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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7-30
[캄보디아 여행] 송사 리조트에서 가는 코롱 아일랜드(Koh Rong island) 프렉 스바이 빌리지(preaek svay village)
동남아 > 그외지역
2014-10-18~2014-10-2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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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시하눅빌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에서는

리조트에서 제공해 주는 작은 목선을 타고

인근 섬을 둘러볼 수가 있는데요.


바로 송사리조트 직원들의 숙소가 있는 코오롱 아일랜드(Koh Rong island)의  

프렉 스바이 빌리지(preaek svay village)입니다. 















송사리조트에서 배로 20분쯤 가면 닿을수 있는 코롱섬.

프렉 스바이 빌리지의 수상가옥들이 점점 가까와져 오네요.













코오롱섬 주변은 물이 어찌나 맑고 투명한지 몰라요.

끝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배를 타고 가는 내내 요렇게 예쁜 바다를 볼 수 있답니다.











저멀리 조금 전에 떠나온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 리조트도 

그림처럼 한 눈에 들어오네요.



왼쪽으로 보이는 것이 무인도이면서 메인섬과 다리로 연결 되어진 코 봉(봉섬)이구요.

가운데에 빌라들이 들어선 곳이 메인섬인 코 오웬(오웬섬)! 

그리고 오른쪽으로는 바다위에 떠 있으면서 역시 멋진 다리로 연결된 수상 레스토랑이예요.




%EA%B2%8CGG-ANYWAY의 송사 리조트 이야기!















프렉 스바이 빌리지는 오징어 잡이등 주로 어업을 하는 마을이라는데요.

작은 목선들을 타고 인근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으며 살고 있답니다.














코롱섬의 선착장은 수상가옥들이 몰려있는 입구와 

바닷가 두군데에 있는데

처음에 도착한 곳은 수상마을 입구 쪽이었어요.











마을로 들어서자 마자 제일 처음으로 만나건 목선을 만드는 곳이었어요.

작고 협소하지만 열심히 배를 만들고있는 아저씨의 표정만은 

무척이나 진지하더라구요.



















해변가의 수상가옥들을 지나면 

곧바로 모래밭이 부드럽고 야자수가 울창한 동네로 이어지는데요.

 마을로 들어서자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겨옵니다.










한 집 앞에는

해먹을 탄 아빠와 아가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다른 집 앞에는 갓난 아가를 해먹에 눕히고

엄마와 어린아이들이 세상부러울거 없는 표정으로

희희낙낙하고...













우리 속에 들어간 원숭이와

인상 팍팍 써가며 느릿느릿 돌아다니는 개들.

그리고 짝을 지어 동네를 활보하는 거위들까지

모두모두 바쁠것 없다는듯 여유만만해 보입니다.











그리곤 앞니가 몇개씩은 기본으로 빠진 개구장이 녀석들은

중병아리 한마리를 잡아선 못 살게구는게 그렇게 재밌는지

깔깔거리며 난리입니다.










그런가 하면 조금만 나이가 차면

어김없이 동생들 보살피느라 여린 팔에 아가들을 안고있는

어린소녀들! 











 힘겹게 두 팔로 아가를 휘감고 있으면서도

어찌 저리 예쁜 얼굴에 

순수하면서도 매혹적인 미소를 원 없이 날려주는 걸까요? 













가족들의 따뜻하고 포근한 품에서 

아무 걱정 없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가는

무한한 사랑을 받고있다는 만족감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저 선하고 큰 눈망울하며...









 






자동차가 다니지 않는 섬에는

매연은 커녕 어디를 가나 맑은 공기에

싱싱한 꽃들이 지천에 피어있답니다.











여기는 송사 리조트에서 지어준 킨더가든이랍니다.

직원들을 위한 숙소를 이 섬에 짓게 되면서

이 마을을 위해 클리닉과 킨더가든을 세워주었다고 하네요.


리조트 직원들은 리조트와 가까운 섬에 숙소가 있어서 좋고

코롱섬은 이렇게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좋으니

서로 함께 잘 살아보자는 것 아니겠어요?

ㅎㅎ...














빠진 이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더 없이 활짝 웃는 요 예쁜 천사들...

예뻐,예뻐~~





 






한창 재미있게 뛰어노는 아이들 틈에 끼어

저도 잠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봅니다.






 






돌아가는길에는 바닷쪽 선착장을 이용했는데요.

선착장 모습은 왜 또 이렇게 예뻐도 되는건가요?








 







선착장 근처에선 송사직원들이 나와

그믈을 치고 물고기를 잡느라 아주 재밌어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근무를 하지 않는 날에는 주로 물고기를 잡으며 논다고 하는데

어찌나 재미있게 하는지 저도 함께 하고 싶다고 하니

내일 다시 코롱섬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합니다. 

얏호! 신난다.

ㅎㅎ...











오늘은 일단 송사 리조트로 돌아가고

내일 다시 코롱섬에 와서 그들과 함께 물고기좀 잡아야 겠어요.

완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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