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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7-30
[마카오 자유여행] 트렁크 맞기고 잠시 구경하는 베네시안
중국 > 홍콩/타이완
2014-04-14~2014-04-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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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마카오 페리 선착장에 도착하자 마자

예약해 놓은 뽀사다 데 꼴로안 리조트로 가기 전 

무료셔틀을 타고 잠시 들려본 베네시안!


무료셔틀이 있으니 찾아오기가 참 편리하네요.

좋아요좋아~











베네시안의 그랜드캐널 샵은

이탈리아 베니스를 본따서 만들었다는 테마파크이니

마카오에 왔다면 투숙은 하지 않아도

한번 쯤 들려보는 센스~










 

일단 도착하자마자 리셉션에서 무거운 트렁크는 맞겨놓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가볍게 돌아다닙니다.


참! 베네시안에서는 어느 누구던 짐을 자유롭게 맞길 수 있다는거 모두들 아시죠?

투숙 안 한다고 괜시리 무거운 트렁크 끌고다니지 마시길...












그랜드캐널 샵이 테마파크이다 보니 놀이동산처럼 사람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저마다 인증샷을 찍느라 바쁜듯 보이더라구요.










실내이고 자칫 잘못하면 답답한 느낌도 들 수 있을텐데

높고 둥근 천정에 하늘과 구름을 그려넣어

그렇게까지 답답한 느낌은 들지 않더라구요.


답답함보다는 복잡하지만 흥도 나고 나름 신나기도 하다는...








 




구불거리는 수로를 따라 노래를 불러주는 뱃사공을 따라

곤돌라도 타보고...

곤돌라는 3가지 코스가 있으니 원하는 대로 골라 탈 수 있어요.


우렁찬 목소리로 이탈리안 가곡을 부르는 남자 뱃사공도 있지만

이 곳엔 쨍쨍하게 노래하는 여자 뱃사공도 있다는 사실.


지나가다 들리는 낯 익은 가곡은 따라 부르기도 하고.

ㅋㅋ...






 














그리곤 330개도 넘는다는 수많은 부띠끄와 찻집들이

어디로 갈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구경꾼들을

화사하게 유혹합니다.












거의가 예쁘게 꾸민 샾들이라

천천히 걸으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구요.

여유가 된다면 이곳에서 쇼핑도 좀 하구요.

ㅎㅎ...










요롷게 때대론 박력넘치는 공연도 펼쳐집니다.

너댓명의 남자들이 무지 격렬하게 칼 싸움을 하는데

나중엔 무대 아래까지 내려와 몰려든 구경꾼들 사이로 끼어드는바람에

진짜처럼 실감도 나고 보는 재미도 더하고 ...









공연이 다 끝나면

험상궂은 표정이긴 하지만

즉석에서 함께 인증 샷도 찍을 수 있더라구요.

ㅎㅎ...











 




하나가득 들어선 베네치안식 건물들로 나름 분위기를 돋우는 베네시안은

잠시 시간을 내어 색다른 분위기에 빠지기에도 좋고

어느 곳에서건 잘만 찍는다면

예쁜 기념사진 남기기이도 좋을듯 하네요.


마카오의 새로운 명소가 맞다는것에 한표를 던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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