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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5-08-04
[필리핀 보홀 자유여행] 보홀 코코팜 호스텔
동남아 > 필리핀
2015-06-11~2015-06-1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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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eong Choi

 

 

 


[필리핀 세부, 보홀]

보홀 코코팜 호스텔의 시설과 조식





이번 여행은 나나와 함께한 여행이 아니라 수프 혼자 간 여행이었기 때문에 도미토리가 가능했지요~

​호텔 방을 혼자 빌려 사용하기도 그렇고 결혼 전에 혼자 다니던 여행을 떠올리며 도미토리를 예약하기로 했어요.

http://ddtadh.blog.me/220396231276




객실 안에는 이렇게 개별 캐비닛이 있어요.

짐을 보관할 수 있긴한데 조금 불안해 보이죠?

그리고 이런 도미토리를 다닐땐 자물쇠를 항상 준비해야해요.

사물함은 자물쇠가 없기때문에 물건을 넣고 개인 자물쇠로 시건을 해야하지요.

 

도미토리는 남자, 여자가 따로 나뉘어져 있고요.

3인실이에요.

저는 핸섬한 ​독일 청년 2명과 같은 방을 사용했어요.

키도크고 잘생긴... 여행도 몇 달씩 가는 멋진 청년들과요.



보홀 코코팜은 바닷가가 아니라 숲속에 있는데요.

이런 좁은 오솔길을 꽤 걸어야 숙소가 나온답니다.

부지가 엄청 넓거든요~.

그런데 숲속인데도 벌레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무슨 체력단력 코스같은 대나무 구조물이 있었어요.

사진으로 보니 호스텔 이용객들이 이용하는 체험 장소 같았는데요.

지금은 사용을 안하는 지 아무도 이용하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솔직히 이용해볼 시간도 없기도 해요. ㅋㅋ






호스텔에서는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빌릴 수 있는데요,

대여료도 저렴한 편인 것 같았어요.

숙소에서 빌리니 반납도 참 편하고요.





자젼거 대여료는 하루에 150페소,





오토바이는 500 페소

빨래는 35페소





코코팜 호스텔의 레스토랑이에요.

레스토랑은 호스텔의 리셉션과 컨시어지가 모두 가능한 곳이랍니다.

숙박을 하는 각 나라의 이용객들이 밤새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기도 하고요.







레스토랑의 모습이에요.




아침엔 조식당으로 저녁엔 일반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간단한 요리와 차를 주문할 수 있답니다.







레스토랑 주변에는 이런 해먹이 곳곳에 많이 있어요.

밥먹고 누워서 쉬기에 이만한 장소도 없더라고요.







레스토랑 한켠에는 칠판이 있는데요.

이 칠판의 용도는 보홀의 여러가지 투어를 신청하는 곳이에요.

저도 이곳에 이름을 써두고 다음날 보홀 육상투어를 할 수 있었어요.










2인실은 이렇게 독채로 되어 있는데요.

방갈로가 필리핀 전통가옥인가요?





도미토리는 3인실이 3개 붙어 있더라고요.









숲속에서 절로 힐링이 될 것 같지 않으신가요?

공기는 정말 최고에요.^^

바닷가가 조금 멀어서 불편한 건 인정하지만

일일투어를 신청하면 호스텔까지 픽업도 되고 또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빌리는 것도 재미있죠.

보홀은 차가 많지 않아서 그리 위험하지 않았어요.





호스텔의 흔한 벤치





화장실은 남자 2칸 여자 2칸으로 되어 있고요.

아주 깨끗하진 않지만 사용이 어려울 정도는 아니었어요.

그래도 일하시는 분들이 엄청나게 깨끗하게 닦으시더라고요.

미안할 정도로..





샤워장은 찬물만 나와요.

하지만 더운나라라 찬물에 대한 거부감은 없더라고요.

저렴한 숙소가 어메너티는 전무하니 준비해 가는 걸 잊지 말아야겠죠!





다음날 아침,

모든 숙박객들이 조식을 먹으로 레스토랑에 모였네요.





대부분이 유럽, 미국 사람들이었어요.

휴가를 길게 쓸 수 있는 축복받은 사람들!!







조식은 레스토랑옆 작은 건물에서 만들어져요.

테이블에 세티팅되면 한접시씩 가지고 자기 자리로 가시면됩니다.!






흰 쌀밥에 가지에 계란을 부친 요리와 이름 모를 나물과 감자 카레볶음, 그리고 하얀 코코넛 가루, 바나나가 나왔어요. 음식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 한 접시 만으로도 8천원은 되지 않을까요?




코코팜의 조식이에요.

8천원만 냈을 뿐인데, 이런 조식까지^^

조식은 뷔페는 아니고요.

 





하얀 가루는 코코넛가루에요.

(이곳 이름이 코코팜 호스텔이지요~)

밥과 비벼먹으면 아삭아삭 식감이 좋더라고요.




현지식인지는 모르겠지만,

필리핀 조식으로 한끼 든든히 채웠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괜찮은 숙소인 것 같지요~?

8천원에 조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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