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5-07-30
파리3대미술관 오르세미술관
유럽 > 프랑스
2015-02-13~2015-02-28
자유여행
0 0 629
vivid dream





오르세미술관



프랑스 혁명 200주년인 1989년.

파리는 루브르 박물관 입구의 유리 피라미드를 짓고 늙은 기차역이었던 오르세 역을 지금의 미술관으로 재탄생시켰다.







 





역의 이름과 내부를 최대한 유지해 만들어진 오르세 미슬관은 지금 파리 3대 미술관이 되었다.






 





오랑주리 미술관에서 모네의 수련을 감상하고 오르세 미슬관으로 향했다.

늦은 오후 시간이었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오르세 미술관을 들어가기 위하여 줄을 서고 있다.






 





입장하기까지 긴 줄이었지만 짜증내는 기색없이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거리 연주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자주 만날 수 있었던 파리






 





오르세 미술관도 뮤지엄패스로 입장가능하다.

다행히

파리뮤지엄패스로 입장할 수 있는 입구가 따로 있어 대기하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입구에 들어서면 통유리로 만들어진 바닥 아래 파리모형이


오르세미술관

센느강변에 위치한 오르세미술관

과거 오르세 역이었던 곳을 증축하여 19세기 미슬작품 위주의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은 말 그대로 박물관이어서 회화는 물론이고 각종 조각과 다양한 형태의 예술품을 감상 할 수 있었다면

오르세미술관에서는 순수 그림 위주의 관람을 즐길 수 있다.

세계에서 인상주의 작가들의 작품이 가장 많은 곳이다.






 





오르세미술관은

우리가 교과서로 보았던 익숙한 인상주의 작품들과 기차역의 내부

거대한 아날로그 창 시계 역시 볼거리다.


루브르박물관은 사진촬영이 가능하지만

오르세미술관은 사진 촬영이 안된다.


그래서

시계탑에서 바라보는 센느강의 풍경만 담아 보았는데

하지말라면 하는 사람은 있다.

유명하다는 작품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는 곳에서는 외국인들도 몰래~~몰래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던지

카메라와 사진을 담는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임을 느끼게 해주는 분들도

외국인들도

유명화가들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보기도 힘들었는데 사진들을 담느라 바쁘다.






 





오르세 미술관 내부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시계탑에서 바라본 센느강만 찍어봄








 





프랑스에서 손꼽히는 미술관 오르세미술관은

19세기 작품

2월 혁명이 일어난 1848년부터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인 1914년까지의 회화, 조각, 공예 등이 집대성되어 있다.


1층에는 고전주의 거장 앵그르의 걸작 <샘>과

1800년부터 1850년대의 역사화, 샤를르 가르니에 설계의 오페라좌의 정밀 모형도

1870년 이전의 인상파 회화와 사실주의 회화가 있다.

밀레의 <이삭줍기>와 <만종>

인상파의 선구 마네의 <올랭피아>, <풀밭위의 점심>, <피리부는 소년>

사실주의 작가 쿠르베의 <화가의 아틀에> 등의 작품이 있다.


2층에는 아르누보실이 있으며 로댕의 <지옥의 문>과 20세기 초 마타스, 보나르 등의 작품이 있다.


3층에는 모네, 드가, 르누아르, 세잔, 고갱, 고흐, 툴루즈로트레크 등의

인상파 거장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고흐의 <화가의 방>, 드가의 <프리마 발레리나>, 세잔의 <카드놀이를 하는 남자들> 고갱의 <타이티의 여인들> 등이 있다.


19세기 미술의 중심은 인상파, 후기인상파, 신인상파 등의 회화이지만

여기서는 회화뿐아니라

그 그림이 탄생한 당시의 장식품, 조각품, 건축양식, 풍속 등도 볼 수 있다.


오르세미술관은 19세기 역사관이라 할 수 있다.






 





오르세 미술관에 있는 카페


그림을 감상하고 여유롭게 차 한잔 하는것도 좋겠지만

시간의 여유도 부족

이 작품은 놓치지 말고 반드시 봐야하는 것만 찾아 보기로 했는데도 시간이 부족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들이 무궁무진하기때문


그리고

친정오빠와 친정아버지랑 조카와 나와 딸래미랑 따로 구경

야간투어인 바토무슈에서 만나기로






 





오르세미술관에서 딸래미랑 나는 너무 신이 나 있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작품들이나 교과서에 나오는 작품들을 볼 수 있었던 미술관이었기에

유명한 작품만 찾아다니는것만도 시간이 부족


이것은 꼭 봐야해

하는 작품들을 보면서 어찌나 감탄사를 연발했던지

역시

익히 알고 있는 마네, 밀레, 앵그르, 고갱, 드가, 세잔느, 르느와르, 고흐, 모네의 작품들을 실제로 보니 더 반갑고

작품을 더 자세히 보려했던 시간이었다.






 





방송매체를 통해서 한 번쯤은 봤음직한 유명 작품들이 대거 오르세 미술관에 있으니

전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알고

좋아하는 유명 작가들의 그림을 다수 보유하고 있기때문에


프랑스에서 손꼽히는 미술관이다.






 





친정아버지와 친정오빠는 이미 숙소로 향했는지 보이지 않는다.

어쩜

작품들을 감상하느라 엇갈렸는지


폐장시간이 다 되어 나오니 그 길던 입장하려던 사람들도 보이지 않고

오르세 미술관 입구는 한산






 





야경을 즐기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만 보이는듯 하다.






 





조형물도 이제야 여유롭게 바라보게 된다.






 





19세기 역사관이라고 하는 오르세미술관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그림들이 많이 전시가 되어 있어 더 반갑고 즐거웠던 관람의 시간


딸래미랑

마네 앞에서, 밀레 앞에서, 고갱 앞에서,모네 앞에서

흐뭇해하며 감상


특히,

반센트 반 고흐 작품 앞에서는 말을 잊고 작품을 감상하며 감탄하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느끼게 해 주었던 오르세미술관


딸래미를

그 동안 국내에서 많은 미술관과 박물관을 데리고 다녔지만


파리에서 보낸 몇시간이

어릴적부터 함께했던 미술관과 박물관 나들이의 십몇년을 보낸 시간보다 더 의미있게 보내게 되었던것 같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파리 스냅촬영 (1~2인 기준) 150,000 원~
파리 몽파르나스 타워 12,500 원~
파리─베르사유 교통권 5,600 원~
[원투고 스페셜] 파리 루브르 박물관 + 시티투어 + 세느강 유람선 44,0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