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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2
[코스타 빅토리아 크루즈기항지관광] 첫기항지- 후쿠오카 자유일정_후쿠오카 타워편!!
일본 > 규슈
2012-06-05~2012-06-1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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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슬린

 

 

  

6월 6일 현충일겸 여수 엑스포기념으로 첫 취항을 한 코스타 빅토리아호의 첫 일본 기항지는 바로 후쿠오카였어요.

원래 코스타 빅토리아호 출항은 인천부터 시작이었는데, 저는 직장인이고 하루의 시간을 인천에서 여수가는데 뺄수가 없어서,

여수에서 탑승하는 걸로 하고, 한-일 특별 크루즈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도 코스타 빅토리아호는 한-중-일을 운행하고 있는데요.

잘 확인하다보면 한국 부산에서 탈 수 있는 크루즈가 있으니 찾아보시길 바래요.

 

아무래도 국내에서 탑승 시 좋은 점은 바로 항공권이 안든다는 장점이겠죠?

노선의 일정은 항상 똑같지 않고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제 크루즈 일정은 위와 같고, 저는 후쿠오카/돗토리는 자유일정으로, 도야마만 알펜루트를 다녀오기 위해

패키지를 신청했어요.

 

하선시는 코스타카드만 있으면 된답니다.

 

** 하선시 크루즈마다 차이가 모두 있더군요.

작년에 탔던 NCL의 경우는 패키지신청한 사람이던, 자유여행하는 사람이던 알아서 나가는 시스템이었는데,

코스타 빅토리아호 같은 경우 패키지마다 함께 이동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었고, 자유여행은 제일 마지막에 하선하는

시스템이었어요.

 

사실, 여기에 불끈, 자유여행자들은 시간이 생명인데 제일 마지막에 나가라면 어떻게 하라는건지..;;

하지만 하선때 사실 많은 인파가 내리기때문에, 자유여행인지 패키지인지 확인을 못해서 먼저 내려도 크게 문제는 없더군요.

 

하지만 패키지인 경우는 처음부터 모이는 장소도 있고, 표도 받아야하고,

패키지일때 내렸던 방법은 따로 도야마 관광지투어할때 설명하기로 할께욤.

 

두번째로 오는 후쿠오카 / 하카타 항으로 들어오는건 처음이에요.

지금은 페리도 많이 다녀서 하카타항으로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지만, 저는 처음이었고,

오랫만에 일본여행에 엄마를 모시고 하는 여행이라 사실 긴장이 되더라구요.

 

하카타항에 내려서 제일먼저 찾아간 곳은 바로 눈앞에 보이던 "INFORMATION"

급하게 떠난 크루즈여행인지라, 준비가 없었어요. 제가 잘 여행을 준비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대략 어디를 가야지하고 생각만해놓고서는 현지 관광센터를 방문해 지도와 여러 팜플렛을 받는일부터 시작을해요.

 

생각지도 않았는데, 인포메이션 센터 테이블에 1일 프리 승차권이 판매중이네요.

아무래도 일본은 교통비가 장난이 아니자나요.

 

그래서 저는 엄마랑 페어권 1,000엔으로 구입했어욤.

버스타고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자유여행하신 어르신분들 이야기 들으니, 저희가 제일 저렴하게 잘 다닌듯하더라구요.

 

하카타항에서 텐진이나 하카타 시내나가는 편도 요금만 220엔정도 하거든요..;;

이렇게되면 둘이서 왕복만해도..벌써 800엔이 넘어가는데 다른 관광지는 보지도 못할 확률이.

 

거기다 크루즈는 시간안에 돌아와야한다는 단점이 있어서, 걸어서 다니기에는 부담이있어요.

 

페어권을 사들고 사용할 달과 날자를 동전으로 긁어주고서 사용하면 됩니다.

하루권이니 6월 6일 현충일 하루 후쿠오카 도심지역 버스를 내 마음대로!! 숑숑!!!

 

처음 제가 찾아간 곳은 바로 "후쿠오카 타워"

 

2009년도 밤에 다녀왔던 기억이 있는데, 엄마는 처음이시니 그래도 유명한 곳 보여드려야 할 것 같아서 다시 찾았어요.

(버스번호는 기억이 나질 않아요;;/ 가셔서 물어보시거나 노선도 잘 보시면 쉽게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요.^^)

 

 

여행시 복 받았다는 말을 들을만한 첫번째가 있다면 바로 "날씨"라고해요.

제가 크루즈를 탄 이후부터는 태풍에 무더위에 난리가 아니였는데, 내가 여행할때는 완전 화창하고 바람도 간간히 불어주는

좋은 날씨였음.

 

파란하늘에 높은 후쿠오카 타워가 우리를 반기고 있다.

234M 높이의 타워

 

타워를 사진 한장에 다 담기에 무리가 있구나.

 

FUKUOKA TOWER


 

OPEN: 4월~9월 : 오전 9시30분~오후 10시, 10월~3월 : 오전 9시30분~오후 9시

층수는 총 5층인데 높이는 123M

 

후쿠오카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후쿠오카 타워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티켓을 살 수 있는 곳이 마련 되어 있다.

 

입장료는 800엔이나 할인해서 640엔에 구입.

 

이제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볼까요?

엘레베이터 천장은 유리로 되어 있다. 어디까지 올라가는거얌!!

 

생각해보니 나 63빌딩도 전망대에 한번도 올라가본적이 없는데, 후쿠오카 타워만 2번째구나;;

 

밤에 봤을때와 낮에 봤을때의 후쿠오카 시내의 모습은 틀린것 같다.

깔끔한 후쿠오카 시내.

 

모모비치 해변의 모습.

2009년에는 밤에 들렸어서 가까이 가보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가까이가서 사진도 완전 많이 찍고 왔다.

그래서 포스팅이 따로 생길예정.

 

후쿠오카 타워에서 엄마랑 함께 인증샷!

 

어디서나 이놈의 사랑의 자물쇠는!! +.+

 

후쿠오카타워는 특별한 곳은 아니고, 후쿠오카시내와 하카타만을 사방으로 내려다 볼 수 있고 조망 할 수 있는 곳이다.

밤이라고 해도 아주 반짝이는 화려한 야경보다는 잔잔한 야경을 만날 수 있고,

후쿠오카의 유명 관광지니 한번쯤 둘러보는 곳이 아닌가 싶다.

 

구경 후 내려와서 엄마랑 나랑 둘다 얼굴 넣고 찍어야 하는데, 엄마만 인증샷!

우리엄마 좀..귀여우심;;

 

나만큼 사진 찍히는거 좋아하심;

 

모모비치 해변으로 내려오니 후쿠오카 타워를 사진에 다 담을 수 있었다.

 

기항지 1일차 오전 8시부터 하선이 가능 오후 4시 출항 예정으로 3시 30분까지는 들어와야했다.

1일차에 나는 후쿠오카타워 - 모모비치해변 - 캐널씨티 - 2곳의 신사를 들렸다가 들어왔다.

 

2곳의 신사 이름은 찾아봐야하는데, 정말 깨알같이 많이 돌아다니고 왔다는..;;

자유여행 한 사람중에 우리가 제일 많이 돌아다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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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크루즈 말고 다른 크루즈를 타신건가요? 궁금합니당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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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스타 빅토리아호 탔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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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자물쇠는 어느나라를 가더라도 있는 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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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말이에요..ㅎㅎ 사랑의 자물쇠는~ 어디가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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