히 집처럼 이용하라는 말씀도 감사하고

체크인과 체크아웃도 사정을 봐주셔서 좋았던,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아 사람들이 북적북적 하진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나중엔 넓직한 거실에 모여 앉아 여행객들이 수다를 떠는 모습이 그려진다. 



+

오전 8시 즈음이 되면 요리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그렇게 좋다. 

요리 솜씨도 좋아 추천 - 

둘뿐인데도 매번 아침밥 굶을까 챙겨주시고 엄마같은 말 한마디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첫날은 돈까스





매일매일 국까지 신경써준다.






둘째날 :-) 





여름에 딱 어울리는 새콤한 오이화채





요리 솜씨 최고






이날은 시골된장으로 끓인 된장국






그리고 마지막날 







그냥 짜장도 아니고 볶음밥에 반숙에 짜장 

디테일이 살아있다. 



양파에 도톰한 고기까지 완전 맛있어요. 

프라하에서 깔끔하고 위치 좋은 민박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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